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 덕담 10가지
1. 비상식적이고 타인을 힘들게 하는 사람을 일터에서 만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서로의 정신 건강을 해치지 않는, 정상적이고 존중하는 관계만 이어지길.
2. 권력을 앞세워 갑질하는 사람 없이 공정한 일터에서 일하길 바랍니다.
직급이 아니라 사람으로 서로를 대하는 문화가 자리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3. 혼자만 편하려 하지 않고, 어려운 일도 함께 나누는 동료를 만나길 바랍니다.
서로 도우며 성장할 수 있는 진짜 ‘팀’을 만나고 싶습니다.
4. 월급이 약속한 날짜에 정확하게 지급되는 기본이 지켜지는 직장이길 바랍니다.
당연한 것이 당연하게 지켜지는 일터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5. 언제 퇴직하더라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더 나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길 바랍니다.
선택권이 있는 삶, 미래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을 바라봅니다.
6. 사랑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 결혼과 자녀까지 꿈꿀 수 있길 바랍니다.
불안이 아닌 믿음으로 함께할 수 있는 인연을 소중히 만나고 싶습니다.
7. 화재·사고 없는 안전한 일터가 되길 바랍니다.
퇴근 후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는 것이 가장 큰 복이길 바랍니다.
8. 365일 몸과 마음이 건강하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이며, 안전이 모든 것의 시작이길 바랍니다.
9. 이간질하고 말로 상처 주는 사람을 만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험담 대신 존중과 배려가 오가는 관계만 이어지길 바랍니다.
10. 퇴사한다고 해놓고 책임 없이 돌아와 혼란만 주는 사람을 다시는 만나지 않길 바랍니다.
말과 행동이 일치하고, 책임감 있는 사람들과만 일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