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일 복음 묵상 (요한 14, 7-14); 성 아타나시우스 주교 학자 기념
"필립보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고,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필립보는 하느님을 전혀 다른 모습으로 생각하고 있다. 우리는 하느님을 어떻게 생가하고 살아가고 있는가? 예수님의 보여 주신 그 모습 안에서 하느님을 보는 것이 아니라 내가 생각하는 하느님만을 바라보고 있는지 모른다.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 안에 다른 사람안에서 하느님을 보여 주시고 계신다. 세상의 가장자리에서 말이다. 오늘도 그런 하느님을 바라보자!
연초록이 초록으로 변하고 있다.
첫댓글 육안肉眼으로 보느냐
심안心眼으로 보느냐
혜안慧眼으로 보느냐
영안靈眼으로 보느냐
어떤 눈으로 예수를 보느냐에 따라 나와 예수와의 관계(해석)도 삶도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