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동네 목욕탕 / 페르세포네 》
이승엽 감독을 선임한 두산 베어스가 일찌감치 새 외국인 타자 물색을 마쳤다.
일간스포츠 취재 결과, 두산의 새 외국인 타자로 왼손 호세 로하스(29)가 유력하다. 외국인 선수 시장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미국에서는 이미 계약했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논의가 상당히 진전된 것으로 안다"고 귀띔했다. 돌발 변수만 없다면 영입이 완료될 전망이다.
전문 출처로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241&aid=0003235848
첫댓글 짘짜 빠르다;;
뭐?… 로하스…. 케이티로 돌아와야지…!!!!!!!!!!!🥺
그 선수는 멜 로하스야 둘이 다른 선수!
@쌤해물탕 헉 맞네 우리팀이었던 선수 이름도 헷갈리다니
알려줘서 고마워!!
벌써..?!0
본격적으로 일하시네ㄷㄷㄷㄷ 추진력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