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712)
"입으로는 은혜롭고 부드러운 말만을
하면서 그 마음은 진실로 거기에 맞지 않네.
하는 일마다 서로 같지 않나니 지혜로운
사람은 깨달아 알라. 그런 친구는 실로
나쁜 친구이면서 착한 벗인 양
겉모습만 꾸미는 이라네."<잡아함경>
불기 2570년 8월 16일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3번)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보회향진언(普回向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라훔(3번)
"마치 숲속에서 묶여 있지 않은 사슴이
먹이를 찾아 여기저기 돌아 다리듯이,
슬기로운 사람은 독립된 자유를 찾아
무소의 뿔처럼 오직 혼자서 걸어가라.
동반자와 함께 있으면, 몸을 쉬거나
일어서거나 걸어가거나 여행하는 데
언제나 참견하게 된다.
남들이 원치 않는 독립과 자유를 찾아
무소의 뿔처럼 오직 혼자서 걸어가라."
<출처 : 숫타니파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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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