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기간제교사 모임 카페에서 서울은 복수교과자격 소지자라도 (이미 한 과목의 1정자격이 있는 상태에서)
소지한 타 과목의 1정자격연수를 신청이 허용되어 신청을 하게 되었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글쓴이는 경기도에서 23년도에 한문1정자격연수를 받았으며, 이번해에는 서울에서 일본어로 1정자격연수
를 신청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서울시교육청 본청의 자격연수 담당 장학사에게 전화상으로 신청 가능여부를
물어봤다고 했고요~~
그리고 댓글에 이미 서울에서만 두 번의 1정자격연수(21년 원격쌍방향 비대면연수, 23년 대면집합연수)를
받았다는 분의 사례가 있습니다....
선발 결과는 추후 5-6월에야 알수 있겠습니다만..... 일단 아주 불가능한 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겠습니다..
첫댓글 선생님~ 여러 교사 자격증이 있고, 1정 연수를 각 자격증별로 받을 수 없다는 내용은 법에 없습니다. 그런데 교육청에서 비용을 이유로 이것을 제한하는 곳이 있을 뿐입니다. 2,3년 전에 여러 교육청에 알아봤을 때 다들 한결같이 비용 때문에 제한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법적으로 금지하거나 제한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만 강력하게 요구를 하셔야 합니다.
네 법적으로는 제한두는 내용이 없으나 교육청에서 지원예산 중복이라는 행정적인 이유로 제한둔다는 걸 잘 알고있습니다.
지역별로 허용해주는 곳(ex 서울)이 있지만. 제한을 두는 곳(ex 경기도, 인천)이 더 많을듯 싶습니다.
그리고 개개인의 기간제교사가 강력하게 요구한다고 해서 교육청에서 신청안받으면 사실 막히는 게 아니겠습니까..
꼭 두번째 1정자격연수까지 받아보고자 한다면 허용되는 지역을 찾아서 학교자리를 구해야겠죠... 현실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