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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스토리 어느 98세의 어머니가
남주희 추천 1 조회 140 26.05.22 23:05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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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3 13:15

    첫댓글 삶의 끝자락에서 글을 보면서 야릇한 비애를 느낌니다 공감이 갑니다 낙상을 해 고관절이 부러져
    병원 생활 한달이 되니 등떠밀듯 퇴원 하라해 아들은 엄마가 평생 고생 햇스니 요양 병원가서 편히
    지네라고 햇지만 거절하고 집으로 와 불편하긴 해도 마음은 평화롭게 지넵니다
    주말이면 집에와 여기저기 살피고 거의가 인터냇으로 물건을 사줘 별 불편 없이 지넵니다

  • 작성자 26.05.23 13:32

    그러시군요
    하루빨리 쾌유를 뵙니다

    그리고
    일상으로 돌아가
    행복한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5.23 13:35

    저희 아버지도
    95세인데
    요양원 안보냅니다
    자식이 힘들어도
    시골집에서 모십니다

    요양원 보냈으면
    타계하셨으리라 봅니다

  • 26.05.24 21:19

    그래서 저는 남주희님을 좋아합니다.

  • 작성자 26.05.24 21:44

    고맙습니다
    행복한 밤 보내세요

  • 26.05.26 08:33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5.27 06:07

    출근길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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