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전두환 대통령 각하 56회 탄신일에 드리는 송시
한강을 넓고 깊고 또 맑게 만드신 이여이나라 역사의 흐름도 그렇게만 하신 이여이 겨레의 영원한 찬양을 두고두고 받으소서.새맑은 나라의 새로운 햇빛처럼님은 온갖 불의와 혼란의 어둠을 씻고참된 자유와 평화의 번영을 마련하셨나니잘 사는 이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모든 물가부터 바로 잡으시어1986년을 흑자원년으로 만드셨나니안으로는 한결 더 국방을 튼튼히 하시고밖으로는 외교와 교역의 순치를 온 세계에 넓히어이 나라의 국위를 모든 나라에 드날리셨나니이 나라 젊은이들의 체력을 길러서는86아세안 게임을 열어 일본도 이기게 하고또 88서울올림픽을 향해 늘 꾸준히 달리게 하시고우리 좋은 문화능력은 옛것이건 새것이건이 나라와 세계에 떨치게 하시어이 겨레와 인류의 박수를 받고 있나니
이렇게 두루두루 나타나는 힘이여이 힘으로 남북대결에서 우리는 주도권을 가지고자유 민주 통일의 앞날을 믿게 되었고1986년 가을 남북을 두루 살리기 위한평화의 댐 건설을 발의하시어서는통일을 염원하는 남북 육천만 동포의 지지를 받고 있나니이 나라가 통일하여 흥기할 발판을 이루시고임없이 진취하여 세계에 웅비하는이 민족기상의 모범이 되신 분이여!이 겨레의 모든 선현들의 찬양과시간과 공간의 영원한 찬양과하늘의 찬양이 두루 님께로 오시나이다
chrome-extension://efaidnbmnnnibpcajpcglclefindmkaj/https://www.minjok.or.kr/images/2013/news/01_mun.pdf
https://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1441.html
시를 잘 지은 시인, 그러나…
h21.hani.co.kr
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2911421&SRS_CD=0000012199
"전두환은 정직한 사람" 어느 시인의 내면 세계
죽은 뒤에도 미당시문학관·미당문학상·미당문화제 등으로 추앙을 받은 시인 서정주는 살아생전에 친일파라는 굴레를 불편해했다. 27세가 된 1942년부터 3년간 벌인 친일 행위의 오명에서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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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oya-culture.com/news/article.html?no=109222
[우리문화신문] 미당 서정주, 일제와 전두환 찬양 사실 지울 수 없다
[우리문화신문= 이윤옥 기자] "처음으로 한강을 넓고 깊고 또 맑게 만드신 이여 이 나라 역사의 흐름도 그렇게만 하신이여 이 겨레의 영원한 찬양을 두고두고 받으소서 새맑은 나라의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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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eekly.donga.com/culture/article/all/11/85406/1
석양빛 물든 서해에 미당의 詩心 출렁이네|주간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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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joongang.co.kr/article/2280521
서정주 시인의 '동국대 100주년 축시' 공개 | 중앙일보
<!--img_tag_s--><!--img_tag_e--> 1일 오전 11시쯤 서울 동국대 본관 접견실. 홍기삼 동국대 총장이 조심스레 나무상자를 열었다. 바로 직전 중앙도서관 내 국보급 도서 보관실인 '귀중본실'에서 꺼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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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189025
그 많던 '전두환 나팔수'들은 어디 있을까
이 책은 다시 한 번 묻는다. 전씨를 칭송했던 수많은 '나팔수들'은 지금 어디서 무얼 하고 있을까. 그들 역시 가만히 숨죽인 채 '여전히 살아있는 권력'을 누리고
https://www.koya-culture.com/news/article.html?no=97494
[우리문화신문] 오장마쓰이 송가를 쓴 미당, 전두환도 찬양하다
[그린경제/ 얼레빗 = 이윤옥 기자] 10월 24일(금) 어제 ‘청계문학 (회장 장현경)’ 회원들과 문학기행을 다녀왔다. 단풍이 곱다는 정읍의 내장사를 들러 미당 서정주 시인의 고향인 고창의 미당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