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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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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사랑방 열무김치
호 태 추천 1 조회 267 26.04.23 08:12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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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3 08:37

    첫댓글 열무김치를 보니 입맛땡겨요
    난 어제서
    열무씨 뿌렸는데
    한달 잔뜩있어야
    열무김치 맛볼수
    있으려나

  • 작성자 26.04.23 08:53

    저는 먹고 있는데요~ ㅎ

  • 26.04.23 08:53

    호태시인님. 직접 담그신 건가요?
    우왕.. 글도 참 잘 쓰십니다.

    육십 년이 지나도 맛이 없는 나...
    다시금 열무에게 세상을 배운다

    막걸리와 열무김치~^^
    감기는 다 나으신거죠?😊

  • 작성자 26.04.23 08:55

    감기전선은 우군의
    승리로 점령되었어요 ^^

  • 26.04.23 08:56

    @호 태 오호~^^ 막걸리와 즐거운 글~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26.04.23 08:57

    여름철 대표하는 열무김치안에
    그런 세상이 숨어 있었군요
    공감합니다

  • 작성자 26.04.23 08:59

    숨을 죽이는 일이
    쉽지만은 않거든요 ^^

  • 26.04.23 09:07

    나이가 들어감도~
    단순히 늙어 가는 것이 아닌
    익어 가야 한다는,,,,

  • 작성자 26.04.23 09:09

    적당히 익어야 합니다
    시어 꼬부라지면 안되요 ㅎ

  • 26.04.23 09:13

    @호 태 숙성과 시들음은
    다르겄지요

  • 26.04.23 09:30

    열무김치 보다
    한수 위 파김치 ㅎ
    파 하얀머리 맛이
    세상을 밝게 해줍니다.

  • 작성자 26.04.23 09:42

    입맛은 살아계십니다요 ㅎ

  • 26.04.23 09:41

    맛있어 보입니다
    사람 입이 간사해서
    음식도 맛있는 철이 있는듯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 26.04.23 09:43

    철따라 지은 농사로
    철따라 입맛을 돋우시는
    오막살이님이 부러워요 ^^

  • 26.04.23 10:16

    침넘어 가네요
    꿀꺽~ㅎ

  • 작성자 26.04.23 10:18

    열무김치에 고추장 넣고
    쓱쓱 비비면 어떨까요~ ㅎ

  • 26.04.23 10:46

    열무에게서 세상을 배운다 ㅡㅡ끄덕끄덕
    껄리 땡기네욤~ㅎㅎ

  • 작성자 26.04.23 10:49

    토날 오시면 되는데~ ㅎ

  • 26.04.23 13:45

    호태 오빠는
    막걸리를 마시면
    성숙해지지 않아도
    자유롭고 평안해지는가 보아요~
    열무김치가
    매우 맛있게 보입니다.

    술을 마시지 않는
    피케티는 꽃나비 야옹이랑
    동요를 부르면서 놀아야겠어요

  • 작성자 26.04.23 16:32

    막걸리에 열무김치면
    열반에 들 수 있습니다 ^^*

  • 26.04.23 15:15

    저는 3주전에 담아서 다 먹고.
    지금 열무 4키로 얼갈이 2키로.
    절여놓고.작년가을에 수확해
    냉동실에 얼려놓은 빨간물고추 갈아서
    양념 준비 해 놓고 열무 숨 죽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새봄엔 햇거가 입맛나게 하죠.
    부두막에서 하루 냉장고에서 이틀...
    이렇게 해서 밥상에 올라갑니다~^^

  • 작성자 26.04.23 16:33

    예전에 준 열무김치
    정말 맛있었는데~ ㅎ

  • 26.04.23 17:35

    @호 태 ㅎㅎ 기억 하시는구나.
    그때는 지금보다 더 늦은때
    농막에서 수확한거로 담았어요.
    얼마전 열무씨를 뿌렸는데
    요즘 추워서 안자라네요.
    5월 중순이나 지나야 먹게 될거 같아요.ㅎ

  • 26.04.23 16:30

    열무김치가
    어쩜 자태도 맛나보입니다
    올해는 아직 못담겄어요 ㅎ
    열무김치에
    마음에공부도
    하고갑니다 ^^

  • 작성자 26.04.23 16:33

    토날 뵙겠습니다 ^^*

  • 26.04.25 19:52

    열무김치 한사발에 인생이
    스며들고 막걸리 한 잔에
    유유자적한 자유로운
    영혼이 되어본다
    추억을 사고
    오래된 기억을 선물로 받으며
    흐르는 음악속에 봄날은
    저혼자 깊어만 가는데.

  • 작성자 26.04.23 16:53

    한 조각 남은 청춘이
    저 봄을 따라서 갈까봐
    봄이 서러운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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