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그날이 오면.....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사회, 경제, 세계 정세 [희대의 코미디] 바른정당 “‘살충제 계란’ 文 정부, 4월 문제 제기에 대수롭지 않게 넘겨…분통”
kudak 추천 7 조회 333 17.08.16 19:23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7.08.16 20:38

    다분히 정치적이고 의도적인 교묘한 왜곡 해석, 날조 선동이지요.

    앞으로도 그럴 것이며, 예고된 일이기도 합니다.

  • 17.08.16 22:28

    업무 이관도 안해줘서 힘든데, 책임까지. 물귀신 작전하는구만.......................

  • 17.08.17 01:36

    심각한 일이지요. 아휴

  • 17.08.17 02:50

    타 기사도,

    달걀 갖고 문재인 정부 공격하다, 모양 빠진 '바른 정당'

    "오전과 오후가 달라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51503&CMPT_CD=P0001

  • 17.08.17 15:55

    혹시,,,치매증상 아닌가요?

  • 17.08.17 19:19

    ㅋ

  • 17.08.17 19:19

    다만,

    류영진 식품 의약품 안전처장의,
    지난 주 기자 간담회에서의,
    "국내산 달걀은 아무 상관이 없어서, 안심하고 먹어도 좋다"라는 식의 언급,

    욕 좀 먹어야겠지요.

    이 문제가, 이렇게 유럽에서 터지지 않았더라면,
    아마도 그냥 모르고 넘어갔을 가능성이 있다라는 점에서,

    당국은,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 17.08.18 20:09

    관련,

    류영진 식약처장, 살충제 파문에 '자질론'이어, '사퇴론'까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692196&code=61121111&cp=du

  • 17.08.18 20:09

    기사 내용 중,

    야당들은, 18일 일제히,
    “류 처장이, 국민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다”라고 질타했다.

    주호영 바른 정당 원내 대표는,
    18일 류영진 처장을 향해,

    "본인이 감당할 수 없다면,
    빨리 그만두는 게,
    그나마 국민 건강을 지켜주는 길"이라고 말했다.

    전날 국정 현안 점검 조정 회의에서, 류 처장은,
    이낙연 국무 총리에게서 현안에 대한 질문을 받고,
    머뭇거리며 제대로 답변하지 못해, 지적을 당하기도 했다.

    국민의 식생활과 직결된 먹거리 안전 문제를,
    과연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제기됐다.

  • 17.08.18 20:10

    식품 안전에 대한 인식이 안이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류 처장은, 지난 10일 취임 후 가진 첫 기자 간담회에서,
    “국내산 계란에서는, 피프로닐이 전혀 검출된 바 없다”라고 강조했지만,
    불과 닷새 만에, 살충제 성분이 전국 곳곳의 산란 농장에서 검출됐다.

    당시 류 처장은,
    식약처가 자체적으로 실시한 60건의 실험 조사를 근거로 제시했지만,
    전수 조사 결과는, 전혀 다른 현실을 보여줬다.

    황주홍 국민의 당 의원은,
    17일 국회 농림 축산 식품 해양 수산 위원회 전체 회의에 출석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류 처장은, 수입 식품 안전 정책국장을 대신 보내 의원들의 반발을 샀다.

  • 17.08.18 20:12

    국내보다 앞서 계란 파동이 발생한 네덜란드산 계란은
    수입된 적이 없다던 식약처의 설명도,
    일주일이 채 안 돼 뒤집혔다.

    더불어 민주당 김현권 의원에 따르면,
    지난 2월, 한 수입 업자가,
    네덜란드산 식용란 10㎏(141달러)을 수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대해 식약처는,

    “네덜란드산 계란은,
    국내에 판매 · 유통 목적으로 정식 수입 통관될 수 없다”며,

    “식품 유형과 상관없이, 견본품 및 광고용품은,
    판매 · 유통 목적의 식품 수입 신고 대상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