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시간
적당한 시기
적합한 나이
그중에서도 적정한 순간의 중요성을 말 한다
운동경기에서 패스 해야할 순간
슛팅을 할수 있는 순간
그 순간이 성패를 좌우 한다 할수 있다
멈칫멈칫 거리다 슛팅 이나 패스할 순간을 놓치면
결국 상대편을 이롭게 하는 결과로 이어짐을
우리는 축구 경기에서 많이 보아 왔다
그런 적절한 때를 가르키는 Timing의 의미를
오늘로 돌려 놓고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다
인생은 Timing 이다
라는 말이 그래서 생겼는가 보다
인생의 기회가 몇번 주어 진다고 하는데
그런 순간을 자신의 시간으로 만드느냐
아니면 무감각 하게 흘려 보내느냐?
그러한 판단이나 결정이 인생의 성,패를 결정 한다
그렇다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것 같다
아주 중요한 순간을 Gold Time 라고 하는데
그런 시간을 놓치지 말아라 라고 어늘들께서
말씀을 하시면서 공부할때 공부 해라
그것도 때가 있는것 이다 라고 하시는 말씀을
많이 듣고 지내면서 쇠귀에 경 읽기로 지나쳤는데
그 말씀이 지당 하신 말씀 이란걸 알아 가게 된다
뒷북을 치고 있다고 하는 말
적진을 향해 공격 전에 북을 울려야 사기를 높이고
적진을 교란 시킬수 있는건데
적군들이 이미 완벽 하게 대응 준비를 마치고 난후
북을 치고 공격을 해본들 패전이 명약관하 한데
그런 잘못은 큰 화(禍)를 불러 일으키는데....
우리나라 경기는 추락 하고 있다
불안정한 정국이 이어 지면서 불안 요인이 경제를
흔들고 있고 그로 인한 민생은 어려움의 터널로 들어 가고
있는데 이를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그들은 그런 문제는
안중에도 없는가 보다
답답한 노릇이고
한심한 작태에 분노가 올라오고 있다
그런 가운데 경제는 Timing 이라고 하는데
금리 인하에 대한 평가가 결과에 대한 원인 행위에
비판의 시각이 높아 지고 있다
금리 인하는 한국 은행 주관으로 금융통화 위원회에서
결정을 할수 있도록 제도화 되어 있는데
전년도 10월,11월 두번의 금리 인하를 단행 했었는데
그러한 정책의 집행이 시기가 늦어서 경기의 침체를
가속화 시키는데 요인이 되었고 비상 시국에 경기를
올리는데는역 부족 효과를 갖여 오고 있다는 진단이다
금리 인하를 뒤늦게 시행 함으로써
내수지표가 작년 6월부터 적신호가 들어 오도록 되었고
수출 둔화 소비성향의 둔화를 치료 하지 못했다는 판단이고
원달라 환율의 원화 약세를 초래토록 하여 무역 수지를
악화 시켰다는 결과론적 판단이 나오고 있다
시장 상황이 않좋다
자영 업자들의 줄 도산이 소비성향을 말해 주고 있고
그로 인한 실직자가 늘어 나고 있는 그런 상황 이다
정치권이 쌈박질을 하고 있는것 그들의 놀음 이라고
한다고 치더라도 국정은 시스템이 움직이는
살아 있는 조직 이기때문에 그로 인한 피해의 최소화를
달성해 내야 하는건데 그런 시스템의 작동이
멈추고 있는것 같아서 안타까운 맘으로 편치가 않다
물론 경제의 흐름은 우리 나라나 한 지역에 어떤 부문의
문제로만 볼수는 없는일 이다
국제 경기 동향 국제 정치적 영향
이런저런 여건들의 종합적 진단에 의한 우리 경제의
대책이 시간적으로 필요한 부문별 상황별 처방이
생명 이라 할것 인데 흐름을 못 읽고 실기를 한다는건
대단한 정책적인 실책이 아닐까 한다
그럼
어찌 할것 인가
오늘을 기준으로 지나온 날의 흐름과 다가올 날들의
방향을 잘 읽어야 하는것 아닐까?
오늘을 내일로 미룬다면 실기(Miss an opportunity)
하는것 아닐까 하는 생각을 발빠른 대응을 요구 하게 된다
트럼프정부의 출발로 부터 미국은 자국 이익우선 주의를
표방 하면서 그를 실행으로 옮기고 있는데
우리는 정국의 불안으로 대책같은대책을 못 만들고 있다
경제가 정치 보다 중요도 에서는 우선순위에 먼저 일텐데
안타까운 생각이 드는건 지나치다 할수 없을것 이다
Trump Storm 이 다가 오고 있는 현실에서
우리 정부의 시스템은 어떻게 작동 하고 있는지?
걱정 어린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서민의 마음을
잘 알아서 적절한 대응 방안을 내놓고 실행 해야 할텐데...
그런 뉴스나 모습이 보이질 않아 안타깝다
기업광고 하는 모 은행의 광고 문구가 생각 난다
나라를 부강 하게 하고 국민들의 생활을 편하게 만드는
그러한 일은 기업이 해 내고 있습니다
그런 기업을 키우고 용기를 북 돋아 주어야 합니다
라는 문구가 피부에 와 닿고 있다
일상의 행복을 만들어 내는
과학적 사고의 발전 그 사고로 인한 서민생활의 어려움 해소
그런 일들을 기업이 하나하나 해결 하고 있는데
그런 기업들을 정치적 으로 압박과 통제의 대상으로
여기면서 편의에 다라 이용 하려는 사람들은
Timing의 유효적절한 대응이 뭔지를 공부 해야 하지 않을까?
생산과 유통
그를 통해서 경제가 굴러 가는데
생산 일자는 줄어들고 생산 원가는 치솟고 있다
그리고 근로 의욕은 땅 바닥으로 덜어 지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을 현장에서 바라 보는 나로써는
불안의 마음으로 그런 현상들의 만회를 위해
눈물 겨운 노력을 다 하려 하는데
Timing 에 걸 맞는 그런 처방 조치와 미래의 계획
그리고 위로와 격려를 위한 제도의 변경
그런걸 기대 하는건 언감생심(焉敢生心)인가?
왜
그러한 지경이 되도록 하는가?
누굴 위하고 뭘 하려 그렇게 되어 가고 있는가?
적절한 처방만이 위기의 사람의 생명을 살려 낸다
가계부채와 자영 업자들의 상황
그리고 부동산 안정과 국제 금융 시장의 상황
이 무들것을 놓고 우선 순위를 결정해야 하는데 대한
나름의 Risk는 있을것 이지만 그런 예측
또한 그들의 전문 영역이아닐까 ?
그런 시간을 Golden Time 이라고 하는데
오늘이 내일의 골든 타임임을 알아야 하는것 아닐까?
첫댓글 타이밍 타이밍 쉽게 잘도
쓰는 말인데~~이 글을 읽다
보니 정치 하는 사람들은 지금
경제가 어떤 상황인지 아는지 모르는지
일 할 골든 타임은 다 놓치고 싸움질만
하고 있는것이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