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K68q7K9h384?si=Zsu05Y69XglEn_s-
커피와 환상의 궁합
커피의 역사에 등장하는 세계최초의 카페는 오스만 제국의 수도 콘스탄티노플에
1475년에개점한 키바 한 KIVA HAN 이 라고 하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1720년에 개점한 이탈리아의 베네치아에 개점한 플로리안 카페
CAFFE FLORIAN 는 베네치아 여행길에 꼭 들리는 명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바리스타
이태리어로 바리스타 Barista 의 뜻은 바 Bar 안에서 에스프레소 커피를 중심으로
커피를 만드는 사람 이라고 합니다.
오래전 베네치아 뒷골목에 있는 로컬 주민들이 가는 작은 카페에서
커피를 마셨던 커피의 추억을 떠 올리며,
바리스타의 진정한 의미는 바에 오는 로컬 주민들의 커피취향을 다 알고 있으며
여행자들이 들려서 커피를 주문하면 바리스타는 최선을 다해 커피를 만들어 주는 느낌이
들어 바리스타를 쳐다 보는 순간 눈이 마주 쳤는데 커피가 맛있다는 미소를
보내 주었던 커피의 낭만이 생각나게 합니다.
고소하고 상큼하면서 과일향기까지 나는 품위있는 커피를 만들기 위해
커피의 궁합들을 알아 봅니다.
오래전 커피 농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휴식시간에 자연에서 건조한 커피생두를
큰 솥이나 프라이팬에 볶아서 절구통같은 기구에서 분쇄를 하여 커피가루를 천에 싸서
묶어 뜨거운 물을 부어 커피를 우려 마신것이 최초였다고 합니다.
아메리카노는 컵에 커피원액인 에스프레소를 먼저 넣고 물을 부어 만들며,
호주스타일 롱 블랙 커피는 물을 먼저 컵에 채운 다음 에스프레소를 붓는 방식이며,
프랑스나 이탈리아를 여행을 가면 현지인들은 거의 에스프레스 커피 원액을
즐겨 마시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에스프레소는 커피가 진해서 커피 마니아들은 좋아 하지만
보통은 우유를 타서 고소하고 마일드한 커피를, 커피 애호가들이 더 많아 지면서
오래전에는 풀크림 우유를 사용해서 라테나 카푸치노 ,마끼아토 등 우유가 들어간
커피들을 즐겨 마셨습니다.
한동안 웰빙 바람이 세계적으로 불면서 다양한 종류의 식물성 우유제품들이 나오면서
식을줄 모르게 인기를 차지하다가 근래에는 귀리로 만든 오트밀크가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호주 시드니 슈퍼마켓에 판매하는 커피와 어울리는 우유와 식물성우유
종류들을 소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