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더위 잊으려고 매일같이 찾아 간 덕진공원인데 이제는 조석으로 서늘해 졌습니다./ 이제는 다른 곳으로 움직여야지요.
안간다 안간다 하면서도 매일 찾아 간 덕진공원의 덕진연못의 홍련, 마땅히 찾아 갈 곳이 없기때문이였지요.
발이 묶였으니 지가 갈 곳이 어디겠습니까 ? . 덕분에 덕진공원에서 공부 많이했지요.
매일 찾아갔으니 덕진공원에 누가누가 댕겨간지 다 알고 있습니다. 우리회원은 한 손가락에 꼽을 정도지요./많이 실망했지요.
그래가지고 취미생활로 무슨 사진을 하겠다고.....
첫댓글 너무너무 예뻐요 .
이몸은 개도 안걸린다는 여름감기 ..
부실한 체력이 이 환절기를 감당 못하나봅니다 ...
근디 이 노래는 왜 이리 서글프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