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아일랜드 중간쯤, 이곳으로 부터 동쪽 끝까지가 써폭카운티다. 정명자씨는 써폭카운티 보건국의 아시안 담당관으로써 써폭에 사는
아시안들에게 베니핏을 주는 방법을 연구하기 위해 양 박을 부른것이다.
Founded in 1683, Suffolk County was named for the county of Suffolk in England, the origin of our earliest settlers.
Ours is the easternmost county in the New York Metropolitan area and all of New York State.
Suffolk County occupies two-thirds of the land on Long Island, which juts about 120 miles into the Atlantic Ocean.
Suffolk covers roughly 1,000 square miles of territory and is 86 miles long and 26 miles wide at its widest point.

이렇게 넓고 기후 좋은곳이라 한인들을 비롯해 아시안들이 제법 사는 동네지만 카운티에서 주는 베니핏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묵묵히
살아간다. 양 박이 사는 헌팅톤이 써폭카운티의 초입, 일상생활은 주로 서쪽 한인 밀집지역 훌러싱쪽이다. 동쪽, 다시 얘기해서 써폭 카운티
쪽으로는 들어 올일이 없다. 모든 한인 단체들이 한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움직여 써폭 카운티는 서버브에 속한다. 동양 그로서리 하나
없다. 한인들이 찾는 편의점들이 별로다. 써폭 카운티 한인만 해도 만명을 넘을것이나 구심점이 없어 다른 카운티로 구심점을 잃고 있다.
정명자씨의 계획은 써폭 카운티내에 아시안 단체를 만들어 카운티에서 무료로 제공 되는 건강 프로그램 혜택을 받게 하자는 취지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써폭 카운티에 한인 비영리단체를 만들어야 카운티에서 재정지원도 받게 된다. 이것이 양 박에게 떨어진 숙제입니다.
같이 연구를 해야 겠습니다.



서있는 사람이 양 박, 넥타이가 Greson H. Pigott, MD, MPH, 수퍼바이져이고 정명자(간호대 62학번)담당관

오리떼가 나타나 한 컷
주차장이 넓고 앞이 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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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efit란 사회보장제도에서 주어지는 이익,,,이라고 번역 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참여하고 신청해야만 이익을 받을 수가 있지요. 주이시들 특히 새로 이민 온 주이시들은 배니핏부터 시작 하는데 아시안들은 베니핏을 수치로 알고 있거든요. 병이 있어도 조용히 죽지 보건국에서 주는 혜택에 손을 안벌린다는 이야기입니다.
카운티 보건국에서 공중보건을 위해 오랫동안 좋은 일을 많이 해 오신 정명자 선배님의 초청을 받으셨네요. 이번엔 뉴욕 주에서 아시안들을 위한 특별 그랜트를 받아 해당되는 주민들을 위해 좋은 계획을 세우시고 홍보가 필요해 양박선배님과 의논을 하셨군요. 40여년 전에 미국에 오신 정명자선배님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랑을 나누며 늘 의롭게 사시고 계신 존경하는 선배님이십니다. 암쪼록 이번의 뜻깊은 일도 뜻하시는 대로 잘 되시길 바래 봅니다.
양박이 아는 분들이 전부 나싸 카운티에서 살고 있습니다. 제가 사는 동쪽에는 아는 사람이 없구요. 제가 사는 동쪽이 써폭이고요, 서쪽은 나싸 카운티, 그게 문제라 고민중입니다.
Thanks for your trip tp county office. I hope you could give health information to Koreans and we will continue to discuss for Korean project for suffolk county Korean. Thanks for your hard work.r
정명자선배님,양박사님 좋은일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훌륭한 성과 있으시길 빕니다. 그리고 사진으로 모습 뵈어서 대단히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