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어로 "용서하다"는 뜻의 단어가 원래는 "짐을 지다"라는 의미라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바로 히브리어 "나사(נָשָׂא)"입니다.
나사는 원래 "들다", "짊어지다", "감당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성경에서는 "용서하다"라는 의미로도 사용됩니다.
왜일까요?
히브리인들은 용서를 단순히 죄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가 그 죄의 무게를 대신 짊어지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십자가는 우리의 죄를 대신 "나사" 하신 사건이었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어떤 짐을 지고 계신가요?
걱정입니까?
상처입니까?
책임입니까?
믿음은 짐이 없는 상태가 아닙니다.
짐을 맡길 대상을 아는 것이 믿음입니다.
오늘 그 짐을 하나님께 맡겨보세요.
첫댓글 주님께 영광~!!
믿음은 짐이 없는 상태가 아닙니다.
짐을 맡길 대상을 아는 것이 믿음입니다.
오늘 그 짐을 하나님께 맡겨보세요.
아멘~주님께 영광!!
나사. 짐을 지다 , 용서하다
나의 짐을 지신 예수 그리스도.
나에게 자유함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
생명으로 하나되게 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 영광.!!
나의 힘으로 할수없는 짐들이 있습니다 아시는 하나님께 맡깁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