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회 서울수석대전 전시석 4/4 (오석회 & 여울목수석회편)
26.10.22.
이곳 페이지에서는 마지막으로 오석회 & 여울목수석회 전시석을 올립니다.
ㅇ 오석회 ㅇ
석명: 무제, 크기:17x14x2, 산지: 덕산, 소장자: 이사 이만식
주봉과 가로로 뻗은 봉도 뽀족한 바위로 날카로움을 보여준다.
석명: 무제, 크기: 24x16x5, 산지 : 남한강, 소장자: 이승희
오석의 석질 좋은 너럭바위로 보인다.
석명: 무제, 크기: 23x10x9, 산지 : 남한강, 소장자: 감사 김서환
실미석, 선의 움직임이 현란하다.
석명: 모자금구상, 크기: 2x12x11, 산지 : 미사리, 소장자: 김영모
석명이 모자금구상이다. 잘 사용하지 않는 한문 단어를 한글로 써 놓으니 이해가 가지 않는다.
어떻게 모자가 될 수 있고 거북이와 관련있나? 하는 생각이 든다.
석명: 무제, 크기: :12x8x4, 산지 : 호도, 소장자: 송인선
호도 특징의 문양이다. 나뭇가지마다 꽃들이 잘 피었다.
석명: 무제, 크기: 16x14x10, 산지 : 남한강, 소장자: 박상길
갈색주름석(초코석)으로 물씻김 좋고 가로주름에 의한 변화도 좋다.
석명: 歲月세월, 크기: 17x25x10, 산지 : 남한강, 소장자: 이장현
실미석 문양이 연못에 물결처럼 번져가는 듯 보인다.
석명이 세월이다. 세월이 나를 중심으로 계속 번져나가리라.
석명: 무제, 크기: 23x14x7, 산지 : 소청도, 소장자: 가운 김상현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본 멀리 보이는 첩첩 연봉의 산수화 풍경이다.
석명: 무제, 크기: 20x7x10, 산지 : 남한강, 소장자: 임미영
물씻김이 잘 되어 있는 평석이다.
석명: 무제, 크기: 23x10x6, 산지 : 남한강, 소장자: 서영길
가을산의 풍경이다. 온산이 가을색이라 만추의 풍경으로 보인다.
석명: 무제, 크기: 26x6x14, 산지 : 남한강, 소장자: 정준호
지층이 첩첩이 쌓여 있는 듯한 모습이다。
책바위、다랑이밭 지층 바위 등 다양하게 볼 수 있겠다.
석명: 구갑자 살던 곳, 크기: 23x5x14, 산지 : 남한강, 소장자: 상임고문 황경호
모자바위다. 모자 바위 사이에 가는 석주가 솟아 있는 것이
특이하며 특징인 수석이다.
ㅇ 여울목수석회 ㅇ
석명: 한 세월 보낸 주름, 크기: 28x39x15, 산지: 영흥도, 소장자: 유성근
선바위로 되어 있는 영흥도 주름석이다。 선이 굵은 것이 특징인 수석이다.
석명: 통할 통, 크기: 9x12x5, 산지: 남한강, 소장자: 응도 정찬용
석명이 통할통이다。 관통이 있는 수석인가 보다。
사진으로는 안보여 아쉽다。 주름 변화 좋고 기상 좋다.
석명: 일도월야, 크기: 10x16x10, 산지: 병곡, 소장자: 사무처장 이경일
석명이 일도월야다。 너무 큰 뜻을 품은 것은 아닌지。。。
사람이 공중에서 곡예를 하는 듯 하다。.
석명: 사랑, 크기: 21x13x5, 산지: 남한강, 소장자: 이상훈
사랑、 하트 심볼이다.
석명: 아리따운 새각시, 크기: 7x11x6, 산지: 남한강, 소장자: 청량 김정자
긴 드레스를 입은 새각시의 아리따운 모습이다.
석명: 그리움을 안고, 크기: 12x18x7, 산지: 남한강, 소장자: 청량 김정자
눈 높이를 조금 위에서 내려다 보니 다단석의 입석 수석이다.
석명: 무제, 크기: 23x20x13, 산지: 남한강, 소장자: 만곡 김세희
굉장히 역동적으로 연출한 변화 좋은 수석이다。 무제로 보았는데 손오공으로 보인다。
손오공이 하늘에서 적을 물리치려 역동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
석명: 세월이 흐른뒤 만남, 크기: 9x11x5, 산지: 남한강, 소장자: 관장 정성태
오석으로 석질 좋고 변화무쌍한 수석이다。기묘하게 생겼다。
석명: 무제, 크기: 11x8x5, 산지: 남한강, 소장자: 자문 위원 이동규
신들의 전쟁인가。 하늘에서 두 신이 험하게 다투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석명: 玉龍千峰옥용천봉, 크기: 18x3x10, 산지: 남한강, 소장자: 자문위원 이동규
아름다운 수많은 산봉우리와 호수다。천상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석명: 세월의 흔적, 크기: 13x2.9x10, 산지: 남한강, 소장자: 응도 정찬영
얼마나 많은、 얼마나 오랜 세월 저 구멍으로 바람이 지나갔길래
구멍이 저렇게 커졌는가。
석명: 상상만 하기엔 멋진 섬, 크기: 23x4x10, 산지: 남한강, 소장자: 이사 조복만
석질 좋고 적당히 변화 좋은 좌봉우능선의 단봉산이다。
석명: 용두암, 크기: 15x15x28, 산지: 단양, 소장자: 삼주 이승범
상상의 동물 용의 모습이 저런가。 처마바위 위에 머리가 있다。
석명: 어우러 만나지다, 크기: 34x20x15, 산지: 남한강, 소장자: 삼주 이승범
쌍봉의 산、 어렵게 만났는가。기왕에 만났으니 행복하게 살아보세。
석명: 인사도 잘 하는구먼, 크기: 30x36x16, 산지: 남한강, 소장자: 고문 기달영
남한강에서 저런 수석이 나오는가。 아마도 상류쪽 수석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머리가 커 험하게는 생겼지만 인사는 깎듯이 한다。 목에 석주가 재미있다。
석명: 산수유도 만개, 크기: 20x21x8, 산지: 외연도, 소장자: 고문 김달영
봄이 되니 산수유가 산마다 만개하였다。
석명: 정자가 먼저 보인다, 크기: 13x7x3, 산지: 남한강, 소장자: 이사 김덕중
필자는 정자보다 검은 장닭이 먼저 보인다。
장닭이 모이를 찾아 먹고 있는 듯이 보인다。
석명: 잡아먹기 3초 전, 크기: 11x10x5.9, 5.5x8x2.5, 산지: 남한강 금모래, 소장자: 북두 최수종
커다란 새가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기 3초전이라 한다。
자연의 생존경쟁은 약육강식 살벌하다。
석명: 오랜만에 찾은 내 좋아하는 먹이, 크기: 16x20x7, 산지: 남한강(목벌), 소장자: 북두 최수종
이곳도 새님이 좋아하는 먹이를 찾아 먹는 중인가 보다。
석명: 모자암, 크기: 18x17x10, 산지: 남한, 소장자: 이사장 조남각
어머니가 아이를 돌보는 모습의 모정이 돋보이는 수석으로 두 바위를 잇는 석교가 있다。
석명: 마추픽추, 크기: 15x24x9, 산지: 남한강, 소장자: 연합회장 김미경
잉카제국의 고원 도시 마추픽추 큰 맘 먹지 않으면 가보기 힘든 곳이다。
석명: 태고의 숨결, 크기: 18x23x11, 산지: 남한강, 소장자: 연합회장 김미경
우뚝 솟은 병풍바위다。
석명: 무제, 크기: 10x20x12, 산지: 남한강, 소장자: 필암 김기필
동굴 속 아래 가는 무엇이 있다。 무엇일까。
석명: 무제, 크기: 20x20x12, 산지: 문경 영강, 소장자: 필암 김기필
약간의 변화가 있는 커다란 바위다。
석명: 아직 잔설이 남았네, 크기: 31x13x16, 산지: 미사리, 소장자: 이사 조정권
미사리 호피석으로 형이 매우 잘 나왔다。
좌봉 우능선의 원산형으로 수석인이 좋아하는 경석이다。
석명: 天紋玄象천문형상, 크기: 48x28x15, 산지: 미사리, 소장자: 이사 조정권
처마바위 형태로 커다란 파충류 같기도 하다。
석명: 石中歲月석중세월, 크기: 35x45x20, 산지: 남한강, 소장자: 이사 조복만
선바위로 크고 작은 파임에 의한 변화가 좋은 수석이다。
석명: 누구 고택, 크기: 26x24x13, 산지: 남한강, 소장자: 상임고문 양후승
옛날 어느 양반의 고택으로 보인다。
석명: 저리 좋을 꼬, 크기: 13x9x6, 산지: 남한강, 소장자: 상임고문 양후승
한동안 이별하였다가 만난 두 부부다。 오랜만에 만나니 사랑이 각별하다。
석명: 힘이 장사여 장사, 크기: , 산지: 남한강, 소장자: 이사 이상문
힘이 장사인 임꺽정의 모습이 나오나 보다。
석명: 금실 좋은 부부, 크기: 15x25x12, 산지: 남한강, 소장자:벽산 김학호
서로 마주보며 사랑을 하는 금실 좋은 부부의 모습이다。
석명: 너그러운 삶, 크기: 25x15x20, 산지: 경북 영양, 소장자: 겨레돌 이상현
폭포가 넉넉하게 수량이 많게 떨어지고 있다。
석명: 저 너머 마음 고요, 크기: 25x25x20, 산지: 남한강, 소장자: 겨레돌 이상현
쌍봉의 형제 바위에 크고 작은 파임과 세로 주름에 의한 변화가 좋은 바위다。
석명: 금、은、동 삼형제, 산지: 남한강, 소장자: 벽산 김학호
석명: 금, 크기: 8x9x5, 산지: 남한강, 소장자: 벽산 김학호
갈색주름석으로 변화 좋으면서도 물씻김도 잘 되어 있다。
석명: 동?, 크기: 10.5x8x8, 산지: 남한강, 소장자: 벽산 김학호
쌍봉의 바위에 크고 작은 파임에 의한 변화와 가로 주름이
다양한 변화로 볼거리를 많이 만들어 준다。
◎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첫댓글 다양한 수석들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즐겁게 감상하셨다니 고맙고요。
관심 가져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이 새벽
좋은 작품 즐감했습니다.
오타입니다. 많은 양을 급하게 작성하다보니 붙여넣기 하고
다른 부분만 수정하며 작성했는데 오타가 생기네요.
미안하고 수정하였습니다.
@참수석 아니요
미안하다뇨
저는 알려드릴려고
말씀드린 것이지
지적할려고 한 것은 아닙니다.
오타라고 쓴 부분은
지웠습니다.
@德水 김규학 너무 미안해하지 마시고 오타를 알려주지 않으면 몰라서 그냥 내버려둘 수 있습니다. 말씀해 주시니 수정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오타 있으면 아야기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귀한 작품들을 즐감합니다.
귀한 작품 즐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