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한힘리더스클럽(총재 박인철.사진)은 지난 12일 오후 유성의 계룡스파텔서 조은 문화재단 김승남 이사장을 초청해 특강을 개최했다.
더한힘리더십센터(소장 김종욱) 수료생들 중에 회비를 낸 120여 명의 회원으로 활동 중인 더한힘리더스클럽이 준비한 이번 특강은 지난 12월 클럽 창립 후 첫 번째 정기모임인 메인행사다.
강사인 김승남 이사장은 1993년 ‘주식회사 조은시스템(조은 세이프)’을 창업, 임직원 4명, 년 매출 5억 원으로 출발, 현재 임직원 4200여 명, 년 매출 1600억 원, 영업이익 80억 원규모의 시스템경비, 특수경비, 경비보안, 대테러 경비와 정보보안시스템 전문 중견기업으로 성장시켰다.
또 김 이사장은 1997년 임직원 4명으로 ‘주식회사 잡코리아’를 창업해 년 매출 300억 원, 순이익 45억 원 규모의 온라인 구인구직회사 중 현재 우리나라 1위, 인터넷회사순위 10위의 회사로 성장시킨 IT전문가이기도 하다.
한편 이날 특강은 더한힘리더스클럽 회원 및 일반인이 참석했고 참석자 전원에게 김승남 이사장의 저서(‘고맙습니다’)를 증정했다. /일간 충청시대신문사 김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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