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3087308

국내 농가 계란에서 사용이 금지된 살충제 성분이 검출돼 정부가 달걀 출하를 금지하고 전수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바른정당은 "정부는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소상히 알려야 한다. 비상 체제를 가동하고 현황을 실시간으로 체크해 관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종철 대변인은 16일 논평을 통해 "'살충제 계란' 파문으로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치솟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국민들이 어느 정도로 안심해도 될지 알려주어야 한다"며 "달걀이 들어간 제품은 또 무엇을 어디까지 마음 놓고 먹어도 되는 건지 각양각색의 진단이 쏟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특히 어린아이들에 대한 유해성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고 걱정이 태산이다"라며 "그리고 빠른 대책을 세워야 한다. 신속히 기준을 마련하고 대응과 실행을 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변인은 "분통이 터지는 것은 문재인 정부가 지난 4월 피프로닐 성분에 대한 소비자단체의 문제 제기에도 불구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는 사실이다"라며 "이에 대해 정부는 사실관계를 정확히 밝혀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이 대변인이 언급한 소비자단체의 문제 제기는 앞서 지난 4월 한국소비자연맹이 국내산 달걀에서도 피프로닐이 검출됐다고 지적한 얘기다. 하지만 당시 대통령직은 문재인 대통령이 아닌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대신하고 있었다.
이에 대해 이 대변인은 16일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황 전 총리와 문재인 대통령이 같이 책임이 있다고 본다. 4월에 문제가 나왔으면 문재인 정부가 바로 이어서 대처를 했어야 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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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쉬레기들이 모여 있다보니깐........단체 치매 돌림병에 걸렸나 봅니다......ㅎㅎㅎ
쫌 있으면.....세월호, 사드, 死대강, 애마부인, 비비케이, 자원외교...등등 모든 것을 문재인한테 뒤집어 씌울 태세넹..........ㅋㅋㅋ
걱정이 태산이라고?????????????
뉘들이 지구에서 없어지면, 태산같은 걱정거리가 크게 줄어들 것인뎅........

삭제된 댓글 입니다.
다분히 정치적이고 의도적인 교묘한 왜곡 해석, 날조 선동이지요.
앞으로도 그럴 것이며, 예고된 일이기도 합니다.
업무 이관도 안해줘서 힘든데, 책임까지. 물귀신 작전하는구만.......................
심각한 일이지요.
타 기사도,
달걀 갖고 문재인 정부 공격하다, 모양 빠진 '바른 정당'
"오전과 오후가 달라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51503&CMPT_CD=P0001
혹시,,,치매증상 아닌가요?
다만,

걀은 아무 상관이 없어서, 안심하고 먹어도 좋다"라는 식의 언급,

모르고 넘어갔을 가능성이 있다라는 점에서,
류영진 식품 의약품 안전처장의,
지난 주 기자 간담회에서의,
"국내산
욕 좀 먹어야겠지요.
이 문제가, 이렇게 유럽에서 터지지 않았더라면,
아마도
당국은,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관련,
류영진 식약처장, 살충제 파문에 '자질론'이어, '사퇴론'까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692196&code=61121111&cp=du
기사 내용 중,
야당들은, 18일 일제히,
“류 처장이, 국민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다”라고 질타했다.
주호영 바른 정당 원내 대표는,
18일 류영진 처장을 향해,
"본인이 감당할 수 없다면,
빨리 그만두는 게,
그나마 국민 건강을 지켜주는 길"이라고 말했다.
전날 국정 현안 점검 조정 회의에서, 류 처장은,
이낙연 국무 총리에게서 현안에 대한 질문을 받고,
머뭇거리며 제대로 답변하지 못해, 지적을 당하기도 했다.
국민의 식생활과 직결된 먹거리 안전 문제를,
과연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제기됐다.
식품 안전에 대한 인식이 안이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류 처장은, 지난 10일 취임 후 가진 첫 기자 간담회에서,
“국내산 계란에서는, 피프로닐이 전혀 검출된 바 없다”라고 강조했지만,
불과 닷새 만에, 살충제 성분이 전국 곳곳의 산란 농장에서 검출됐다.
당시 류 처장은,
식약처가 자체적으로 실시한 60건의 실험 조사를 근거로 제시했지만,
전수 조사 결과는, 전혀 다른 현실을 보여줬다.
황주홍 국민의 당 의원은,
17일 국회 농림 축산 식품 해양 수산 위원회 전체 회의에 출석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류 처장은, 수입 식품 안전 정책국장을 대신 보내 의원들의 반발을 샀다.
국내보다 앞서 계란 파동이 발생한 네덜란드산 계란은
수입된 적이 없다던 식약처의 설명도,
일주일이 채 안 돼 뒤집혔다.
더불어 민주당 김현권 의원에 따르면,
지난 2월, 한 수입 업자가,
네덜란드산 식용란 10㎏(141달러)을 수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대해 식약처는,
“네덜란드산 계란은,
국내에 판매 · 유통 목적으로 정식 수입 통관될 수 없다”며,
“식품 유형과 상관없이, 견본품 및 광고용품은,
판매 · 유통 목적의 식품 수입 신고 대상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