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덧 카페 가입한지는 14년이 넘었고, 간이식 한지는 11년차(2014년 6월)가 되어가는군요!
남들 겪는다는 거의 부작용은 다 겪고 어렵사리 지금까지 왔습니다.
고귀한 생명을 잘 지켜서 기증해준 딸래미와 가족들한테 실망시키지 않으려고 건강관리를 나름 잘 하고 있습니다.
오늘 정기점검에 afp가 9.1ng/ml이 나왔네요, 보통 8이상에서 8.8까지 나온적은 있으나 9가 넘은적은 없었는데요!
피브카는 25라고 합니다.
ct는 5월29일 예약 돼어 있습니다.
우리네 인생이 1년되나 10년되나 정기점검날은 항시 같은 마음으로 결과를 지켜보는데요!
경험 많으신 분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afp 9.1ng/ml은 위험 한가요?
미리 감사 드립니다!!
첫댓글 전 이식한지 21년 됐는데 afp 검사가 늘 10 이 넘는데 항상 이렇게 나오면괜찬데요 근데 갑자기 올라갔다면 좀 다르겠죠
보통 8에서 8.8까지 나옵니다~
토파즈님~~참으로 오랜만 입니다.
나는 회사 퇴직후 충북옥천으로 귀촌(요양)을 했다가 올해초에 인천에 올라왔답니다.
연락처는 010 3074 0986 입니다.
@고인돌1 어휴 반갑네요 왜 요양을 하셨는지요 전 그럭저럭 아직까지 순탄하게 지내고있어요 언제 한번 연락 할께요
이식한지 오래 되어도 정상수치에서 좀만 올라도 걱정되는건 모두 같은 마음 같습니다.
그렇죠~
처음이나 지금이나 같은 맘이죠!
저도 8.5 - 7.2 - 10.4 - 9.0 - 10 - 오르락 내리락 하네요... 별 이상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원래 좀 높은편을 계속 유지 했고..변화도 올랐다 내렸다 라서요.... 아마 계속 꾸준히 과하게 오를 경우에만 이상으로 보지... 오르락 내리락 작은 변화는 그냥 신체 변화로 보는 걸로 알고 있어요...
네~
저도 8에서 8.8까지 나오다가 이번에 처음 9.1이 나오니 0.3밖에 차이 안나는데도 걱정이긴 합니다.
간수치나 다른것은 정상이긴 하구요! 황달도 거의 1.3에서 1.7정도 관리 됩니다.
그러다 보니 의사 선생님이 이번에 걱정하더라구요. 5월 29일에 ct 촬영 합니다.
별일 없길 바래야죠!
우카차카님!!오랜만 입니다.
여전히 여기서 좋은 댓글을 달아 주시고 있네요!!존경스럽 습니다.내내 건강 하시죠?ㅎㅎ
@초기 저도 보통 다...7~8왔다 갔다인데.. 요즘..10도 넘고 거참.. ct 언제 찍었냐고 묻고.. 오래됬다고 하고. 그냥 2년마다 하는 건강검진 초음파 한다고 말하고.. 의사 선생님이 CT 찍을까 말까 고민하는듯.. ㅎㅎㅎ
@고인돌1 네..감사합니다..ㅎㅎㅎ
결과가 어찌 나오셨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