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유방암 , 난소암, 자궁암, 간암, 식도암, 폐암, 악암, 설암, 위암
사용하는 항암제- 5-FU
기적의 약물이나 식품이 암을 예방해 준다거나 치료해 준다는 내용으로 방송이나 인터넷에 매일 노출됩니다. 자세히 보면 거의 몇 년 내에 없어지고 또 다른 새로운 것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흘러 다니는 정보와 상업적인 목적이 찰떡궁합으로 반짝 떠서 건강을 걱정하는 우리의 지갑을 홀랑 털어갑니다. 나이가 들어 내 몸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낄수록, 중병에 걸려 생사가 위협받을수록 우리는 쉽게 흔들립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일반적으로 식품이나 약물에서 중요한 것은 얼마나 오랜 시간 동안 사용되어 왔는가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사용되어 왔다는 것은 그만큼 약물에 대한 효과와 부작용이 이득이 위험을 넘어서 효과가 입증된다는 증거입니다.
부작용의 경우에도 오랜 시간 동안 축적된 부작용의 프로파일을 바탕으로 부작용 발생 시에 충분한 대처법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정말로 이전 약보다 더 좋은 약이 나왔다면 자연스럽게 이전 약은 퇴출되므로 사용기간이 그 약이나 식품의 효용성을 말해주는 척도가 될 것입니다.
5-FU는 항대사성 약물에 속하는 항암제로 암세포가 자라는 데 필요한 정상 세포 내 영양분과 비슷하나 암세포가 이 약을 받아들였을 때 암세포의 성장을 방해하는 작용을 합니다. 주로 결장암, 직장암, 유방암 치료에 사용되나 이 외 난소암, 자궁암, 간암, 식도암, 폐암, 악암, 설암, 위암 등에 다른 항암제 또는 방사선 요법과 같이 사용됩니다.
1962년 의학용으로 사용된 이후 약 60년 동안 저렴한 약가로 5-FU는 많은 항암 치료의 근간이 되어 왔습니다. 이후에 개발된 카페시타빈(Capecitabine)은 체내에서 5-FU로 전환되는 경구약으로서 주사제 투여의 불편을 줄였습니다.
5-FU는 주입속도에 따라 약효와 부작용이 다르게 발현됩니다. 빠른 주입의 경우 백혈구감소증, 혈소판감소증, 빈혈 등의 혈액학적 부작용의 위험이 높아지고 지속 주입의 경우 설사나 수족증후군의 빈도가 높아집니다.
흔한 부작용(30%) 은 다음과 같습니다.
설사, 구역, 구토, 구강 염증, 식욕부진, 빛에 대한 민감성(광과민성), 주입 중 입맛 변화, 입안의 금속성 맛, 약물이 투여되는 정맥을 따라 변색, 백혈구 및 적혈구 및 혈소판이 일시적으로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감염, 빈혈 및 출혈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부작용 (약 10-29 %에서 발생)은 다음과 같습니다.
피부반응 : 건조하고 갈라 지거나 벗겨지는 피부. 피부가 어두워짐 (과색소 침착)
손발톱 변색 또는 손실
수족 증후군 (Palmar-plantar erythrodysesthesia 또는 Hand-Foot Syndrome): 손바닥과 발바닥에 피부 발진, 부기, 발적, 통증 및 피부가 벗겨지는 증상, 치료 시작 후 5-6 주 후에 보통 진행되며 약물 복용량을 줄여야 할 수 있습니다. (경구용 카페시타빈의 부작용 중 하나임)
https://blog.naver.com/ysk061113/221796143623
몇알씩 먹어야 하나요 -젤로다 정
"도대체 약을 왜 이렇게 복잡하게 준거야! 니들이 약 설명 제대로 안 해서 노인네가 약을 잘못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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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처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사 전후 10-15 분에 입안에 얼음조각을 사용하면 구강 염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구강 궤양을 치료 / 예방하기 위해 부드러운 칫솔을 사용하고 가글을 자주 하십시오.
2. 감염의 걸릴 위험성이 있으므로 사람이 많이 몰렸거나 감기나 다른 감염에 걸린 사람을 가까이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발열 등 감염의 징후가 나타나면 즉시 의료진에게 연락하십시오. 손을 자주 씻는 것이 좋습니다
3. 구역감을 줄이기 위해서는 소량씩 자주 식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구역감이 있을 때에는 지방이 많은 음식, 산성 음식(예, 토마토, 레몬, 오렌지, 자몽)이나 맵거나 뜨거운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4. 광과민성으로 자외선 노출을 삼가고 자외선 차단제를 적용하거나 보호하는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5. 수족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치료 후 약 1주 동안은 손과 발에 마찰과 열에의 노출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보습제를 사용하여 손과 발바닥을 촉촉하게 유지하십시오.
6. 다른 지시가 없다면 하루에 최소 2-3L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장암의 초기에 수술 후에는 LF regimen으로 5-FU와 류코보린만을 5일간 투여받고 퇴원하게 됩니다. 이때에 환자들은 첫 항암제라 잔뜩 겁을 먹고 항암치료를 진행하는데 심하지 않은 부작용에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출처:
https://blog.naver.com/ysk061113/221952808878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항암제- 5-FU
기적의 약물이나 식품이 암을 예방해 준다거나 치료해 준다는 내용으로 방송이나 인터넷에 매일 노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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