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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16:1
아사는 그간 마음으로 하나님께 구하며 말씀 앞에 신실했습니다. 태후를 내칠 정도로 하나님의 뜻만을 구했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정년 믿을 수 없는 존재인가?그는 순식간에 변질되고 완악해져 불의의 길을 가고 맙니다. 그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공주야! 끝까지 잘 하기란 정말 어려운 것 같다. 인생의 끝이 가까올 수록 인간의 한계를 알고 하나님만을 더욱 의지할 순 없을까? 아사의 말년을 보면서 신앙을 끝까지 유지하며 믿음의 달음질을 마침내 완수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Asa has been earnestly asking for God with his heart and faith in the Word. He only asked for God's will to throw out the queen. But are humans incredible at the retirement age? He quickly deteriorates and becomes completely evil and goes down the path of injustice. What does it take not to follow in his footsteps? Princess! It seems like it is really difficult to do well until the end. As we approach the end of our lives, can't we know the limitations of human beings and rely more on God? What is the most necessary thing to maintain faith to the end and finally complete the fulfillment of faith while watching the last years of 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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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는 북 이스라엘 왕 바아사의 도발을 당하여 하나님을 찾지 않는다. 이것이 추락의 서막을 여는 실수다. 문제 해결을 위해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눈에 보이는 강대국을 의지한 데서 추락은 시작되었다. 그는 여호와 하나님이 아니라 아람 왕 벤하닷이 눈엣가시 같은 이스라엘 왕 바이사를 제거해 주기를 바랐다. 그가 바라던 대로 되었지만, 결과가 그의 불순한 동기를 정당화 해주지 않는다. 그것은 하나님이 바라신 일은 아니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아도 승승장구 할 수 있다.
Asa is provoked by Baasa, the king of North Israel, and does not seek God. This is the mistake that opens the fall. The fall began when he did not rely on the invisible God to solve the problem but on the visible power. He hoped that Benhadad, king of Aram, would remove Baisa, not Jehovah and God. It went as he hoped, but the results did not justify his impure motives. It was not what God wanted. You can be on a roll without relying on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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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때가 막혔을 때보다 더 위험하다. 하나님이 바라시는 것은 승리가 아니다. 차라리 거룩한 패배를 기뻐하신다. 실수 할 수 있다. 착각할 수 있다. 잠시 분별력을 잃을 수도 있다. 하나님은 늘 돌이킬 기회를 주시고 기다리신다. 이번에도 선견자 하나니를 보내서 그의 문제를 지적하신다. 선견자가 브레이크 없는 아사의 불순종의 행보에 제동을 건 것이다. 일전에 아사가 구스와 룹을 어긴 것이 말과 병거의 힘이었느냐고 정곡을 찌르는 질문을 한다.
But it is more dangerous than when it is blocked. What God wants is not a victory. Rather, he is happy with holy defeat. You can make mistakes. You can be mistaken. You may lose your sense for a while. God always gives you a chance to turn around and waits. Again, he sends a visionary Hanani to point out his problems. The visionary put the brakes on Asa's disobedience without a brake. Asa asks a question that hits the nail on the head whether it was the power of words and juxtaposition that broke Goose and Roop the other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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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감찰하사 자기를 향하는 자에게 능력을 주시는데 그걸 의지하지 않았느냐고 직접 책망한다. 아사가 그 말을 들었으면 살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 대신 선견자를 옥에 가두고 백성을 학대한다. 하나님이 안중에 없으니 뵈는 게 없었다. 말씀이 들리지 않는 것이 진짜 위기다. 아사는 고칠 수 없는 병을 얻는다. 어쩌면 마지막 기회였다. 하지만 그는 이번에도 여호와를 구하지 않고 의사를 찾았다. 이 병의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모를 만큼 그는 영혼이 어두워져 있었다.
Jehovah's eyes inspect the whole land and reproach him directly, saying, "Didn't you rely on it to give ability to those who face you?" Asa would have lived if he had heard that. However, instead, he imprisoned the seer and abused the people. There was nothing to see because God was not paying attention. The real crisis is that you can't hear the words. Asa gets an incurable disease. Perhaps it was the last chance. But this time, he did not seek Jehovah and went to the doctor. His soul was so dark that he did not know where the cause of this disease was.
질병보다 더 치명적인 것은 영혼의 병이다. 그가 하나님을 구하지 않는 한 아무도 그를 구할 수 없다. 코로나가 어쩌면 인류에게 이것이 마지막 기회라고 말하는지도 모른다. 교회가 수치와 조롱을 당하는 이때가 교회가 중병에 결렸음을 드러내는 것이고, 어쩌면 마지막 기회인지도 모른다. 잦은 이상 기후 역시 지구가 주는 마지막 기회인지도 모른다. 인생을 끝까지 잘살아내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내가 사람의 힘을 빌리고자 한 일은 무엇인가? 난 하나님의 권면에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끝까지 신앙을 견지하는데 무엇이 필요한가?
What is more deadly than disease is the disease of the soul. No one can save him unless he saves God. Maybe COVID is telling mankind that this is its last chance. This is when the church is humiliated and ridiculed, revealing that the church is seriously ill, and maybe it's its last chance. Frequent abnormal climate may also be the last chance from the Earth. What does it take to live life well to the end? What has I done to borrow people's power? How will I respond to God's empowerment? What does it take to maintain faith to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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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아사와 대립(1-6)
a.바아사의 라마 건축;1
b.벤하닷에게 도움을 구함:2-4
c.바아사의 퇴각:5-6
선견자 하나니의 책망(7-10)
a.하나니의 책망:7-9
b.투옥되는 하나니:10
아사의 죽음(11-14)
a.참고 사료:11
b.빠트린 일화 소개:12
c.아사의 죽음: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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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 왕 삼십 육년에(1a)
이스라엘 왕 바아사가(1b)
유다를 치러 올라와서(1c)
라마를 건축하여(1d)
사람을 유다 왕 아사에게(1e)
왕래하지 못하게 하려 한지라(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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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가(2a)
여호와의 전 곳간과(2b)
왕궁 곳간의(2c)
은금을 취하여(2d)
다메섹에 거한(2e)
아람 왕 벤하닷에게(2f)
보내며 가로되(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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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부친과(3a)
당신의 부친 사이 에와 같이(3b)
나와 당신 사이에 약조하자(3c)
내가 당신에게(3d)
은금을 보내노니 와서(3e)
이스라엘 왕 바아사와 세운(3f)
약조를 깨뜨려서(3g)
저로 나를(3h)
떠나게 하라 하매(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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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하닷이(4a)
아사왕의 말을 듣고(4b)
그 군대 장관들을 보내어(4c)
이스라엘 두어 성읍을 치되(4d)
이욘과 단과(4e)
아벨마임과 납달리의(4f)
모든 국고 성을 쳤더니(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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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아사가 듣고(5a)
라마 건축하는 일을 파하여(5b)
그 공역을 그친지라(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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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 왕이(6a)
온 유다 무리를 거느리고(6b)
바아사가(6c)
라마를 건축하던 돌과(6d)
재목을 수운하여 다가(6e)
게바와 미스바를(6f)
건축하였더라(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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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에 선견자 하나니가(7a)
유다 왕 아사에게 나아와서(7b)
이르되 왕이(7c)
아람 왕을 의지하고(7d)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7e)
의지하지 아니한 고로(7f)
아람 왕의 군대가(7g)
왕의 손에서 벗어났나이다(7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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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 사람과(8a)
룹 사람의 군대가(8b)
크지 아니하며(8c)
말과 병거가(8d)
심히 많지 아니 하더이까(8e)
그러나 왕이(8f)
여호와를 의지한고로(8g)
여호와께서(8h)
왕의 손에 붙이셨나이다(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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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눈은(9a)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9b)
전심으로 자기에게(9c)
향하는 자를 위하여(9d)
능력을 베푸시나니(9e)
이 일은(9f)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은즉(9g)
이 후부터는(9h)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다. 하매(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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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가 노하여(10a)
선견자를 옥에 가두었으니(10b)
이는 그 말에(10c)
크게 노하였음이며(10d)
그 때에 아사가(10e)
또 몇 백성을 학대하였더라(10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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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의 시종 행적은(11a)
유다와 이스라엘(11b)
열왕기에 기록 되니라(1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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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가 왕이 된지(12a)
삼십 구년에(12b)
그 발이 병들어(12c)
심히 중하나(2d)
병이 있을 때에(12e)
저가 여호와께(12f)
구하지 아니하고(12g)
의원들에게 구하였더라(12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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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가 위에 있은 지(13a)
사십일 년에 죽어(13b)
그 열조와 함께 자매(1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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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성에(14a)
자기를 위하여(14b)
파 두었던 묘실에(14c)
무리가 장사하되(14d)
그 시체를(14e)
법대로 만든(14f)
각양 향 재료를(14g)
가득히 채운 상에 두고(14h)
또 위하여(14i)
많이 분향하였더라(14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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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안 보인다_ I don't see God.
말씀이 안 들린다_ I can't hear you.
기회를 놓치다_to miss an opport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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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왕의 41년 이라는 긴긴 통치를 읽으면서 여호와께서는 진심으로 자기를 향하는 자를 위해 능력을 베푸시고 반대로 행할 때 전쟁을
허락하시면서 세상나라의 왕위에서 자신의 왕권을 행사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 어차피 세상나라가 내 나라가 아니라면 어설프게 내 왕권을 세우겠다고 아람군대의 힘을 빌리지 않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율법을 통해 다스리는 나라보다 더 강한 나라가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부디 저의 신앙이 변질되지 않고 주께서 거하실수 있을 만큼 순수함을 유지하게 하옵소서.
Reading the long reign of King Asa in the 41st year of his reign, I saw that Jehovah truly gave his power to those who face him and allowed war when he did the opposite, and exercised his reign on the throne of the world. Lord, if the world is not my country, do not borrow the power of the Aram army to build my kingdom in a clumsy manner. I confess that there is no country stronger than the kingdom where God rules through the law. May my faith not be changed, but be pure enough for you to dwell.
2025.10.3.fri.Cl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