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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s of Iron HOI2 DA [번역물]나의 영광 - 독일민주공화국 AAR/13. 1962 : 꿈과 히망의 비참한 최후
데데에르 추천 0 조회 766 12.05.21 13:12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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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5.21 14:21

    첫댓글 핵한방으로 문혁을 피했다면 남는 장사이려나...

  • 작성자 12.05.21 16:18

    "우리는 원자탄과 미사일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중략)아마 3억명 이상을 잃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어떻단 말인가? 전쟁은 전쟁이다. 세월은 지나갈 것이고, 우리는 이전보다 더 많은 아기들을 낳으며 일할 것이다."...라니까 남는 장사일지도 모르겠네요. 문제는 겨우 한 방이 아니라 스물 다섯 방을 맞았다는 건데;;;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05.21 16:19

    네, 감사합니다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05.21 17:32

    여기서의 동독은 1절부터 3절까지의 가사 전부와 반대되는 행보를 걸었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05.21 17:51

    뭐... 결국은 이도저도 아니게 끝나버렸지만... 정말 대단한 분이긴 합니다. 보통 연대기 쓰면 마이너국가 잡아도 왠만하면 승리하는 연대기를 쓰던가, 질 것 같으면 아주 때려쳐버리는데(유로파에서만이 아니라, 저 원출처되는 사이트에서도 그런 이유로 미완이 엄청 많아요. 세계공통?) 이 분은 되려 그 처절함을 가지고 연대기를 쓰셨으니...

  • 12.05.21 17:47

    꿈과 히망(...)

  • 작성자 12.05.21 17:50

    역주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부러 그렇게 쓴 건데;;; 더 좋은 표현이 있나요?

  • 12.05.21 21:08

    망했어요; 이제 Aufer님께서 동독으로 세계정복 연대기를 쓰시는 겁니다!!!

  • 작성자 12.05.21 21:25

    안 그래도 이 분 후기에서 보완할 점을 조목조목 짚으시길래, 나름 생각한 것도 있고 해서 언젠가 속편을 써볼 생각입니다.
    ......언젠가는. 아마 올해가 가기 전에는......?

    P.S. 역시 닉네임을 이 따위로 해놓으니 제대로 읽을 수 있으신 분이 한 분도 안 계시네요. 하긴 저도 어색합니다...;;;
    오랜만에 돌아왔더니 예전에 대숙청이 있어서 (검열)라길래 과거사 청산으로 바꾼건데 이제 원래 닉으로 돌아갈까...

  • 12.05.22 02:28

    사실 너무 길어서 생략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꾸벅.

  • 12.05.22 07:22

    Au-fe-r-stan-den
    아우페르스탄덴

    무리수

  • 작성자 12.05.22 13:18

    굳이 그걸 읽자면 독일어니까 아우프에어슈탄덴. 뭐, 이제 그런 어려운 이름은 필요없어요!

  • 12.05.21 22:07

    폴아웃 차이나,저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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