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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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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슈 스크랩 기타 27세 딸아이 술 먹고 외박하면
푸추ㅜㅁ 추천 0 조회 14,209 18.12.22 22:34 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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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12.22 22:35

    첫댓글 27살...휴 ㅠ숨막힌다

  • 18.12.22 22:35

    자식은 당신의 소유물이 아닌 하나의 인격체입니다....

  • 18.12.22 22:36

    진짜 나도 맨날 모부님이̊̈ 통제함.. 곧 26 인데 통금시간 10시임 ㅎ진짜

  • 18.12.22 23:16

    ㄹㅇ로??..술자리땐 ㅠ?

  • 18.12.22 22:36

    징쨔싫다

  • 요즘에 냄져들이 하도 설치고 다녀서 걱정되긴 할듯.. 우리집 기준 저런행동하면 나 엄마한테 먼지나게 쳐맞음ㅠㅠ

  • 18.12.22 22:39

    헐 17도 아니고.....

  • 18.12.22 22:41

    아는 언니는 30대인데도 외박 불가능임. 심지어 그 언니 직업이 국제선 승무원인데도 일 빼면 외박 불가능. 신기하지?ㅋㅋㅋㅋ

  • 18.12.22 22:42

    ㅇㅅㅇ...?

  • 18.12.22 22:42

    나 20살되자마자 ㅈㄴ 외박하고 늦게들어가고 난리부르스침

  • 18.12.22 22:43

    부모랑 같이살면 나이 마흔에도 그러던데뭐.. 독립해야지

  • 18.12.22 23:34

    2

  • 18.12.22 22:44

    이거 진쯔 합법적으로 한 일년 도망가잇다와야됨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그니까 ㅜ

  • 18.12.22 22:52

    오 진짜 싫어

  • 18.12.22 22:53

    근데 이건 댓 말이 맞지않음?! 나도 내년30에 외박 여행빼고는 안되지만ㅋㅋㅋㅋㅋ 그게 싫으면 집을 떠나야지 성인인데 근데 난 능력안돼서 걍 집에있는것

  • 아 진짜 뭔 17살이야? 진짜 우리집같다 작년에 기숙사 사는데 매일 저녁마다 전화해야하고 까먹고 안하면 기숙사 행정실가서 니 출입기록 보겠다고 쌍욕먹음

  • 18.12.22 22:56

    룸메이트도 말없이 안들어오면 걱정되는데 부모님은 오죽하겠어 부모님 집에 얹혀살동안은 예의는 지켜야지 물론 행선지 똑바로 얘기하고 어떤친구인지 말하면 딸도 27살 성인인만큼 부모도 존중해야함

  • 18.12.22 23:00

    나도 이생각 딸이고 자식인걸 떠나서 한 집 사는 사람끼리 예의같음 당연히 걱정되지 ... 남편이나 동생이었어도 상황은 똑같을듯 저 일로 엄마가 애들 쥐잡듯이 팼다는 것도 아니고 단순히 불안하고 답답한 마음 드는 건 당연한거같아

  • 18.12.22 23:05

    공감 이건 같이 사는 사람들에 대한 예의임

  • 18.12.22 23:02

    요즘 27살에 누가 집을 가지고 있어ㅋㅋ능력 안되는거 알면서 부모라는사람이 경제적으로 협박하네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8.12.22 23:21

    22

  • 18.12.22 23:25

    33 엄마 늦게오면 독촉전화함ㅜㅋㅋ 요즘세상이 무셔워ㅜㅜ

  • 난 그래서 22살때부터 모든걸 독립함...개힘들엇음..

  • 빡치긴하는데 경제적으로 의존하는 상황이면 진짜 뭐라 할수가없음 그냥 빨리 독립이나해야지

  • 18.12.22 23:09

    연락만 잘 되면 되지,, 아니면 사전에 허락받거나,, 이건 사람간의 예의니까

  • 18.12.22 23:23

    글쎄 그냥 저렇게 띡 써놓으면 모르겠는데 술마시고 연락도 안하고 친구집에서 자고 다음날 연락하면 나이가 몇이든 잘못이지만 미리 말했는데 저러면 부모가 이상한거지

  • 18.12.22 23:41

    걱정될 수 있겠지요..... 근데 27..

  • 18.12.22 23:46

    우리집 남자둘에 여자하난데 나한테만 머라하길래 오빠잡으라고 남자가 겁대가리없이 밤늦게 다니냐고 지랄지랄하고 머만하면 남자가 남자가ㅋ 이랬더니 둘다통금사라짐 연락은 물론 꼬박꼬박함

  • 18.12.22 23:47

    글고 섹스는 해떠있어도 할사람은 함 난안하지만

  • 18.12.22 23:47

    경제력으로 협박하는거지 저게

  • 근데 내가 부모님이면.. 세상이 너무 흉흉해서 ㅠ 걱정될 것 같아.. 머리속으론 가두긴 싫지만 마음은 통제하게 될 듯 ㅠㅠ

  • 엥 색스할건데요

  • 18.12.23 00:09

    딸 셋이면 둘째부터 걍놓게됨..우리집도 첫째는 6시만돼도 집앞에서몽둥이들고있었다는데 나막내인데 고딩때 이틀동안말안하고집안들어가도 찾지도않드라..

  • 18.12.23 00:10

    22살 나는 안되고 19살 고딩 동생은 외박 됨 시발 ㅋㅋ

  • 나는 대학가기전까지 통금 5시에 외박도 안됐음ㅠㅠ

  • 엄마한테 답답하다고 따지니까 니는 내 딸이고 내꺼니까 내 말대로 안할거면 나가라는 소리 들었음

  • 18.12.23 00:19

    애 가져보니까 저게 무슨말인지는 알것같다ㅠ
    걱정되는 마음도 클거고 부모눈엔 마냥 아이로 보이겠지.. 그치만 그래도 자식도 자식만의 인생이 있고 사회에서도 한명의 성인이니..
    적당히는 놓아줄줄알아야함..

  • 18.12.23 00:19

    생존신고만 하면 될텐데... 나도 저런 집인데 옛날엔 어려서 그런줄 알았는데 나이 많아져도 똑같더라

  • 18.12.23 00:58

    엥 나 20살 이후로 외박 하든 몇시에오든 자유임 그래도 내가 걱정 끼치기 싫어서 외박 안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강제적으로 저러는간 오바이니냐

  • 18.12.23 01:25

    걱정이되는거면 연락 잘 하면 되는거고,, 그게 아니라면 도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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