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cm 화분에 4가닥이 뭉쳐 있으니 처음엔 탐스럽고 예뻤는데 새 잎이 계속 올라오면서 아래에 있는 잎들이 해를 못보더군요 마침 똑같은 크기의 빈 화분이 있어서 둘씩 나눠 심었어요 그동안 빛을 못봐 자라지 못하던 아래 잎들도 쑥쑥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첫댓글 어머, 얘들이 한 화분에 있었다구요?? 빽빽함이 느껴지는데요? 이제부터 숨도 잘 쉬고, 배도 불러서 쑥쑥 잘 크겠어요.
와글복작 한 화분에 있을 땐 몰랐는데 뿌리 털고 보니 좁은 데서 잘도 버텼다 싶더군요 ㅋㅋㅋ
첫댓글 어머, 얘들이 한 화분에 있었다구요??
빽빽함이 느껴지는데요? 이제부터 숨도 잘 쉬고, 배도 불러서 쑥쑥 잘 크겠어요.
와글복작 한 화분에 있을 땐 몰랐는데 뿌리 털고 보니 좁은 데서 잘도 버텼다 싶더군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