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4시간은 평생 같은 시간인데~ 우째 시간이 짧아진 이느낌은 뭐꼬~?????
같은 하루의 시간을 보내는데~ 하루가 후딱~ 눈 깜박할 사이~ 띠롱 ~하듯 가버리는 요즘~
추석 준비에 냉장고 청소도 김냉도~ 집안 청소도~
와 그런데 일은 미치게 하기싫고~ 청소하다 쉬다~
또 치우다~ 동네 한바퀴 휘리릭 돌고~ 동네 친구 연락오면 들락 날락하며~
밤도 주워오고~
밤 깎아 넣고 생새우 갈아서 보쌈김치처럼 추석 명절 김치도 담그고~~
부추 쪽파 밤 사과 등 갈아넣고 고구마줄기김치 담아서~ 이웃 언니랑 나누고
내 사랑 프랑스자수~~요거 수도놓고~~~
이렇게나 바쁜 중 우리 강아지~~
코어 운동도 시켜야하고~ 정신없이 살고있네요
생존신고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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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아닌데요. 너무 정신없이 사는것같고~시간의 흐름이 너무 빠르다는거예요.
전혀 풍요롭지 않아용
많이 바쁘시고
명절 준비도 많이 하시고
바쁘게
열씸히 잘 살고 계십니다 ㅎ
멋지게
사십니다 ^^
노블님이 멋지게 사시는것 같아요.
저는 요즘 정신줄 놓고 사는것같아요.
감사합니다.
바쁘게 멋지게 사시네요
앙~ 멋짐과는 거리가 멀어용~ 예쁘게 봐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김치 양념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남도김치 양념으로 보이는데요.
입안에 군침이 한가득입니다.
ㅎ ㅎ ㅎ 명절 김치이고~ 주변에 드릴분도 계셔서 정성좀 들였어요. 보쌈고기 삶아서 저녁먹었어요.
보쌈김치 , 고구마줄기 김치 저도 좋아하는 김치에요 추석 김냉과 냉장고 청소도 하시는군요. 하긴 저도 며느리 얻으면 흉 잡힐까 걱정돼 대청소 할지 몰라요.
감사합니다. 지인께 드렸더니~ 돌아가신 엄마가 생전에 해주신 김치같아 눈물날뻔했다 하시네요.
저도 늙은 총각있어요. 며늘은 없구만요.
@줌마렐라 (서울 송파) 줌마 언니
울집도 총각있어요(늦
아직도 본인이 청춘인줄
얼마나 고르는지..
엄마맘 까맣게 숯덩이 된줄 모르고 ㅠ
언니도
같은맘 이신가요 ㅎ
@노블레스 ( 부산 해운대) 저희집에 주제파악 안되고 분수 모르는 40대 노총각 있는데 아무리 말해도 안됩니다 . 여친 조건이 무조건 이뻐야 하고(귀엽기라도 하든지) 추가 어쩌고저쩌고~~~~그냥 나하고 평생 살자 했더니 그렇게는 또 죽어도 안된답니다
@향기(서울강남) 엥
향기언니집두
요즘 어느집이나 보통문제는
아니네요
시대를 탓해야 하는건지
참 기가찰 문제네요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어도
할껀 해야는데 ..
엄마맘 속터집니다 ㅜ
@노블레스 ( 부산 해운대) 노블님 속도 숯검뎅이 되셨겠네요.
겪어본 사람만 아는 늙은아들 스트레스를 에효~
윤석열이 나이 깍아줘~ 아직은 30대라고 시부렁거리는 조동이도 밉구만유~^
@향기(서울강남) 헐 랭~ 노총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 그런거라도 하고싶어요. 향기님도 노블님도 애쓰시네요.
자식 흉보기도 그렇고~ 에효~ 내 팔자야~ 하고 팔자타령합니다
@줌마렐라 (서울 송파) 글치예
이제는 승질이 날라합니다
참다참다가
에효 ㅠ
@줌마렐라 (서울 송파) 정작 본인은
스틀 안받고
눈도깜짝 안해요
내속만 터지지 ..
@노블레스 ( 부산 해운대) 본인은 멀쩡한게 미치는기죠.
나가라해도 안나가요. 오죽하면 너 고장났니~ 했을꺄요
@줌마렐라 (서울 송파) 제 아들은 독립해 나갔어요
34평 아파트로
입주해서
불편함이 없는건지
잔소리 하는 사람 없어선지
에효
미칩니다
아직도 눈이 높다는게 문젭니다
죽기전에 손자라도
보고 죽어야할껀데 ㅠ
@노블레스 ( 부산 해운대) 저보다 닛네요. 눈에서 멀어지면 좀 낫지않을까요.
이심 전심 알것같아요
애썻네요
장만 준비도 힘들지만 잼나지요
우린 제사도 절에다 모시고
추석은 편케 보내고
설만 크게 지내네요 애쓰셔요
집안 일이 왜 이렇게 많네요.
진짜 원룸으로 이사가고 싶다는 요~
@줌마렐라 (서울 송파) 줌마 언니
집안일은 끝도 없어요
해도 해도
그래돚 독립해 나가있는
아들.딸이 오니
추석 음식이라도 해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