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세 딸아이 술 먹고 외박하면 - - ::: 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www.82c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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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찰랑거리는빛
첫댓글 27살...휴 ㅠ숨막힌다
자식은 당신의 소유물이 아닌 하나의 인격체입니다....
진짜 나도 맨날 모부님이̊̈ 통제함.. 곧 26 인데 통금시간 10시임 ㅎ진짜
ㄹㅇ로??..술자리땐 ㅠ?
징쨔싫다
요즘에 냄져들이 하도 설치고 다녀서 걱정되긴 할듯.. 우리집 기준 저런행동하면 나 엄마한테 먼지나게 쳐맞음ㅠㅠ
헐 17도 아니고.....
아는 언니는 30대인데도 외박 불가능임. 심지어 그 언니 직업이 국제선 승무원인데도 일 빼면 외박 불가능. 신기하지?ㅋㅋㅋㅋ
ㅇㅅㅇ...?
나 20살되자마자 ㅈㄴ 외박하고 늦게들어가고 난리부르스침
부모랑 같이살면 나이 마흔에도 그러던데뭐.. 독립해야지
2
이거 진쯔 합법적으로 한 일년 도망가잇다와야됨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그니까 ㅜ
오 진짜 싫어
근데 이건 댓 말이 맞지않음?! 나도 내년30에 외박 여행빼고는 안되지만ㅋㅋㅋㅋㅋ 그게 싫으면 집을 떠나야지 성인인데 근데 난 능력안돼서 걍 집에있는것
아 진짜 뭔 17살이야? 진짜 우리집같다 작년에 기숙사 사는데 매일 저녁마다 전화해야하고 까먹고 안하면 기숙사 행정실가서 니 출입기록 보겠다고 쌍욕먹음
룸메이트도 말없이 안들어오면 걱정되는데 부모님은 오죽하겠어 부모님 집에 얹혀살동안은 예의는 지켜야지 물론 행선지 똑바로 얘기하고 어떤친구인지 말하면 딸도 27살 성인인만큼 부모도 존중해야함
나도 이생각 딸이고 자식인걸 떠나서 한 집 사는 사람끼리 예의같음 당연히 걱정되지 ... 남편이나 동생이었어도 상황은 똑같을듯 저 일로 엄마가 애들 쥐잡듯이 팼다는 것도 아니고 단순히 불안하고 답답한 마음 드는 건 당연한거같아
공감 이건 같이 사는 사람들에 대한 예의임
요즘 27살에 누가 집을 가지고 있어ㅋㅋ능력 안되는거 알면서 부모라는사람이 경제적으로 협박하네ㅋㅋ
22
33 엄마 늦게오면 독촉전화함ㅜㅋㅋ 요즘세상이 무셔워ㅜㅜ
난 그래서 22살때부터 모든걸 독립함...개힘들엇음..
빡치긴하는데 경제적으로 의존하는 상황이면 진짜 뭐라 할수가없음 그냥 빨리 독립이나해야지
연락만 잘 되면 되지,, 아니면 사전에 허락받거나,, 이건 사람간의 예의니까
글쎄 그냥 저렇게 띡 써놓으면 모르겠는데 술마시고 연락도 안하고 친구집에서 자고 다음날 연락하면 나이가 몇이든 잘못이지만 미리 말했는데 저러면 부모가 이상한거지
걱정될 수 있겠지요..... 근데 27..
우리집 남자둘에 여자하난데 나한테만 머라하길래 오빠잡으라고 남자가 겁대가리없이 밤늦게 다니냐고 지랄지랄하고 머만하면 남자가 남자가ㅋ 이랬더니 둘다통금사라짐 연락은 물론 꼬박꼬박함
글고 섹스는 해떠있어도 할사람은 함 난안하지만
경제력으로 협박하는거지 저게
근데 내가 부모님이면.. 세상이 너무 흉흉해서 ㅠ 걱정될 것 같아.. 머리속으론 가두긴 싫지만 마음은 통제하게 될 듯 ㅠㅠ
엥 색스할건데요
딸 셋이면 둘째부터 걍놓게됨..우리집도 첫째는 6시만돼도 집앞에서몽둥이들고있었다는데 나막내인데 고딩때 이틀동안말안하고집안들어가도 찾지도않드라..
22살 나는 안되고 19살 고딩 동생은 외박 됨 시발 ㅋㅋ
나는 대학가기전까지 통금 5시에 외박도 안됐음ㅠㅠ
엄마한테 답답하다고 따지니까 니는 내 딸이고 내꺼니까 내 말대로 안할거면 나가라는 소리 들었음
애 가져보니까 저게 무슨말인지는 알것같다ㅠ걱정되는 마음도 클거고 부모눈엔 마냥 아이로 보이겠지.. 그치만 그래도 자식도 자식만의 인생이 있고 사회에서도 한명의 성인이니..적당히는 놓아줄줄알아야함..
생존신고만 하면 될텐데... 나도 저런 집인데 옛날엔 어려서 그런줄 알았는데 나이 많아져도 똑같더라
엥 나 20살 이후로 외박 하든 몇시에오든 자유임 그래도 내가 걱정 끼치기 싫어서 외박 안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강제적으로 저러는간 오바이니냐
걱정이되는거면 연락 잘 하면 되는거고,, 그게 아니라면 도대체 왜,,?
첫댓글 27살...휴 ㅠ숨막힌다
자식은 당신의 소유물이 아닌 하나의 인격체입니다....
진짜 나도 맨날 모부님이̊̈ 통제함.. 곧 26 인데 통금시간 10시임 ㅎ진짜
ㄹㅇ로??..술자리땐 ㅠ?
징쨔싫다
요즘에 냄져들이 하도 설치고 다녀서 걱정되긴 할듯.. 우리집 기준 저런행동하면 나 엄마한테 먼지나게 쳐맞음ㅠㅠ
헐 17도 아니고.....
아는 언니는 30대인데도 외박 불가능임. 심지어 그 언니 직업이 국제선 승무원인데도 일 빼면 외박 불가능. 신기하지?ㅋㅋㅋㅋ
ㅇㅅㅇ...?
나 20살되자마자 ㅈㄴ 외박하고 늦게들어가고 난리부르스침
부모랑 같이살면 나이 마흔에도 그러던데뭐.. 독립해야지
2
이거 진쯔 합법적으로 한 일년 도망가잇다와야됨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그니까 ㅜ
오 진짜 싫어
근데 이건 댓 말이 맞지않음?! 나도 내년30에 외박 여행빼고는 안되지만ㅋㅋㅋㅋㅋ 그게 싫으면 집을 떠나야지 성인인데 근데 난 능력안돼서 걍 집에있는것
아 진짜 뭔 17살이야? 진짜 우리집같다 작년에 기숙사 사는데 매일 저녁마다 전화해야하고 까먹고 안하면 기숙사 행정실가서 니 출입기록 보겠다고 쌍욕먹음
룸메이트도 말없이 안들어오면 걱정되는데 부모님은 오죽하겠어 부모님 집에 얹혀살동안은 예의는 지켜야지 물론 행선지 똑바로 얘기하고 어떤친구인지 말하면 딸도 27살 성인인만큼 부모도 존중해야함
나도 이생각 딸이고 자식인걸 떠나서 한 집 사는 사람끼리 예의같음 당연히 걱정되지 ... 남편이나 동생이었어도 상황은 똑같을듯 저 일로 엄마가 애들 쥐잡듯이 팼다는 것도 아니고 단순히 불안하고 답답한 마음 드는 건 당연한거같아
공감 이건 같이 사는 사람들에 대한 예의임
요즘 27살에 누가 집을 가지고 있어ㅋㅋ능력 안되는거 알면서 부모라는사람이 경제적으로 협박하네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
33 엄마 늦게오면 독촉전화함ㅜㅋㅋ 요즘세상이 무셔워ㅜㅜ
난 그래서 22살때부터 모든걸 독립함...개힘들엇음..
빡치긴하는데 경제적으로 의존하는 상황이면 진짜 뭐라 할수가없음 그냥 빨리 독립이나해야지
연락만 잘 되면 되지,, 아니면 사전에 허락받거나,, 이건 사람간의 예의니까
글쎄 그냥 저렇게 띡 써놓으면 모르겠는데 술마시고 연락도 안하고 친구집에서 자고 다음날 연락하면 나이가 몇이든 잘못이지만 미리 말했는데 저러면 부모가 이상한거지
걱정될 수 있겠지요..... 근데 27..
우리집 남자둘에 여자하난데 나한테만 머라하길래 오빠잡으라고 남자가 겁대가리없이 밤늦게 다니냐고 지랄지랄하고 머만하면 남자가 남자가ㅋ 이랬더니 둘다통금사라짐 연락은 물론 꼬박꼬박함
글고 섹스는 해떠있어도 할사람은 함 난안하지만
경제력으로 협박하는거지 저게
근데 내가 부모님이면.. 세상이 너무 흉흉해서 ㅠ 걱정될 것 같아.. 머리속으론 가두긴 싫지만 마음은 통제하게 될 듯 ㅠㅠ
엥 색스할건데요
딸 셋이면 둘째부터 걍놓게됨..우리집도 첫째는 6시만돼도 집앞에서몽둥이들고있었다는데 나막내인데 고딩때 이틀동안말안하고집안들어가도 찾지도않드라..
22살 나는 안되고 19살 고딩 동생은 외박 됨 시발 ㅋㅋ
나는 대학가기전까지 통금 5시에 외박도 안됐음ㅠㅠ
엄마한테 답답하다고 따지니까 니는 내 딸이고 내꺼니까 내 말대로 안할거면 나가라는 소리 들었음
애 가져보니까 저게 무슨말인지는 알것같다ㅠ
걱정되는 마음도 클거고 부모눈엔 마냥 아이로 보이겠지.. 그치만 그래도 자식도 자식만의 인생이 있고 사회에서도 한명의 성인이니..
적당히는 놓아줄줄알아야함..
생존신고만 하면 될텐데... 나도 저런 집인데 옛날엔 어려서 그런줄 알았는데 나이 많아져도 똑같더라
엥 나 20살 이후로 외박 하든 몇시에오든 자유임 그래도 내가 걱정 끼치기 싫어서 외박 안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강제적으로 저러는간 오바이니냐
걱정이되는거면 연락 잘 하면 되는거고,, 그게 아니라면 도대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