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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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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호다 (마가다락방 기도모임 나눔) 11/30/2020 호다 월요기도모임 대체:신사도행전#4895 주님주신나의새이름...'주님의팔벼개에안기운자' (9/18/2015 by
foreverthanks* 추천 0 조회 61 20.12.01 16:25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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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0.12.02 04:00

    첫댓글 '주님의팔벼개에안기운자'


    천국의 이름이어요~
    최고의 이름이어요~
    화려한 이름이 아니어도~
    마음에 쏙~ 합한 그런 이름~~~
    진짜 이름~~~
    부러버용~~~~ ^^
    나도 주님의 남은팔 하나 배어야 겠어유~~~



    이름처럼
    주님과 필로톡으로
    세상의 그무엇과도 바꾸지 않으실 자매님
    보고싶어요~~
    ^^

  • 20.12.18 00:06

    어젯밤 바보 기도중에 자매님의 간증이 떠오르며
    저는 저의 새 이름 "기도하는자"를
    여호수아 형제님을 통하여
    주님께서 주셨을때
    그땐 제가 주님을 만나기전이라 그랬는지
    새 이름을 받았나 보다 하고 지나갔지
    여호수아 형제님께도, 주님께도
    자매님처럼 그렇게 감사하지도 못하고, 
    기뻐하지도 못했던 기억이 났어요.
    그래서 어젯밤 바보 기도중에 회개하고 
    주님께 제게 새 이름을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렸어요.
    제게 일깨워 주셔서 성령님 감사해요,
    자매님에게도 고마와요.

    그날 밤 주님이 자매님에게 주신 새 이름
    "주님의팔벼개에안기운자"를 받고
    감사로 기쁨으로
    주님의 사랑에 
    며칠동안 눈물이 흘러 내리는 것을 
    어찌 할 수 없었던 자매님처럼
    우리 주님도 주님의 마음을 알아 주는 
    자매님을 팔벼개로 끌어 안으시고
    얼마나 우셨을까 생각이 되어요.

  • 20.12.18 00:07

    새이름을 받았던 그날 밤처럼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언제나 주님의 팔벼개에 안기워
    주님의 가슴에 자매님의 얼굴을 깊이 파묻은채
    주님과 늘 살고 지며 그리 사셔요...

    우리는 주님의 팔 벼개에 안기워져 있는 신부들이고
    주님의 그러한 축복과 사랑을 받은 자들이라는 게
    자매님의 이름을 부를때 마다 기억이 되어
    "주님의팔벼개에안기운자"야 하고
    자매님의 이름을 부를때마다 
    저도 좋아요, 기뻐요, 신나요, 감사해요...

    주님의팔벼개에안기운자야
    새 이름 받은 거 축하해요~
    Love you & bless you~
    And miss you a lot~

  • 20.12.21 09:32

    주님의팔벼개에안기운자..
    이런 축복과 은혜를
    몽땅 받은 우리 미아 자매님...

    베리베리 러블리해요~

    언제나 주님의팔벼개에안기우니
    필로톡이 쏟아질 수 밖에요...

    우리 곱고 사랑스런 자매님야
    간증을 읽을때마다
    나도 같이 구름위를 걷는 기분이에요

    몽실몽실
    뭉클뭉클
    말랑말랑
    부드럽고 편안해요

    아! 어쩐지
    주님의팔벼개에기대어있으니

    간증도
    이리 😯😊~~

    저도
    주님의 다른쪽 팔벼개에 안길래요❤

    고맙고
    사랑해요
    축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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