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깨느라고 대충대충 찍었더니
얼굴이 영... 안사네요;;;
베란다 안에 둔 녀석들만 몇녀석 찍어봤어요~
피치스앤크림
베란다에 들어와 살면서
단풍은 홀랑 팔아먹었다능;;

익스테리 레인보우


돌기와 잎 변이가 모두 나오는 아이래요~
아직은 어려서그런지
보여주지 않고있지만
잎의 라인과 색이 참 맘에 드는 녀석이에요~
앤불린 옆에 있다가
걍 이뻐보여서 찍은 서브-

요녀석은 안에 있다가
잎이 푹 퍼지는게 속상해서
노숙 며칠 했다고 물이 살짝.. 정말 살짝 들었네요 ㅋㅋㅋㅋ
앤불린인데...
원하던 검붉은 색이 되간다고 신나서 찍었더니;;
플래시빛에 반사되서
30년은 바랜듯한 색이 되버렸어요;;



첫댓글 지금도 많이 곱네요

한 주 행복한시간 되소서


앤블린
울집에 마우나로아로 델꼬온 아이랑 비슷하네요
울집 아이도 함 올려 볼테니 또님냥님이 함 봐주셔요



이름을 찾고 있었는데
익스테리 레인보우란 아이는 첨봐요,..... 왜케 프릴이 많이 나오는지~
다들 인물이 훤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