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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로 가는 길--울산 황룡사 불교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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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황산스님의 일기 노환의 스님들은...
황산스님 추천 0 조회 195 09.08.02 07:09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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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8.02 07:43

    첫댓글 관세음보살()()()

  • 09.08.02 08:39

    평소에 안타깝게 생각하던 일들 중의 하나입니다. 스님께서 문제의식을 가지고 임하시는 일이 순리대로 잘 풀리어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곁에 오신 부처님들이 넘치는 세상을 꿈꿉니다. 저도 곧 노인될건데요, 스님만 믿어요. 스님,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홧~팅입니다! 그리고 사족 하나 더하자면, 만일 제가 어떤 스님과 같은 병실에 있게 된다면, 마치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옆에 있던 은총받은 강도처럼 전 너무 든든할 것 같습니다. 중생심입니다. 나무아미타불_()_

  • 작성자 09.08.02 13:34

    스님도 늙으면 추한 경가 많아요.. 든든하기보다는 실망하거나 안타까운 마음이 일기 쉬워요... 차라리 병원에서라도 스님과 함께 법회를 보거나 병원에 법당이 있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 09.08.02 15:51

    세속이나 종교계나 노후가 제일 걱정이군요 나이를먹는것. 건강이좋지못한것들에 대해 곰곰히생각하니 점점 두려워집니다 무조건 우리모두 저세상 가는날까지 "건강하게 삽시다"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하다고 하잖습니까"

  • 09.08.02 18:37

    열심히 수행하신 스님네들이 노후에도 당당할 수 있어야지만, 현실은 그렇지만도 않기에 부작용이 따르기도 하지요. 스님들의 노후복지 시스템이 시급한데...종단에선 차일피일.

  • 09.08.03 11:36

    종단이 시급하게 고민할부분이 이부분임을 절실히 공감합니다 노후을 걱정하고 병든몸을 걱정해야하는 그런지경이니 어떻게 온전한 수행에 몰입할수있겠는가 생각하니 깝깝합니다 언양에 관자재병원이 스님들의 회향을 편안하게 해드리려는 취지에서 세워지는 병원인데요 빨리빨리 세워지길 기도할일입니다

  • 09.08.05 09:30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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