어젯밤 바보 기도중에 자매님의 간증이 떠오르며 저는 저의 새 이름 "기도하는자"를 여호수아 형제님을 통하여 주님께서 주셨을때 그땐 제가 주님을 만나기전이라 그랬는지 새 이름을 받았나 보다 하고 지나갔지 여호수아 형제님께도, 주님께도 자매님처럼 그렇게 감사하지도 못하고, 기뻐하지도 못했던 기억이 났어요. 그래서 어젯밤 바보 기도중에 회개하고 주님께 제게 새 이름을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렸어요. 제게 일깨워 주셔서 성령님 감사해요, 자매님에게도 고마와요.
그날 밤 주님이 자매님에게 주신 새 이름 "주님의팔벼개에안기운자"를 받고 감사로 기쁨으로 주님의 사랑에 며칠동안 눈물이 흘러 내리는 것을 어찌 할 수 없었던 자매님처럼 우리 주님도 주님의 마음을 알아 주는 자매님을 팔벼개로 끌어 안으시고 얼마나 우셨을까 생각이 되어요.
첫댓글 '주님의팔벼개에안기운자'
천국의 이름이어요~
최고의 이름이어요~
화려한 이름이 아니어도~
마음에 쏙~ 합한 그런 이름~~~
진짜 이름~~~
부러버용~~~~ ^^
나도 주님의 남은팔 하나 배어야 겠어유~~~
이름처럼
주님과 필로톡으로
세상의 그무엇과도 바꾸지 않으실 자매님
보고싶어요~~
^^
어젯밤 바보 기도중에 자매님의 간증이 떠오르며
저는 저의 새 이름 "기도하는자"를
여호수아 형제님을 통하여
주님께서 주셨을때
그땐 제가 주님을 만나기전이라 그랬는지
새 이름을 받았나 보다 하고 지나갔지
여호수아 형제님께도, 주님께도
자매님처럼 그렇게 감사하지도 못하고,
기뻐하지도 못했던 기억이 났어요.
그래서 어젯밤 바보 기도중에 회개하고
주님께 제게 새 이름을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렸어요.
제게 일깨워 주셔서 성령님 감사해요,
자매님에게도 고마와요.
그날 밤 주님이 자매님에게 주신 새 이름
"주님의팔벼개에안기운자"를 받고
감사로 기쁨으로
주님의 사랑에
며칠동안 눈물이 흘러 내리는 것을
어찌 할 수 없었던 자매님처럼
우리 주님도 주님의 마음을 알아 주는
자매님을 팔벼개로 끌어 안으시고
얼마나 우셨을까 생각이 되어요.
새이름을 받았던 그날 밤처럼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언제나 주님의 팔벼개에 안기워
주님의 가슴에 자매님의 얼굴을 깊이 파묻은채
주님과 늘 살고 지며 그리 사셔요...
우리는 주님의 팔 벼개에 안기워져 있는 신부들이고
주님의 그러한 축복과 사랑을 받은 자들이라는 게
자매님의 이름을 부를때 마다 기억이 되어
"주님의팔벼개에안기운자"야 하고
자매님의 이름을 부를때마다
저도 좋아요, 기뻐요, 신나요, 감사해요...
주님의팔벼개에안기운자야
새 이름 받은 거 축하해요~
Love you & bless you~
And miss you a lot~
주님의팔벼개에안기운자..
이런 축복과 은혜를
몽땅 받은 우리 미아 자매님...
베리베리 러블리해요~
언제나 주님의팔벼개에안기우니
필로톡이 쏟아질 수 밖에요...
우리 곱고 사랑스런 자매님야
간증을 읽을때마다
나도 같이 구름위를 걷는 기분이에요
몽실몽실
뭉클뭉클
말랑말랑
부드럽고 편안해요
아! 어쩐지
주님의팔벼개에기대어있으니
간증도
이리 😯😊~~
저도
주님의 다른쪽 팔벼개에 안길래요❤
고맙고
사랑해요
축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