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가 소개 할 책의 이름은 열다섯에 곰이라는 책입니다 이책의 주인공은 한태웅이라는 남자아이입니다. 이 책의 이야기는 어느날 태웅이의 가족이 자리에 모여서 삼겹살과 밥을 먹고 있었습니다. 태웅은 그날 수학56점을 맞아서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삼겹살에 명이 나물을 올려 먹을려 했을때 공부도 잘하고 힘도 센 태웅이의 누나가 뭐라고 했습니다. 평소에 태웅이였다면 그냥 무신을 했겠지만 오늘은 뭔가 이상하게 기분이 짜증났습니다. 태웅은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와 방에 들어갔습니다. 가족들은 한달치 급식표도 외우고 다니는 태웅이에 모습에 놀랐습니다. 그렇게 태웅이는 방에 들어가 내일 나오는 치즈돈가스 생각을 했습니다. 태웅이는 저녁을 먹지 못해서 아침에 라면과 김밥 2줄을 먹고 학교에가서 치즈돈가스를 먹을생각 이였습니다. 태웅이는 빨리 잠에 들었습니다. 다음날 잠에서 깬 태웅이는 침대에서 일어나 바닥에 선 순간 뭔가 가볍고 폭신폭신한 느낌이 발에서 느껴져습니다. 웅이는 뭔가 하고 바닥을 보는 순간 자신의 컴퓨터에 비친 얼굴을 보았습니다. 그얼굴은 곰이였습니다. 곰으로 바뀐 웅은 가족들이 놀라지 않게 조심스렇게 방에서 나왔습니다. 하지만 거실 불을 킨 순간 거실에서 자는 아빠가 깼습니다. 아빠와 웅이는 눈이 마주쳤고 아빠는 소리를 질렸습니다. 그 소리에 잠에서 깬 가족들은 곰으로 변한 웅이를 보고 웅이를 배란다로 밀어 넣었습니다. 웅이는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가족들에게 서러움을 느꼈습니다. 웅이는 곰이 자신이라는것을 알려주기 위에 배란다에 있는 된장으로 창문에 웅이라고 썼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가족들은 웅인걸 알아챘습니다. 이 현상은 사춘기 학생들에게 주로 나타나는 일 이였습니다. 하지만 위혐성이 있어 웅이는 어딘지 모를 곳으로 갔습니다. 웅이는 여러 곳으로 옮겨졌고 가족들은 마침내 웅이를 찾았습니다.
첫댓글 흥미진진
웅은 환웅을 말하는 것 인가? 정말 흥미진진한 책인 것 같다. 나도 도서관에서 이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맨날 2권이나 3권 밖에 없어서 빌리지 못했는데 이렇게 알려주니까 너무 재밌다. 글을 정말 흥미진진하게 잘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