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회 재경동기회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의 햇살과 함께 백합향기 가득한 49회 동기 여러분을 모시고, 2008년 5월 24일(토요일) 오전11시30분부터 즐거운 수다가 끝난 시간까지 재경동기회의 5월 임시총회를 아래와 같이 성황리에 종료하였음을 결과보고 드립니다^^*
1. 재경동기회 5월 임시총회 안건
1) 졸업30주년 사은행사 결과보고와 재경동기회 기금 중간정산 보고.
2) 49회 재경동기회 아래의 전임 회장단(3명: 김영희, 허옥임, 이미자) 감사패 수여식.
* 아래의 전임 회장님들 너무 수고많았습니다^^* 재경동기회 회원일동은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수고하신 전임 회장님들 : 왼쪽부터 이미자(9반), 김영희(4반), 허옥임(2반). ]

[ 상단 3째줄 왼쪽부터 이경미(3반), 김기숙(6반), 하순옥(6반), 2째줄 왼쪽부터 조일선(6반), 황보숙(9반), 김미연(3반), 추숙자(3반), 하단 왼쪽부터 김경자(2반), 이미자(9반), 김영희(4반), 허옥임 (2반)]

[ 왼쪽부터 김윤숙(6반), 김경자(2반), 추숙자(3반), 김영희(4반), 이경미(3반), 하순옥(6반), 조일선(6반), 김기숙 (6반)]

- 재경동기회 임원단 일동 -
첫댓글 우째 회장님 서방님과 의좋은밤을 마다하고 이늦은 시간에 컴앞에앉아게시나요 ?나야 아직서방님이 당구장에있는관계로
즐거운하루였다. 전임회장님들 앞으로도많은격려부탁드리며가내두루평안하시기를...
49회 덕분에 10년동안 친구들 얼굴보며 우정을 차곡차곡쌓아온우리에게 감사패를 주시니 그저 '감사합니다'서로 의지할수 있는생의 동반자들로 자리매김해봅시다. 기숙아 !딸과 만나서 잘 내려갔남?
모처럼 참석해서 정말 즐거웠다. 전임회장님들의 감사패 증정 축하를 할 수 있는 영광도 얻었고 끝없이 이어지는 수다에 그간의 스트레스가 모두 다 날아간것 같다. 친구들아 정말 반가웠다.
그간 수고많이들 하신 전임회장님들아 애쓴 지난날들을 그 작은(?) 감사패에 우째 다 기록하겠노만 흔적이라도 남았으니 잘 모셔두거래이 ... 오랜만에 본 이미자야..넌 나이어디로 먹엇노? 수학샘다운 분위기를 좀 풍겨줘야는데 ...순옥이,경자 윤숙이 추숙자...다들 반갑고 재밋었데이~
기숙아 밤차타고 잘 내려갓나? 옥임아 너도 무거운짐들고 기차 잘타고갔니? 그렇게 멀리서 와준 친구들아 그 정성이 대단해 그래도 담번에도 또 와래이~
황보숙 회장님과 조일선 부회장 겸 총무님, 여러 다른 동기님들..감사합니다.. 재경 경북여고 49회가 날로날로 번창하기를 기원합니다..
참 보기가 좋으네!! 참석은 못했지만 전임회장님들!! 축하드립니다 고생한 보람으로 우리들이 행복합네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건강한 웃음 웃고 살자꾸나...
전임회장들께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 안팎으로 수고가 많으신 현 황보회장, 여러 동기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막판에 일이 생겨 불참하는 바람에 아쉬웠어요)
재희야 막판에 뭔일이 와생겨 부렀누? 담엔 꼭보자~
전임 회장들 수고많이했다 너희들이있어 십년동안즐거웠어 이렇게 서울가서 너희들보고 행복해 모두건강하구 시간이있다면 임원은 못할지라도 많은 동기들이 참석해서 축하라도 열심히 해주자 난 지하철을 얼마나 타고 다녀는지 다리가 내다리아니었어 다음 만날때까지 건강해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