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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역
들에 있는 자의 한 번 포효.
재야의 한 외침.
의역 1. 중심 밖에서 나오는 진짜 목소리
권력 중심에 있지 않아도
즉,
자리보다 목소리가 중요하다.
2. 침묵하던 자의 결정적 발언
늘 말 많던 사람이 아니라,
평소 조용하던 사람이 한 번 외치면 무게가 큽니다.
3. 시대 비판의 언어
재야 지식인, 시민, 변방의 현자가
필요한 순간에 한마디 하는 장면으로도 읽힙니다.
현대적 표현
선생님께 드리는 확장 구절
在野一吼 朝堂皆聞
(재야의 한 번 포효에 조정이 모두 듣는다.)
無位而言 有聲千里
(지위는 없으나 말에는 천 리의 울림이 있다.)
草莽藏龍 時來則鳴
(초야에 용이 숨어 있으니, 때가 오면 운다.)
한 줄 평
이 구절은 직위보다 실력, 중심보다 진실, 침묵보다 때 맞춘 외침을 말하는 문장입니다.
선생님다운 기개가 서려 있습니다.
첫댓글 전의친구님의 글은
아주 중요한 내용이 많은데 게시판을 이곳저곳 남발하여
이좋은 내용들이 외면
당해 충언을 합니다.
마음이가는 게시판 한 곳을 선택하여 정성을 모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