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수협 갑질 관련, 도움요청.hwp
진도수협, 갑질의 횡포.pdf
2월,
온과 한의 교차에 하늘을 날으는 눈발에 먼 섬과 산이 뿌옇습니다. 세월호 누운 황량한 바다에 세찬 파도가 일고, 뭍으로 가는 조도의 철부선은 모두 폭풍에 묶였읍니다.
기온 변화 처럼 한국 사회의 갈등도 끝없이 불거지기만 하고 미봉되니, 우리 민초들은 어찌 행동해야 할 지 난감합니다. 그저 관망하고 사는 것이 감기예방의 척도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회원님,
반갑습니다,
어려움이 있어 우리의 호프 박형민님에게 이 글을 올립니다.
저는 진도군수산업협동조합(이하 조합 또는 조합장이라 합니다)의 조합원이자 마을 동구어촌계장로서, 조합의 반복되는 횡포로부터 시달리고 있는 가운 데, 이를 타계하고자 나홀로 소송을 진행하고 있으나, 전문 지식과 경험 등 부족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습니다.
이 소송은 제 개인 이익과 무관한 벽지 도서 어촌 공동체의 권익과 진도군민을 위하여 진도수협 갑의 횡포를 방관 할 수 없어 소송중인 사안이므로, 진도수협 임직원에 의해 일상화 되고있는 기본 인권침해와 어촌계 업무 방해등 행위가 중단 될 수 있도록 관심과 격려와 바른게 정당하게 유지 될 수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2015. 2. 8
김 일선 올림

첫댓글 정의로운 사회건설에 늘 앞장서시는 김일선 선생님! 존경합니다. 큰 힘이 되어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힘 닺는데까지 최선의 방법을 찾아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