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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경제 뉴 편집기획 - 210호 - A
* 2026 뉴 프론티어 : 새롭고 폭넓은 언론, 즐거운 보람찬 여행 !!!
더 멋있는 편집, 더 즐거운 편집, 더 유익한 편집을 위하여 화이팅 !!! 아래 기사 이외에는 자유롭게 건국일보 홈피(선거기사는 제외)와 우리 이메일(한메일/네이버)에서 유익한 공익적 보도자료를 아름답게 퍼다가 안치세요.
* 본사 한매일 이메일은 끝영자를 1월 12일 부터 ....aa!로 네이버는 ......AA변경 했어요
- 제호(매체명) : 건국경제(종별/페이퍼 신문 : http://www.gken.co.kr) - 격주간
- 발행처(상호) : 게너시스미디어그룹 - 등록번호 : 경기 다 00768 호
- 발행인 겸 편집인 : 김 현 - 경기도 부천시 평천로 680. 206동 - 1203호
- 등록일 : 2004년 1월 2일 - 창간일 : 2004년 3월 15일
- Tel : 032)323-2179 Fax : 032)323-2328 (공용) e-mail : abrahamckhp@daum.net
- 내용 이외는 편리하게 건국경제 홈피와 이메일에서 보도자료를 선별 해서 안치세요
* 2026년 3월 26일 ~ 2026년 4월 9일.....발행 기간은 좌측과 같이 하세요
* 하단 통 광고는 말씀드린 광고를 이메일에서 퍼다 안치세요
1페이지 - 코리아 스페셜 포토뉴스
- 좌편
제7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 개막, 소상공인·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백화점·대규모점포 등 참여해 2026년 3월 29일까지 자체 세일·사은 행사-3월 21일 팔달구 남문로데오 청소년문화공연장에서 열린 개막 행사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개회사, 개막 퍼포먼스 등으로 이어졌다. 플리마켓, ‘수원방문의 해’ 기념 포토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다. - 사진 및 자료/수원시
- 가운데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시흥3)은 2026년 3월 20일 오후 수원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에서 열린 사단법인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제2·3대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보육 현장에서 헌신해 온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 사진 및 자료/경기도의회
- 우편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월 25일 청와대에서 열리는 ‘제11차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에 참석 했다. 청와대는 이번 회의가 외국인 관광객 3천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한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입국 3천만 명 시대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 사진 및 자료/청와대
* 건국경제 발행인 칼럼
2026년 GMG창사 23주년을 기념 하며...
e건국경제,e케이관광일보,f건국경제,s건국실버신문,v건국보훈신문
GMG 국내외 애독자 및 애용자 여러분, 축하에 감사함을 드리며....
2026년 병오년(丙午年), GMG 창간(창사) 23년차(2003.12.16 /등록 - 2004.3.15/창간.창사 기념일)를 맞이하여 애독자 여러분의 공사가 일로 번창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또한,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에서 소원 성취하시기를 기원드리며 2026년 게너시스미디어그룹(GMG) 소속사인 'e건국경제,f건국경제,s건국실버신문,v건국보훈신문,g케이관광일보(k관광일보-2022. 8. 24)' 5개사 및 연관 사업에 대한 운영과 경영 방침을 설명함으로 창사 23년차에 비전과 고마음에 대신하고자 합니다.
게너시스미디어그룹(GMG 김현 회장)은 2026년 3월 15일 창사 23년차의 병오년(丙午年)을 맞이하여 기쁘고 보람차고 풍요로운 마음으로 감사의 마음을 드리며 미래를 향한 GMG2051 뉴 미디어 경영 정책을 체택(採擇)하여 '뉴미디어 EFSVG 인적 시스템 확장의 해'로 삼아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게너시스미디어그룹(Genesis Midia Group/GMG)은 용기있는 뉴프론티어 정신으로 여러분과 함께 미래를 향해 나가겠습니다.
우선, 건국경제 자매지로 창간한 '케이관광일보'는 국내외 관광과 여행 뉴스에기반한 국가하천 굴포천을 5개 지자체가 상호 협력 연구 하여 고동소리 울리는 항구' 조성 및 다양한 '굴포천 물축제' 등을 통한 시민의 휴양과 레저를 즐기며 살 수 있도록 제안 드리며 시민의 여론 수렴 등을 위한 홍보와 대안을 제시 하고자 합니다.
게너시스미디어그룹은 건강한 뉴프론티어 정신으로 y건국경제TV. f건국경제(2004.03.15), e건국경제(2017.06.01), e케이관광일보(2022.8.24), s건국실버신문(2016.05.26), v건국보훈신문(2017.06.22), 도서출판 게너시스(2023,6,22) 등의 자매 언론사와 함께 자율적인 성장을 추구하며 전략적으로 투자 경영하여 우선 경기.서울.인천의 수도권 등을 중심으로 지구촌의 YouTube(방송). 이코노믹(경제). 관광과 여행(휴양). 시니어(어르신). 보훈(유공자) 등은 지구촌의 관심사를 폭넓게 보도함은 물론 여러분과 함께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GMG 창사 23년차를 맞이하여 도약과 풍요와 진리를 마음껏 누리며 늘 응원과 충언을 당부드리고자 합니다.
GMG 소속사는 건국경제youTube(방송)과 '건국경제. 케이관광일보' 인터넷신문을 GMG의 중추적 언론으로 투자 경영 하여 수도권은 물론 지구촌의 이코노미 영역을 중신으로 유튜버, 인터넷, 페이퍼 언론으로 나가기 위해서 카테고리를 “- 경제/관광/여행/사회/문화/교육/복지/환경/레포츠 등 일반 뉴스는 물론 우리 경제의 제분야인 - I.T/로봇트/컴퓨터 - 증권/머니/캐피탈/카드/보험 - 자동차/모터카/선박/비행기 - 부동산/건설/주택/경공매 - 견국경제TV. 건국경제YouTube 등으로 뉴스의 영역을 다양하게 넓혀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y건국경제TV. e건국경제, f건국경제, e케이관광일보, s건국실버신문, v건국보훈신문 등은 든든한 우리의 자매지로서 미래의 시대 정신을 선도하는 뉴스를 전하기 위해서 게너시스미디어그룹은 다양한 매체를 바탕으로 자율적 부설 친교모임으로 GMG글로벌굴포천환경회, GMG한국주간언론협회, GMG창세평화상 등을 두고 산하에 자율적 동호인 스터디 형식으로 “- 믿음경제AI스터디 - 소망관광레저스터디 - 사랑실버보훈스터디" 등을 통해 다양한 영역의 관련 뉴스 등을 더욱 알차게 생산 제공 해 나가고자 합니다.
게너시스미디어그룹은 사시로 늘 "천년을 향한 언론, 칠년을 하루 같이!"란 우리의 소박한 꿈의 실천을 위해 "믿음. 소망. 사랑"을 모터로 항상 팩트에 기초 하여 유익한 보도를 위해 - 희망찬 사람을 세운다. - 풍부한 뉴스를 펼친다. - 즐거운 미래로 나간다.를 창간 정신으로 삼아 각사 사훈을 정해 YouTube(방송). 인터넷신문. 이코노믹(경제). 레포츠/환경. 시니어(어르신). 보훈(유공자), 관광과 여행(휴양 레저) 등을 연구 실천하여 미력이나마 지구촌의 미래를 선도하는 해피한 뉴 미디어로 거친 벌판에서 옥토를 일구는 마음으로 굳굳하게 늘 응원하는 애독자 여러분과 함께 즐겁고 슬기롭고 해피하게 성장 개척 해 나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상단 박스 기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노태악 위원장(사진 잘라서 안치세요)
제9회 지선 대비 선거범죄 대응 유관기관 대책회의 개최
중앙선관위·대검찰청·경찰청, 선거범죄 상호 협력 방안 논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대검찰청, 경찰청은 2026년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범죄 대응을 위해 3월 20일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조봉기 조사국장, 대검찰청 최지석 공공수사부장, 경찰청 홍석기 수사국장이 참석하였으며, 선거사범 입건 현황 등을 분석하고 상호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각 기관은 이번 지방선거는 지난 제8회 지방선거 대비 선거일 전 70여일까지 발생한 선거범죄 건수가 증가하였다는 점에 주목하여, 선거가 임박해오는 만큼 각종 선거범죄에 대해 보다 철저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또한, 지방선거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가짜뉴스 등 흑색선전 ▲선거 관련 금품수수 ▲공무원 등의 선거관여행위 ▲선거 관련 폭행 및 선거방해 행위를 “중점 단속대상 선거범죄”로 지정하여 엄중히 대응하기로 하였다.
중점 단속대상 선거범죄
- [가짜뉴스 등 흑색선전]▴딥페이크 등을 악용한 가짜뉴스 생성 ▴가짜뉴스·흑색선전 등을 통한 후보자에 대한 근거 없는 의혹 제기 ▴허위사실 공표 ▴후보자 비방 ▴여론조사 조작 등
- [선거 관련 금품수수]▴정당의 후보자 추천 관련 금품수수 ▴선거운동 또는 당내경선운동 관련 금품제공 ▴후보 단일화와 관련된 금품제공·요구 등
- [공무원 등의 선거관여행위]▴공무원 및 공공기관의 선거관여행위 ▴공무원의 당내경선운동 또는 선거운동 ▴불법 사조직 및 유사기관 설치 등
- [선거 관련 폭행 및 선거방해 행위]▴후보자 등 선거사무관계자에 대한 폭행・협박 ▴공무원 등 선거사무관리관계자에 대한 폭행・협박 ▴당내경선 관련 폭행・협박 ▴벽보・현수막 등 선전시설에 대한 손괴 등
특히, AI 등을 이용한 ‘가짜뉴스’ 유포행위는 파급력이 매우 크고 후보자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를 줄 수 있으며, 유권자의 판단을 왜곡하는 중대한 선거범죄로서, 각 기관은 이에 다음과 같이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중앙선관위는 온라인상 위법 게시물 확산을 신속히 차단하기 위해 ‘딥페이크등 허위사실공표·비방 특별대응팀(440여명)’을 중심으로 온라인 포털 및 SNS사에 대한 삭제 요청권을 적극 활용하고, 중요 사안은 조속히 고발 또는 수사의뢰 하고, 경찰은 ‘선거사범 전담 수사팀(2,096명)·포렌식 분석팀(76명)’을 중심으로 흑색선전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은 물론, 딥페이크를 이용한 선거범죄의 경우 최초 제작·유포자 검거를 위해 시·도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서 직접 수사하며, 검찰은 ‘선거사범 전담 수사반(596명)’을 구성하여 주요 사건의 주임검사를 부장검사로 지정하고, 사건처리기준을 강화하여 죄에 상응하는 형이 선고될 수 있도록 공소유지를 철저히 할 예정이다.
※ 선거일 전 90일부터는 AI 생성물임을 표시하였는지 여부를 불문하고 선거운동을 위하여 딥페이크영상등을 제작·편집·유포·상영·게시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상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음(공직선거법 제255조 제2항, 제82조의8 제1항).
그 밖에 ▲선관위 조사 또는 경찰 수사 등 초동 단계에서 신속·적법한 증거 확보 방안 ▲선거범죄 사건 협력절차에 따른 검·경의 협력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중앙선관위, 검찰, 경찰은 향후 긴밀히 협력하여 선거범죄에 신속하고 엄중하게 대응함으로써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http://www.gken.co.kr/ - 사진 및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 하단 박스 기사
인천경제청(윤백진 차장)
인천시민은 청라하늘대교 통행료 0원…
인천시, 4월 6일부터 감면 확대 시행
통행료 감면시스템(intoll.incheon.go.kr)에 온라인 사전 등록 필수
30일과 31일은 출생년도 짝‧홀수제 운영, 30일은 짝수
시민들의 이동 편의 높여, 도시경쟁력 강화 및 경제 활성화 기대
인천시민은 오는 4월 6일부터 청라하늘대교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인천경제청(윤백진 차장)은 청라국제도시와 영종국제도시를 잇는 청라하늘대교의 통행료 감면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그 대상을 모든 인천시민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5일 개통한 청라하늘대교는 그동안 영종·청라 주민을 대상으로만 통행료 감면이 적용됐다.
인천시는 이동 편의를 극대화하여 글로벌 비즈니스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통행료 무료화를 추진했다.
현재 청라하늘대교 통행료는 차종에 따라 경형 1,000원, 소형 2,000원, 중형 3,400원, 대형 4,400원 수준이며, 감면 시행 이후에는 대상 차량에 한해 횟수 제한 없이 전액 면제된다.
감면 대상은 인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 소유한 차량이며, 사전 등록을 꼭 해야한다.
3월 30일부터 통행료 감면시스템(intoll.incheon.go.kr)에 하이패스카드와 차량번호를 사전 등록한 차량은 4월 6일부터 통행료 감면이 적용된다.사전 등록을 하지 않은 차량은 기존과 동일하게 통행료가 부과된다.
사전 신청 기간 중 신청자 집중에 따른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신청 첫날인 3월 30일에는 출생년도 짝수인 시민, 둘째 날인 31일에는 출생년도 홀수인 시민으로 나누어 신청을 받는다. 관련 문의는 인천시 미추홀콜센터(032-120)를 통해 가능하다.
인천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행정정보 공동이용 시스템과 연계해 거주지를 자동으로 확인하고, 전출 시 감면 자격도 자동으로 변경되는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인천지역 법인택시와 장기(1년이상) 렌트·리스 차량에 대해서도 별도의 인증 절차를 마련해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청라하늘대교 통행료 면제는 영종과 청라를 잇는 물리적 연결을 넘어, 인천경제자유구역의 투자 환경을 대폭 개선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생활 인프라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ttp://www.gken.co.kr/
2페이지
- 서울자치구뉴스
- 부천시 빅 뉴스
부천지역노사민정협의회...
부천시, 제69차 부천지역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 개최
노사민정 협력 기반 ‘좋은 일자리 도시’ 실현 강화
부천시는 지난 2026년 3월 23일 시청 창의실에서 ‘제69차 부천지역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를 열었다.
부천지역노사민정협의회는 노동계·경영계·시민·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적 대화 기구로, 지역 고용과 노동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중심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조용익 부천시장과 신동술 고용노동부 부천지청장, 박종현 한국노총 부천김포지부 의장 등 위원 17명이 참석해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협의회에서는 ‘일하는 부천시민을 위한 괜찮은 일자리’ 실현을 목표로 일자리 창출과 권리보장,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특히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 발굴을 확대하고, 플랫폼·특수고용 종사자 등 노동 사각지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아울러 산업안전, 노동전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등 분야별 위원회를 중심으로 일자리와 노동 현안에 대해 협력적 대응을 이어가기로 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노사민정협의회가 부천 사회적 대화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협력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고용환경에 대응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http://www.gken.co.kr/
- 부천시의회
부천시의회(의장 김병전)
부천시의회, 제289회 임시회 마쳐… 14건 안건 처리
보충질문에 장성철, 윤단비, 곽내경 의원이 참여해...
부천시의회(의장 김병전)는 2026년 3월 24일, 제28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12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처리한 안건은 총 14건으로 다음과 같다.
<의회운영위원회: 1건>
○ 부천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원안가결, 위원회 제안)
<재정문화위원회: 5건>
○ 부천시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수정가결, 곽내경 의원 대표 발의)
○ 부천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에 관한 조례안(수정가결, 박순희 의원 대표 발의)
○ 부천시 제대군인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원안가결, 안효식 의원 대표 발의)
○ 부천시 시립도서관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원안가결)
○ 공유재산 사용료 감면(부천문화재단 부천악기은행) 동의안(원안가결)
<행정복지위원회: 4건>
○ 부천시 보훈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원안가결, 박혜숙 의원 대표 발의)
○ 부천시 부천 둘레길 관리·운영에 관한 조례안(수정가결, 김미자 의원 대표 발의)
○ 부천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지원에 관한 조례안(원안가결, 박혜숙 의원 대표 발의)
○ 부천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원안가결)
<도시교통위원회: 4건>
○ 부천시 지속가능한 에너지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원안가결, 양정숙 의원 대표 발의)
○ 부천시 도로점용허가 및 도로점용료 등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원안가결)
○ 부천시 폐기물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수정가결)
○ 원종3-2구역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에 대한 의견안(찬성채택)
이번 본회의에서는 조용익 부천시장으로부터 지난 3월 13일 제1차 본회의에서 실시한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고, 보충질문을 실시했다. 보충질문에는 장성철, 윤단비, 곽내경 의원이 참여해 조용익 부천시장 및 관계 공무원과 일문일답을 진행했으며, 이를 끝으로 예정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다.
- 인천자치구.군뉴스
3페이지
- 수도권 행정 뉴스
- 수도권 의정 뉴스
- 수도권 교육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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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고양시
고양특례시의회, 고양시데이터센터건립관련적정성여부에대한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위원장 임홍열)가 3월 20일, 제2차 행정사무조사를 실시하고 데이터센터 건립 과정에서의 행정적 문제점과 주민 피해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과천시
광명시
광명시, 관내 중소기업 글로벌 경쟁력 높인다…
해외 판로 개척 맞춤 지원
- 총 8천만 원 규모 수출·판로개척 지원 추진… 온라인 수출 마케팅 10건 내외 지원
- 해외 B2B 계정 구입·SNS 마케팅·외국어 홍보물 제작 지원… 기업당 최대 2개 분야 신청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돕는다.
시는 총 8천만 원 규모의 ‘수출·판로개척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고, 수출 확대와 신규 판로 확보를 돕기 위해 마련했으며, ‘온라인 수출 마케팅 지원사업’과 ‘수출물류비 지원사업’ 두 부문으로 나눠 운영한다.
우선 ‘온라인 수출 마케팅 지원사업’은 ▲해외 비투비(B2B) 계정 구입 ▲해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마케팅 ▲외국어 홍보물 제작 등 3개 분야다.
해외 B2B 계정 구입비는 알리바바, 글로벌소시스 등 글로벌 플랫폼 계정 구매 비용을 지원하고, 해외 SNS 마케팅은 구글, 유튜브, 웨이보 등 글로벌 채널 홍보 비용을 지원한다. 외국어 홍보물 제작은 카탈로그, 홈페이지, 홍보동영상 가운데 1개를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분야에 따라 차등 적용한다. 해외 B2B 계정 구입비와 해외 SNS 마케팅은 총 소요비용의 100%를 최대 350만 원까지 지원하고, 외국어 홍보물 제작은 총 소요비용의 70%를 최대 3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광명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 제조기업과 지식서비스산업 분야 중소기업이다.
시는 총 10건 내외 과제를 지원할 계획이며, 기업당 최대 2개 분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4월 3일까지 경기기업비서(egbiz.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은 2026년 수출 신고된 물류비의 70%를 기업당 연간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25년도 수출액 2천만 달러 이하의 관내 중소 제조기업이다. 시는 오는 6월 중 참여 기업을 모집할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수출·판로개척 지원사업이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넓히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해 온라인 수출 마케팅 지원사업 12개사 12건, 수출물류비 지원사업 12개사 147건을 지원하며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꾸준히 뒷받침해 왔다.
광주시
구리시
군포시
김포시
김포시의회, 제266회 임시회 개회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 주요 안건처리
김포시의회(의장 김종혁, 이하 시의회)는 오는 3월 16일부터 3월 25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266회 임시회를 열고, 조례안과 기타안 등 일반안건을 비롯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의결한다.
시의회는 제출된 안건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하는 한편,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통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사업들이 예산에 적절히 반영됐는지 확인하고 재정 운용의 효율성과 사업 추진의 타당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세부 일정으로는 3월 17일부터 18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과 기타안 등 일반안건에 대한 심의가 진행되며, 해당 안건은 상임위원회 논의를 거쳐 본회의에서 처리된다. 이어 3월 19일부터 24일까지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부서별 검토가 진행되며, 예산안은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김종혁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일반안건과 함께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다루는 중요한 회기”라며 “시민의 세금이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예산을 면밀히 살피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
동두천시
성남시
수원시
시흥시
안산시
안성시
5페이지 - 경기도 종합 뉴스 2 - senior / veterans / economics : 가나다 순으로 하세요
안양시
양주시
양평군
여주시
연천군
오산시
용인시
의왕시
의정부시
이천시
파주시
평택시
포천시
하남시
하남시의회가 제346회 임시회를 열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대응을 위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시의회는 지난 2026년 3월 16일 제1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오는 26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임시회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회기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비롯해 조례안과 동의안 등 총 29건의 안건을 심의한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2026년 당초 예산보다 701억 원(6.72%) 증가한 규모다. 시의회는 이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오지연)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예산 심사 준비를 마쳤다.
화성시
6페이지 - 수도권 공공기관 뉴스
마크-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
“고양 방송영상밸리·일산테크노밸리 사업 추진 점검”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국민의힘, 안양5)은 3월 23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GH)관계자로부터 고양 방송영상밸리 및 일산테크노밸리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사업개요와 총사업비 변경사항을 보고받았다.
이날 보고에 따르면, 고양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은 한강축을 중심으로 방송·영상·문화기능을 집적한 클러스터를 경기 서북부 권역에 조성하여, 원스톱 일자리 생태계 구축과 방송영상 특화단지 조성을 통해 고양시의 자족기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또한 고양일산테크노밸리 도시개발사업은 경기 북부의 신성장 거점 마련을 통해 남·북부 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4차 산업 핵심 기반 구축을 통해 일자리 창출 및 미래형 자족도시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이날 보고에서는 사업 착수 시기 순연과 개발 여건 변화에 따른 사업비 상승 요인을 반영한 총사업비 변경 내용도 함께 논의됐다.
이에 대해 유영일 부위원장은 “경기 북부의 균형발전과 미래 산업 기반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마크-경기관광공사
오석규 경기도의원, 의정부시의 역사적 정체성 반영한
마이스(MICE) 산업 육성 및 행정 지원 요청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오석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4)은 9일 열린 2026년 주요업무보고에서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의 지적사항과 집행부의 약속이 정책에 반영되지 않았음의 아쉬움과 경기도 마이스(MICE) 산업의 철학적 부재를 지적하며 의정부시의 역할을 강조했다. 마이스 산업의 본질인 ‘회의(Meeting)’가 ‘정사를 논하던 곳’이라는 의정부(議政府)의 역사적 정체성과 일치함을 설명하며, 의정부시의 마이스 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한 경기도의 전폭적인 예산 및 행정 지원을 강조했다.
더불어 수도권 통합 패스 도입 등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도민의 일상이 관광이 되고 지역 경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지역 자산 발굴(스토리텔링) → 콘텐츠 생성 → 관광객 유입 →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통합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문화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관광공사 등 3개 산하 기관의 유기적 연계를 위한 조직 구조 개선을 주문했고, 당시 집행부가 이를 겸허히 수용하겠다고 답변했음을 상기시켰다. 그러나 이번 업무보고에서조차 관련 내용이 전무한 것을 두고 "집행부가 행정사무감사의 지적 사항을 단순한 통과의례로 치부하며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오석규 의원은 경기투어패스의 실효성 문제도 다시 언급됐다. 오석규 의원은 유명인 홍보에만 의존하는 단기 성과를 지적하며, 집행부의 미온적인 태도가 경기도 관광 경쟁력을 저하시키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대한 근본적 해결책으로 서울과 인천을 아우르는 ‘수도권 관광 통합패스’ 도입을 제안했고, 경기도가 주도적으로 중앙정부와 인근 지자체를 설득하는 능동적인 행정을 펼칠 것을 역설했다.
마크-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의회, ‘2026년 제1차 청년행정인턴’ 15명 모집
전년 대비 모집인원 50% 확대, 경기도 거주 청년 및 도내 대학(원)생이면 지원 가능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청년들에게 다양한 직무 경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및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청년행정인턴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19세부터 39세까지의 경기도에 거주하는 청년으로, 학력·경력·자격과 무관하게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경기도 소재 대학(원) 재학·휴학·졸업생도 신청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3월 24일부터 3월 30일까지이며,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모집에서는 청년행정인턴 1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청년행정인턴은 부서별 단위 사무 지원, 정책자료 수집·조사 및 분석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청년층의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1차 선발 인원을 전년도 10명에서 15명으로 늘리고, 소규모 그룹을 구성해 정책·조례를 제안하는 ‘공통 과제 기반 프로젝트’를 도입해 성과 중심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기도의회는 이번 1차 모집에 이어 하반기 2차 모집에서도 청년행정인턴 20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공공분야 직무 경험 및 역량 강화를 위해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마크-부천도시공사
마크-부천산업진흥원
부천시, 2026 CES 미래 혁신 기술 성과 창
지난해 이어‘부천관’조성, 통합한국관 내 제품·기술 선보여 -
부천시 및 부천산업진흥원은 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 우수제품 지역기업 6개사가 참가해 해외 기업과의 협력 논의 및 글로벌 시장진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Innovators Show Up”(혁신가들의 등장)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CES(소비재전자전시회)는 스페인의 MWC(세계이동통신박람회), 독일의 IFA(국제가전박람회)와 함께 세계 3대 IT 전시회로 꼽힌다. 이 중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CES 2026은 매년 전 세계 주요 기업과 스타트업이 참가해 최신 기술과 산업 트렌드를 소개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전시회다.
부천시 및 부천산업진흥원은 통합한국관 내‘부천관’을 조성하고 참여기업의 첨단기술 및 혁신제품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이를 통해 참여기업들은 북미·유럽 등 해외 바이어 및 글로벌 기업과의 네트워킹을 확대하고 업무협약(MOU), 투자 상담, 기술협력 논의 등을 통해 약 70만불 규모의 수출계약 성과를 거뒀다.또한 현재 각 기업은 계약 확대 및 후속 수출로 이어질 수 있는 추가 협의를 진행중에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로봇의수 제품인 ‘Mark 7X’로 Innovation Awards (혁신상)을 수상한 만드로㈜는 전시회 기간동안 이탈리아 휴머노이드 개발사 ‘오버소닉’ 및 북미 의지·보조기 유통기업 ‘ST&G’와의 업무협약 체결로 글로벌 수요 확대에 대응한 시장 진출 방안을 구체화했으며, 산업 자동화 시장에서 실제 공급계약 및 매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동학 부천산업진흥원장은“이번 CES 2026 참가는 관내 유망 중소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과 시장 확대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전시회 참가 지원을 통해 부천 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마크-김포도시공사
마크- 인천도시공사 마크-인천관광공사 마크-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
7페이지 - SPECIAL SKETCH
한국방송통신대교 SPECIAL SKETCH
- 적당히 잘라서 명함판 란에 안치세요.
한국방송통신대교 2026년도 학위수여식 성대히 열려
건국경제. 케이관광일보..김현 대표기자, '도시콘텐츠 관광학과' 졸업
한국방송통신대교, 2026년도 학위수여식이 2026년 2월 24일(화) 오후 2시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전국의 많은 석.학사 수여생(졸업생)과 내빈 및 축하객이 함께 한 가운데 식전 행사에 이어 윤희정. 황인성 아나운서의 사회로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2시 이후 졸업식이 진행되어 학사 보고에 이어 상장 수여식을 맞쳤으며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재학생은 8만여명이며 올해 석사학위자는 270명이고, 학사 취득자는 14,517명으로 보고 되었다.
이어서 본교 고성환 총장(문학박사)의 졸업식 식사에서 "졸업으로 잘 매듭짓고 새롭게 시작하는 자신을 격려하고 마음껏 자축하라고 당부하며 우리의 졸업은 작은 성취가 아니다.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에 대해 고민하라고 당부 하며 가족에게 감사하라"고 했다.
*** 상기 기사는 꼭 안치세요
또한, "방송대 졸업생들에게는 각자 자기 만의 감동적인 스토리가 있다 한다. 새롭게 배우려는 자세로 1인 3역을 하는 사람도 있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모두 승리한 사람들이다. 이런 소중한 자산을 개인의 것으로 머물지 말고 공동체 기여에 대해 고민을 하라 당부했다. 우리는 인공지능 디지털혁명 등 불확실성 시대에 살고 있어 불안감이 크다. 방송대에서 배운 것으로 불안 극복하라. 올바르고 합당한 책임을 지어라. 많이 아는 사람이 되지 말고 제대로 배운 사람이 되라. 인향만리(人香萬里)라는 말이 있듯 주변 사람들과 진정한 관계를 맺고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되고 드넒은 세상으로 나아가라. 방송대인으로서 자부심을 평생 갖고 살고 방송대를 기억해달라. 졸업생 앞날에 영광과 행복이 있길 빌고 새로운 여정에 대해 축복"해주었다.
이어서 축사로 장재진 방송대 발전후원회장과 리더스클럽 회장이 했다. 먼저 장재진 발전후원회 회장은" 87 경제학과를 다니면서 창업을 하였으며 학위를 수여받는 자리가 아니라 자가 자신과의 약속을 증명하는 자리가 되길 바라고 배움의 문을 활짝 열어준 대학을 기억해 달라. 산업구조 변화와 가치관의 재편이 되는 거대한 전환의 시대에 사는 우리로서는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방송대에서 배운 스스로 공부하고 , 시간을 경영하고, 끝까지 완주하는 능력을 졸업생들은 소유하였다. 오늘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고 강조 했다.
이어서 리더스클럽 회장의 축사로 이어져 "방송대는 졸업 어려운 대학이다. 여러분은 절반의 성공을 거두었고 나머지 절반은 잘 어울리는 일이다. 세계는 고독부 장관을 두는 나라도 있다. 잘 어울려 살아라. 논어 이야기를 하고 싶다. 공자와 자공과의 대화이다. 수없이 많은 글자 가운데 한 글자를 꼽으라고 하면 무어냐고 자공이 물으니 공자는 수많은 한자(漢字) 중 ‘恕’ 자를 이야기 한다. 용서할 서 잘 어울릴 서자다. 그러면서 동문회원들이 85만명이 있으니 선배가 85만명이 있다. 후배 동문은 20만 도합 백만이 넘는 동문들이 있다고 상기한다. 그러면서 모교 방송대에도 기여해 달라"고 당부 했다.
영상 메시지로 박수현 국회의원의 축하가 있었으며 박의원은 방송대 출신으로 "방송대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 했다.
이어서 졸업식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졸업생 대표의 감명 깊은 사은사에 이어 교가 제창을 끝으로 졸업식을 마치고 이후 즐겁고 흥겨운 축하 공연이 있었다. 축하 공연은 두 명의 가수 조성모와 백지영이 초청되어 오늘 졸업한 졸업생들을 노래로 마음껏 축하 했다.
* ** 아래 기사는 꼭 안치셔요
마지막으로 사회자가 화이팅을 외치며 졸업생들은 쓰고 있던 학사모를 던지며 피날레를 장식 하고 PM 4시 30분경 대단원의 졸업식을 맞쳤다.
한편, 이날 본지 건국경제. 케이관광일보..김현 발행인 겸 대표기자도 '도시콘텐츠 관광학과'를 학사 편입하여 3~4학년의 모든 과정을 마치고 영예의 졸업장(관광학사 학위)를 받았다. 특별히 고마운 것은 가족의 축하는 물론 바쁜 시간에도 구자룡 시인(한국언론포럼연구원 원장)이 직접 오셔서 축해 해 주셔서 다시 감사드리며 우연히 친절하신 '도시콘텐츠 관광학과' 동연배 동기 등을 만나서 함께 사진도 담으며 즐거운 시간을 갖었다.
- 업그레이드 예정 - 본지 취재팀 등 http://www.gken.co.kr/
- 하남시 SPECIAL SKETCH
하남시(부시장 공정식)
하남시자원봉사센터, “참! 좋은 사랑의 밥차” 4월부터 시행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소통하는 따뜻한 매개체가 되길 희망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현재)는 지난 2026년 3월 20일, 자원봉사 단체 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참! 좋은 사랑의 밥차”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오는 4월 7일(화)부터 11월 24일(화)까지 매주 화요일 운영되며,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 공유조리실에서 직접 조리 및 도시락 포장을 진행한다.
운영 규모는 상·하반기 각 12회씩 총 24회이며, 매회 선착순 200명에게 무료 도시락을 제공해 연간 총 4,800명의 이웃에게 온기를 전할 계획이다. 배부 지역은 상반기 덕풍2동행정복지센터, 하반기 시청 앞 신장근린1호 공원 및 미사강변 17단지로 나누어 접근성을 높였다.
이번 활동에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남시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하남시협의회, 하남시통장협의회, (사)아이코리아, 하남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하누리밥차연합회, 해군전우어머니회, 새마을교통봉사대, (사)하남모범운전자회, 자원봉사 캠프 등 관내 주요 봉사단체들이 참여 하여 힘을 보탤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이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소통하는 따뜻한 매개체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글로벌 K-POP을 이끈 어트랙트, 하남으로”
K-컬처 산업 중심도시 도약 가속
하남시는 K-pop 아티스트 ‘피프티피프티’로 글로벌 K-pop 시장에서 주목받은 엔터테인먼트 기업 ‘어트랙트(ATTRAKT)’가 오는 3월 24일 하남시에 ‘하남트레이닝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어트랙트(대표 전홍준)는 전 세계 음악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FIFTY)’를 제작·매니지먼트한 기업으로, 글로벌 메가 히트곡 큐피드‘Cupid’를 통해 미국 빌보드 차트에 25주간 진입, K-pop 걸그룹 기준 최장 기록을 세우며 K-pop의 새로운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최근에는 세계적인 록밴드 ‘핑크 플로이드(Pink Floyd)'의 명곡인 ‘wish you were here'를 감각적으로 재해석한 커버 콘텐츠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며,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적 확장성과 글로벌 팬덤의 주목을 동시에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센터 개소는 단순한 사무실 확장을 넘어 향후 본사 이전 등 추가적인 사업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하남시가 추진 중인 K-컬처 기반 산업 생태계 조성을 고려한 민간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전략적 입지 선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편, 어트랙트 소속 걸그룹 피프티피프티는 오는 4월 18일 개최되는 하남시 대표 문화축제 ‘뮤직인더하남(Music in the Hanam)’에 특별출연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공연을 통해 K-pop 콘텐츠의 생동감을 현장에서 직접 선보임과 동시에 하남 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적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하남시는 현재 K-컬처 복합 콤플렉스 등 대규모 복합 개발사업과 문화·콘텐츠 산업 기반 조성을 통해 글로벌 문화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어트랙트’와 같은 경쟁력 있는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유입은, 문화 콘텐츠 산업의 인큐베이터가 될 하남시의 문화인프라와 콘텐츠 제작–공연–유통이 연결되는 K-컬처 산업 생태계 형성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어트랙트’의 트레이닝센터 개소는 단순한 기업 유치를 넘어, 하남이 K-컬처 산업의 실질적인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콘텐츠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문화와 산업이 결합된 도시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센터 개소를 계기로 하남시는 K-POP을 포함한 문화콘텐츠 산업 전반에서 창작과 비즈니스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K-컬처 허브 도시’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하남시, ‘제15회 시민참여 주간회의’ 성료...
“달라진 하남, 시민과 함께 미래 연다”
하남시는 2026년 3월 24일 오전 9시 30분 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달라진 하남, 달라질 하남’을 주제로 ‘제15회 시민참여 주간회의’를 개최하고, 시의 주요 정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이현재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단장, 소장 등 간부 공무원 70여 명과 동 유관단체장, 입주자대표, 시민참여혁신위원회 위원 등 시민대표 80여 명을 포함해 총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주간회의는 하남시가 거둔 그간의 추진 사업을 되짚어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향후 시정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주요 보고를 통해 ▲공공서비스 ▲교육 ▲기업/일자리 ▲교통/도로망 등 총 7개 분야에서 ‘달라진 하남’의 구체적인 모습을 제시했다.
이어 ‘달라질 하남’을 위한 미래 핵심 사업으로 ▲지하철 3·9호선 및 위례신사선 연장 ▲캠프콜번 개발 ▲K-스타월드 조성사업 추진 ▲교산지구 자족용지 내 AI 혁신 클러스터 조성 등 고품격 자족도시 완성을 위한 청사진을 공유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시민 소통의 시간이 별도로 마련되어, 원도심 전선 지중화 사업 확대, 미사강변도시 보행 육교 설치, 감일·위례지구 교통 개선 등 각 권역별 현안에 대한 시민들의 생생한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소통의 시간이 이어졌다.
또한 하남시는 26일 미사 권역, 27일 원도심 권역, 30일 감일 권역, 31일 위례 권역 등 각 권역별 ‘주민과의 대화 결과보고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있었기에 하남이 단기간에 비약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었다”며, “오늘 제안해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속도감 있게 시정에 반영하여 시민이 피부로 느끼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하남시, 제4기 청년정책특보단 위촉...청년과 함께 만드는 도시
청년 인재 2명 선발…전문성·참여 의지 반영
정책 제안부터 SNS 통한 정책 홍보까지…시정 참여 본격화
하남시(부시장 공정식) 는 2026년 3월 24일 청년의 시선으로 시정을 함께 만들어갈 ‘제4기 청년정책특보단’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제4기 청년정책특보단은 하남시에 거주하거나 재직 중인 만 19세부터 39세 이하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했으며, 기존 서류심사에 면접을 추가해 전문성과 참여 의지를 종합적으로 검증한 결과 최종 2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특보단은 각 분야에서 역량을 갖춘 인재로, 이병우 특보는 벤처·창업 분야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일용 특보는 문화예술 분야 전문가로 한국영상대학교 음향제작과 외래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위촉된 특보단은 임명 직후 ‘시민참여 주간회의’에 참석해 주요 시정 현안을 공유받고 의견을 제시하는 등 시정 파트너로서 첫 활동을 시작했다.
앞으로 이들은 청년명예시장과 함께 ▲시정 주요업무 청취 및 현장 방문 ▲각종 기념식·행사 참석 ▲청년정책 의제 발굴 및 제안 ▲청년 의견 수렴 및 SNS 홍보 활동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박예성 청년명예시장과 기존 청년정책특보단은 이달 12일 ‘청년도전지원사업’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청년들과 소통하며 현장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하남시는 2023년 청년일자리과 신설과 제1기 청년명예시장제 도입 등 청년 중심 시정을 추진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이를 ‘청년메이트’로 브랜딩해 시와 청년 간 소통 창구로 발전시켜 왔다. 그동안 하남청년 유망기업 대탐방, 청년의 날 기념 청년명랑운동회, 청년재정상담소 등 다양한 사업이 제안됐으며, 최근 3년간 제안된 33건 중 14건이 시정에 반영됐다.
시 관계자는 “제4기 청년정책특보단이 다양한 의견을 적극 전달하고, 이를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8페이지 - SPECIAL SKETCH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 - 잘라서 안치세요
서울관광재단, 한국관광공사와 중대형 국제회의 공동 유치
“방한 3천만 견인하는 가장 든든한 파트너”…
19일 한국마이스산업발전협의회(KMA)에서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2035년까지 '전미경영학회 연례회의' 등 5대 중대형 국제회의 서울 유치 박차
유치 성공 시, 1.7만 명 외래객 유치, 1천 5백억 원 경제적 파급효과 창출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19일에 개최된 2026년 한국마이스 산업발전협의회(Korea MICE Alliance, KMA)에서 한국관광공사와 ‘방한 외래객 3천만 명 달성을 위한 국제회의 공동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서울관광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관광공사와 직접적인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서울을 중심으로 한 핵심 중대형 국제회의 유치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두 기관의 긴밀한 협력은 참가 규모와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중대형 국제회의를 집중적으로 견인할 것으로 기대되며, 방한 외래객 3천만 명 시대를 앞당길 것으로 보인다.
○ 아울러 업무 협약 체결식은 방한 시장 확대를 위한 공동의 뜻을 모으고자, 전국 주요 지역 9개 기관*들이 함께 참여하는 합동 퍼포먼스의 형태로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 이 가운데 서울관광재단은 전체 유치 목표의 핵심 축을 담당하며, 참가 규모와 파급력이 가장 큰 5건의 중대형 국제회의를 서울로 유치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 5건의 행사가 서울에서 개최될 경우, 단독으로 약 1.7만 명의 외국인 참가자를 확보하게 되어 전체 방한 외래객 유치 목표 달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 아울러 1천5백억 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하며 한국 산업 및 경제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 서울관광재단은 이번 한국관광공사와의 협약을 기점으로 국제회의 유치 지원제도를 연계한 행정적·재정적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나아가 공사의 글로벌 해외 조직망을 적극 활용하여 현지 핵심 의사결정자 대상 유치 마케팅과 방한 초청 답사 등에서 전방위적인 공동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 서울관광재단 길기연 대표이사는 "이번 공동 유치 추진이 단순히 서울의 MICE 행사 개최를 넘어, 한국이 세계 무대에서 관광과 MICE 산업을 아우르는 글로벌 담론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서울이 그 길에 가장 적극적이고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서울의 예술과 관광을 잇는‘서울 예술관광 얼라이언스’ 참여기관 모집
서울 소재 공연·전시·관광업계·유관기관 등 4개 분과 참여기관 모집
공동 홍보마케팅과 비즈니스 교류 등 예술관광 콘텐츠 확산 및 협업 활성화 지원
민관 협의체 운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서울 예술관광 생태계 조성 추진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글로벌 예술관광 도시 서울의 브랜드를 확립하고,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예술관광 발전과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서울 예술관광 얼라이언스(Seoul Arts Tourism Alliance, 이하 SATA)’ 회원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 예술관광 얼라이언스는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외국인 대상 예술관광 시장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예술관광 생태계 발굴·육성을 위해 2025년 출범한 민관 협의체다.
재단은 지난해 7월 16일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서울 예술관광 함께 걷는 첫걸음’ 주제로 SATA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83개 회원사와 관광·예술업계 관계자 총 143명이 참석해 SATA의 출범을 알리고 협력 의지를 공유했다.
이번 모집 대상은 서울 소재 예술관광 분야 유관 기업·기관·단체이며, 모집 부문은 공연, 전시, 관광업계, 유관기관 등 총 4개 분과로 구성된다.
신청 기간은 2026년 3월 23일부터 4월 1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서울관광재단 누리집에 게시된 모집공고를 확인한 후 온라인 신청서(구글폼)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최종 선정 결과는 4월 30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정된 회원사에는 예술관광 콘텐츠 국내·외 홍보마케팅 지원, 예술관광 상품 개발 및 운영 지원, 국내·외 비즈니스 네트워킹 활성화 지원 등 다양한 협력 기회와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특히 올해는 회원사 간 교류와 협업을 확대해 신규 예술관광 상품 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예술자원 답사, 팸투어, 상담회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울관광재단은 이번 회원사 모집을 통해 서울의 우수한 공연·전시 자원과 관광업계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외래관광객이 서울에서 더욱 다채로운 예술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민관 협의체 운영을 통해 현장 의견을 반영한 공동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서울 예술관광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서울 예술관광 얼라이언스는 서울의 예술자원과 관광산업을 연결하는 민관 협력 플랫폼”이라며 “공연장, 전시시설, 여행업계,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서울만의 차별화된 예술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글로벌 예술관광도시 서울의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http://www.kgn1.com/
서울 관광·MICE 혁신기업 ‘스케일업’ 가속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여기업 9개사 모집
전년(7개사) 대비 2개사 확대 선발,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 5대 혁신분야 역량개발 지원
’25년 엑셀러레이팅 참가기업 총매출 153% 증가, 글로벌 투자 14억 유치 등 성장 견인
관광·MICE 업계 네트워킹 및 서울MICE얼라이언스 연계 비즈니스 창출 기회 제공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이 서울 소재 관광·MICE 기업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서울 관광·MICE 기업 전문역량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 이번 사업은 ‘2026년 서울 마이스 산업 육성계획’의 일환으로, 빠르게 변하는 시장 환경에 맞춰 서울 소재 유망 관광·MICE 기업들의 사업 역량을 고도화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 모집분야는 △판로개척 △상품개발 △홍보마케팅 △비즈니스모델 △디지털활용 5대 혁신 분야이며, 올해는 전년(7개사) 대비 2개사를 늘려 총 9개 기업을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 선정된 기업들은 11월까지 8개월 간 전문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로부터 기업진단, 투자자문 및 컨설팅을 받는다.
○ 또한, 서울MICE얼라이언스(SMA) 연례총회 등 업계의 주요 행사 연계 네트워킹을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창출 기회도 함께 제공받는다.
□ 지난해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7개 기업은 통합 매출액이 전년 대비 153% 증가했고, 총 70건의 MOU를 체결하는 등 괄목한 만한 성과를 거뒀다.
○ 특히 참여사 중 2개 기업은 총 14억 원 규모의 글로벌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해외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다.
○ 홍보마케팅 분야 지원을 받은 국내 최대 워케이션 플랫폼 더휴일 운영사 ㈜스트리밍하우스 신동훈 대표는 “이번 엑셀러레이팅에 참가한 덕분에 일본 최대 온라인 여행사 AIRTRIP의 자회사인 KANXASHI로부터의 전략적 투자 및 파트너십 체결 등 실질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 모집은 4월 3일(금) 23:59까지 진행되며, 서울컨벤션뷰로 누리집에서 모집공고 확인 후, 이메일을 통해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 자세한 모집공고는 서울컨벤션뷰로 누리집(korean.miceseoul.com)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류는 이메일로 제출하여야 한다.(micecenter@sto.or.kr)
※ 동점자 발생 시 서울MICE얼라이언스 활동 회원사, 서울 관광MICE 유관협회 회원사 순으로 우선선발. 2026년 서울시 MICE 산업지원(국제회의, 전시회, 기업회의·인센티브, PLUS CITIES)과 중복 지원은 불가.
□ 하동준 서울시 관광정책과장은 “창의적인 콘텐츠와 혁신적인 기업의 성장은 곧 서울의 도시경쟁력”이라며, “유망 관광·MICE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산업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원종 서울관광재단 국제관광·MICE본부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기업의 전문성과 혁신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재단은 앞으로도 서울시와 함께 맞춤형 지원과 산업 네트워크 확대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 경기도의회 SPECIAL SKETCH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1기 신도시 재정비 대응 연구 제안 ..
군포 재건축·재개발 준비 본격화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이 제안한 「경기도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사업 추진 방향 및 의회 대응 전략 도출 연구」 착수보고회가 3월 24일(화) 오후 4시, 경기도의회 11층 교섭단체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앞서 3월 23일 군포시장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한 정윤경 부의장은 이번 착수보고회를 첫 공식 일정으로 소화하며, 군포 지역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체계적인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연구용역은 군포를 비록한 1기 신도시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기능 강화를 위한 선도지구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의회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주민 대표성을 강화하기 위한 대응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경기도의회 주관으로 추진된다.
특히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는 1기 신도시의 체계적인 정비와 함께 주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의회 중심의 대응 필요성이 커지면서 이번 연구가 기획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정윤경 부의장을 비롯해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수원7), 장민수 의원(더민주, 비례), 김진명 의원(더민주, 성남6), 경기도청 관계 공무원과 연구 수행기관인 나라살림연구소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윤경 부의장은 “군포시를 비롯한 1기 신도시는 도시정책의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라며 “체계적인 정비와 함께 주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연구를 통해 군포의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현재 정비사업이 주택 재건축 중심으로 논의되고 있지만, 정비 이후 예상되는 인구 증가와 도시 기능 변화에 대응할 도로·교통·공원·학교·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확충 대책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라며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은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도시 기능 전반을 재설계하는 ‘도시 재구조화 사업’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한편 정윤경 부의장은 2023년 군포시에서 ‘원도심 재개발 사업 추진 시 경기도의 역할’ 정책토론회를 개최한 데 이어, 2025년 ‘노후계획도시 재정비를 통한 주거환경 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연구’를 주도하고, 같은 해 재개발·재건축 관련 정책토론회를 군포에 유치하는 등 관련 정책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끌어 왔다.
특히 금주 중 군포지역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핵심 정책공약 발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정윤경 부의장은 이번 연구를 시작으로 이론과 정책, 현장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도시 재정비 전략을 단계적으로 제시해 나갈 계획이며, 군포의 미래를 바꿀 구체적 해법을 제시하는 군포시장 예비후보로서의 행보에 지역사회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전자영 경기도의원, ‘AI시대 독서교육’ 정책토론회 좌장 맡아
“독서기본사회 생태계 구축 공감…제도와 예산 뒷받침”
AI시대, 문해력 위기 속 ‘독서교육 본질 회복’ 전환 필요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이 좌장을 맡은 「AI시대,미래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교육의 본질 회복과 정책 혁신」 토론회가 03월 24일(화)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손명수 국회의원(용인시을)이 참석해 “지난2월 국회에서 열린 ‘제1회 책문화정책포럼’ 열기가 경기도의회로 이어져 뜻 깊다”며 국회와 광역의회 간 정책 협력을 강조했다. 또한 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이 축사를 전했다.
좌장을 맡은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은 “AI 확산 시대에 독서교육의 가치와 공공성을 재정립하고, 경기도 교육 현장에 실효성 있는 맞춤형 독서교육 정책이 필요하다”며 “독서교육을 위한 제도와 예산을 뒷받침하기 위해 세심하게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주제발표를 맡은 정윤희 한남대학교 교양학부 강의전담교수, 출판저널 편집위원장은 “AI 시대의 문해력 향상을 위해 독서를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닌 사유와 판단을 기르는 공교육의 핵심 기본교육으로 재정립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교육과정·법제도·전담조직·전문인력 확충과 함께 가정·학교·지역이 연계된 지속가능한 독서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 제언했다.
첫 번째 토론을 맡은 박영주 도서관독서문화활동 사회적협동조합 슬슬 이사장은 “AI를 활용하는 청소년의 비판적 사고와 정서적 균형을 위해 문해력을 기반으로 한 독서·토론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이를 공교육의 핵심으로 제도화해야 한다” 설명했다.
두 번째 토론을 맡은 오재길 보라초등학교 교장은 “인공지능 시대에는 질문하고 사유하는 사고력을 기르는 독서교육을 강화하고, 전문 인력 확충과 체계적 지원을 통해 학교도서관 중심의 독서기본사회를 구축해야 한다” 밝혔다.
세 번째 토론을 맡은 강무홍 어린이청소년책문화연대 대표는 “미래 문해력 향상을 위해 책문화 평등권 보장을 바탕으로 학교도서관·사서교사 확대와 지역 독서 인프라를 확충하고, 독서 중심 교육과 평생교육을 강화하여 사회적 격차를 완화하고 독서문화를 확산해야 한다” 말했다.
네 번째 토론을 맡은 이덕주 한국학교도서관협의회장,송곡관광고 사서교사는 “기존 법·제도를 강화하고 사서교사 확대를 통해 교육적 역할을 높이며, 학교도서관 기반 협력수업을 중심으로 AI 시대에 필요한 깊이 읽기 역량을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 강조했다.
다섯 번째 토론을 맡은 장정희 (사)방정환연구소 이사장은 “AI 시대 독서 감소와 사고력 약화를 극복하기 위해 자발적 독서의 즐거움을 회복할 수 있는 자유로운 독서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의 ‘책읽는 날’ 운영과 독서시간 보장, 책 포인트 등 실질적 지원 정책을 강화해야 한다” 제안했다.
김영민 경기도의원, “처인구 반도체 배후도로 4개 사업 확정, 제4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 반영 환영”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김영민 의원(국민의힘, 용인2)은 경기도가 수립한 「제4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2026~2030)」에 처인구 반도체 클러스터 배후도로 역할을 할 4개 사업이 반영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김영민 의원은 그동안 의정활동을 통해 처인구 도로망 확충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 온 것이 반영 된 것에 대해 “반도체 산업단지와 연계된 교통 인프라 구축의 출발점이자, 지역 발전의 본격적인 전환 계기가 될 것이다”고 기대했다.
이번 계획은 「도로법」에 따른 5년 단위 법정계획으로, 경기도는 신규 건의사업 68개 가운데 25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이 가운데 용인 지역에는 ▲ 지방도 321호선(역북~서리) 4차로 확장, ▲ 지방도 318호선(덕성~묵리) 4차로 신설, ▲ 지방도 318호선(독성~백봉) 4차로 확장, ▲ 지방도 318호선(백암~설성) 4차로 확장 등 4개 노선이 포함됐다.
김영민 의원은 “지역발전의 핵심은 산업단지 부지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물자가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는 도로망이 함께 갖춰질 때 경쟁력이 확보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지방도318호선((이천)금당-신필, (용인)독성-백봉), 지방도333호선(금당-신필), 지방도 325호선(백암-설성)은 반도체 전력공급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노선으로, 도로망과 함께 전력 지중화망까지 포함됐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제는 계획 반영에 그치지 않고 예산 확보와 후속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해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며 “반도체 클러스터 배후도로가 제때 구축돼 기업 투자환경 개선과 지역 균형발전, 주민 교통편의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꼼꼼히 점검하고 챙기겠다”고 밝혔다.
이채명 경기도의원, “호계시장 앞 지하보도 엘리베이터 반복 고장 관련 면담 가져”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안양 호계1·2·3동, 신촌동)은 3월 23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 동안구 호계시장 앞 지하보도 엘리베이터의 반복적인 고장 및 이용자 갇힘 사고와 관련한 민원을 접수받고, 현장을 직접 점검한 뒤 동안구청 건설과장과 함께 대책 마련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해당 엘리베이터는 2012년에 설치되어 현재 약 14년이 경과한 노후 시설로, 최근 들어 고장이 잦아지며 주민 불편과 안전 우려가 크게 제기되고 있다. 특히 최근 일주일 사이에도 유사한 고장이 반복되고, 이용 중 갇힘 사고까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채명 의원은 “단순한 노후화 문제를 넘어 구조적인 관리 문제가 함께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라며 “부품 교체 이후에도 단기간 내 재고장이 반복되는 것은 유지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신호”라고 전했다.
또한 “엘리베이터는 시민의 이동권과 직결된 필수 안전시설로, 특히 지하보도와 같은 공공시설에서는 더 높은 수준의 안전 관리가 요구된다”며 “반복적인 고장을 방치하는 것은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동안구청 건설과에 ▲최근 고장 발생 현황 ▲부품 교체 이력 및 방식 ▲유지보수 계약 내용 ▲전면 교체 필요성 등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을 요청했다.
아울러 “현재 상황은 단순 보수 차원을 넘어 전면 교체를 적극 검토해야 할 시점”이라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예산 확보 및 행정적 지원이 신속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채명 의원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질 때까지 끝까지 책임지고 챙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는 지역 주민과의 소통 창구로서 생활 민원 상담과 정책 제안 등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주민 체감형 정책 발굴에 힘쓰고 있다.
건국경제-2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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