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토요일에 동네 산책을 나갔습니다.
집 앞의 관악산에서 흘러나오는 개울(양재천)이 있습니다.
개울가 산책로를 따라 가면서 주변 풍광을 살펴봤습니다.

개울이 좀 깊고 바막에 깨끗한 모래밭이 있는 곳엔 잉어가 디글디글 합니다. ^^


봄 꽃은 대부분 졌지만 요즘 한창인 이름모를 노랑꽃이 무리지어 피어 있습니다.


요즘에 보기 힘든 꿀벌이 이 노랑꽃을 특히 좋아 하더군요.



엉겅퀴를 닮은 지칭개. 꽃씨를 날리고 있군요.

망초가 무리지어 피고 있습니다.




이 노랑꽃 이름은 뭘까요?
첫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