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전국 최대 규모 "나비축제"가 개최 중인 전남 함평의 구축 전원주택 바닥난방으로
건식 난방 시공 후기입니다.
아쉽게도 축제 기간이 오늘까지라서 나비축제도 알릴 겸
긴급히 저희 공사 사례도 올려봅니다.
일부러 가기도 힘든 곳이고 노동절 휴무일에 비는 추적추적 ~
하지만 고객님께서 원하신다면 365일 달려갈 준비와 함께 이렇게 예스 온 은 공사를 시작합니다.
싹 비워두시고 먼지까지 청소해 주신 덕분에 도착 즉시 공사는 시작되고
구축에 기계미장을 하지 않은 옛집들 바닥이란 약간의 굽이(고베)가 있기 마련인데
저희 자재는 이러한 곳에 최적으로 적응이 가능하죠.
게다가 주인분께서 벽체 주변의 결로와 바닥으로부터 냉습 오름 차단을 가장 우선시하여 선택하신 거랍니다.
굽이 (구베)진 곳은 꿀렁임을 방지하기 위해 접착하는데 "저리 대충 한 것으로 보이시나요?"
천만 만만에요. 실제 상황은 완전히 다릅니다.
붙으면 완전 단단!
주방을 제외하고 두 방 벽체 타공
거실에서 안방으로 2라인 공급 환수용 4구 타공, 다시 안방에서 보일러실로 5구용(10라인 난방 코일) 타공
기존 내 경 15A 난방 배관 제거한 자리를 통해 보일러실로 공급 환수 2라인 난방 코일 10가닥 (엑셀 파이프)
일단 구축이라 천고 높이를 감안하여 시공 두께가 가장 얇은 예스 온 건식 난방 25A 공법 / 시공 두께 26mm
내경 12mm 난방 코일의 규격을 사용될까요?
아시나요? 난방 배관 KS 규격은 12A 이상이란 것을요. 그다음은 신축 건축물 95%에 사용하는 내 경 15A입니다.
소재 역시 인증 소재로 PE(가교화 폴리에틸렌), 내구성 5~60년
물, 습기에 가장 적합한 고압축 XPS 온수패널 소재는 단열과 보온 기능을 하고
XPS 폼 보드판 상단에는 최근 고가 행진을 하고 있는 순도 99% 알루미늄 호일 부착.
열전도율이 더욱더 좋은 엠보싱 표면의 호일이 난방 배관을 감싸고
위 열전도 강판으로 고스란히 온수 열을 빠르게 전달하는 구조입니다.
바닥에 온수패널 배치하고 온수패널 난방 경로로 엑셀 배관을 돌리고
강판을 덮는 순서로 진행
주방과 방 2개는 안방 방향의 벽을 통해 난방 배관이 통과했고
맨 앞쪽의 거실부분은 배관 경로만 확보상태
난방 배관이 기존 기름보일러로 연결되고 강판을 덮는 작업과 동시에 난방 배관 내 공기 제거 작업과
난방 상태를 확인합니다.
녹, 부식 방지 및 열전도성을 강화하기 위해 아연이 도금된 열전도 강판을 준비합니다.
작업 편의성을 위해 미리 재단한 일명 쪽판 3종입니다.
예스 온 은 강도가 다른 저렴한 부분 마감소재, 고온에 변형될 수 있는 소재 등 이종 소재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계란(판)을 뺀 빈 공간이 많은 모듈판(하판/온수 패널)은 위 상판과의 접촉면이 작아서 견고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동일 강도, 동일 소재 전 바닥 배치!
하판(온수패널)과 상판(열전도 강판)의 접촉면 99%의 견고성!!
기존 바닥에서 건식 난방 26mm + 장판(주인분 시공) 2.2mm을 감안하여 방문 걸림에 해당되는 4짝의 방문 하단 절단
구축은 바닥상태를 감안해서 시공 후에 철저히 꿀렁임을 확인하여 조치하고
주인분의 요청에 따라 벽체 틈에도 모두 밀폐를 시켜드린 후
새로 교체된 난방 배관의 에어 제거 여부는 요렇게 장비에게 물어보고 확인하면 끝!
전라남도 함평군 신광면 구축 구축 단독주택 건식 난방 공사
▣ 공사 내용/면적 : 건식 난방 (25A 공법 /두께 26mm), 21평
▣ 시공 제품 : 25T 온수패널+내경 12A/외경 16A PE-XL+ 1T 열전도 강판 + 5구 기존 기름보일러에 연결 (기존 사용하던 걷어둔 장판 주인분 재 시공 예정)
▣ 공사 특이점 : 약간의 기울기 바닥 위 문틀은 모두 그대로 두고 벽체 타공으로 난방 배관 경로 활용, 방문 4개 하단 절단
▣시공팀 : 예스 온 본사 1팀
▣ 공사일/장소 : 2025년 5월 1일
일강로
전라남도 함평군 신광면 보여리
오늘 마감날이니 시간 되시면 함평 나비 대축제에 다녀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