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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제야(除夜)
석촌 추천 0 조회 108 25.12.31 07:58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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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31 09:19

    첫댓글

    그믐날 아침이네요.
    제야의 종소리가 울릴 때 까지
    아직은 15시간 정도 남았습니다.

    丙午年 새해에
    제 집에 들어오시는
    님을 위해
    방금, 현관을 딱고 들어왔습니다.

    석촌님 가내에도 새해에는
    瑞氣滿堂 하옵기를 비옵니다._()_

  • 작성자 25.12.31 10:57

    그건 손님맞이 이고
    복 맞이 이기도 하겠지요.

    깔끔한 가정 모습도 봅니다.

  • 25.12.31 09:07

    을사년 한해도 함께 할 수 있어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병오년에도 더욱 건강하시어
    즐거운 삶 영유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 작성자 25.12.31 09:09

    네에, 오늘 무어라도
    정리하고
    새해를 맞자구요.

  • 25.12.31 10:57

    한 해의 마무리 잘 하세요.

  • 작성자 25.12.31 10:58

    네에

    무언가 미흡했던걸
    생각해보기도 하네요.

  • 25.12.31 11:56

    새해에도 올해처럼
    내내 건강하시고
    아직도 빛 찾아 나아가는
    뒤따르는 이들을 위하여
    가로등 밝혀주시기를
    소원합니다.

  • 작성자 25.12.31 21:13

    네에.
    여긴 지금 쉬는시간인데,
    새해엔 쉼도 많이 누리길 바랍니다.

  • 25.12.31 13:23

    제야의 시간은 늘 말이 적어지고
    마음은 더 깊어지는 순간이지만,
    이 글은 그 침묵 속에
    사람 사는 온기를 담아내고 있네요.
    지나온 날들에 대한 성찰과
    다가올 시간을 향한 담담한 기원이
    과하지 않게, 그러나 오래 남습니다.
    귀한 글로 한 해의 마지막을
    함께 건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이처럼 깊고 단정한 울림을
    기대해 봅니다.

  • 작성자 25.12.31 21:14

    댓글이 더 곱네요.
    새해 잘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25.12.31 15:03

    석촌님!
    우리 손에 손을 잡고
    기쁨의 노래 불러요.

    우리는 지금 행복 하니까요.

  • 작성자 25.12.31 21:14

    맞아요.
    이 벅찬 삶의 순간을
    축복해야지요.

  • 25.12.31 16:30

    올한해 석촌 선배님을 만나 즐거웠습니다. 새해 병오년에도 복된 나날 되시고 소망하시는 버킷리스트가 좋은 성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 25.12.31 21:15

    새해에도 간간 여유를
    부려보기로 해요.

  • 26.01.01 12:22

    좋은 시 감상하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ㅡ

  • 작성자 26.01.01 13:54

    고맙습니다.

  • 26.01.01 13:50

    날씨가 추운데도 제야의 종치는 모습을 보려는
    사람들이 많았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
    그 종소리가 평화를 전하는 소리이길 바랍니다 .

  • 작성자 26.01.01 13:57

    그렇기만 바랍니다.

  • 26.01.01 21:34

    새해에도 지금처럼 늘 건강하셔서 선배님 버킷리스트가 꼭 이루시기를 소망합니다.

    새해에는 개인적으로 제 인생의 황혼기
    감사의 시대가 드디어 막을 열었어요.
    감사의 시대에는 그 동안 미루었던 산행도
    부지런히 따라 다니고 봉사활동도 열심히하고
    숙제로 남아있던 책도 읽고 후회없는 인생사를
    살고 싶어요.

  • 작성자 26.01.02 07:22

    네에, 나무랑 님도 바라는 일 모두 잘 순행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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