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12월 부임 이후 약 1년 9개월만 결별, 71경기 30승 15무 26패
- 2023/24시즌 중도 부임해 17위 잔류, 지난 시즌 7위로 노팅엄의 30년 만의 최고 순위 + 유로파리그 진출 지휘
- 그러나 올해 3경기 현재 1승 1무 1패 상황에서 구단주 마라나키스와의 불화로 인한 경질
- "노팅엄, 후임 감독으로 엔제 포스테코글루 고려" (BBC)
첫댓글 성적보다는 구단과 갈등이네요
누누 짜르고 포스텍을 데리고온다고?;
토트넘의 향기가...
헐 ㄷㄷ
갑자기 왜 짜르나 했는데 불화였군
윌럼프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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