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동네 목욕탕 / 페르세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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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예선을 5전 전승으로 통과하며 B조 1위로 슈퍼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대만전 승리로 6연승을 질주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갔다.
선전의 배경에는 철벽 마운드가 있다. 한국은 이번 대회 기간 6경기 44이닝 동안 단 7실점(6자책)만 내줬다. 팀 평균자책점 0.95로 11개 참가국 중 가장 탄탄한 투수진을 자랑하는 중이다. 팀 타율 0.189로 타자들이 고전하고 있지만 야구는 투수놀음이라는 말을 증명하듯 선발, 불펜할 것 없이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순항 중이다.
올해 야구월드컵이 전체적으로 투고타저 경향을 보이고 있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한국 투수들의 피칭이 더욱 돋보인다. 좌완 이상영은 13이닝 무실점 2승 무패, 한승주 6이닝 1실점, 김기중 5이닝 무실점 등 주축 선수들이 좋은 컨디션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한국은 21일 오후 일본과 슈퍼라운드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전문 출처로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311&aid=0001515105
첫댓글 에라 0점대 뭔데... 미쳣냐!!!!!!
진짜!!!!! 잘해 짱이야
김기정이 아니라 김기중이에요 기자님…
@이진하 나라도 고칠까..
@페르세포네 헉 수정했네 우동이한테 뭐라한 거 아닌 거 알지🥹 수정 고마워💗
@이진하 아 당연당연!! ♡
한일전 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