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디플레이션의 정의
디플레이션은 재화와 용역의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현상을 말하는데,
즉, 마이너스 물가상승률이 일정기간 지속되는 것,
이런 디플레이션 발생 원인,
기술혁신 등에 의한 생산성 증가로 인한 공급발,
총체적인 수요의 급격한 감소에 의한 수요발 디플이 있을 듯.
사실 세계경제는 놀라운 생산성의 중국 팽창으로
공급발 디플의 위험에 장기간 노출되어 있었음.
디플이 공황으로 이어진다는 기존 경제 이론에 따라,
공황을 우려해
돈풀기로 돈가치가 올라가는 디플을 막아 온 것일 수도.
( 그런데, 돈 풀기가 지나쳐
지나친 자본자산 가격 상승(버블)과 투기,
인플이 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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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물가상승율 목표 2%.
얼마전까지 2%까지 올리자
Vs
최근 2%까지 낮추자
최근 높은 물가상승율에 놀라서, 2%가 물가하향목표로 인식하지만
얼마전까지만 해도, 세계는 너무 낮은 물가상승율을 걱정했고
물가를 2%까지 끌어 올리는게 경제정책의 목표 였음
그럼, 최근의 고물가 상황에서
왜 곧 디플이 올 지도 모른다고 할까,
일단, 한국 같은 경우, 역기저효과
예를 들면 급상승한 주택가격이 마이너스로 돌아서듯
급상승한 원유,가스등 원자재 가격이
그냥 너무 가격이 많이 올라서, 마이너스로 쉽게 돌아 설 수 있어서,
: 즉, 최근의 전세계적 급격한 물가 상승이
도리어 디플 시대의 도래를 더 공고히 할 수도.
한국경제의 장기적 폭탄인
인구구조의 최악 상황 진행에 따른
한국은 다른 나라와 달리,
생산가능인구 감소로 인한 수요발 디플의 가능성도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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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디플이 인플보다 더 위험.
경제학자 어빙 피셔는,
디플은 "경제 전 영역에 걸친 파산"이후에야 상황이 궁극적으로 안정될
수 있다.
(즉 장기적으로 진행되고, 결국 모든 상황이 괴멸되는 리셋버튼으로만
상황을 돌릴 수 있음)
첫댓글 개인적으로 일본과 같은 디플레이션도 일본과 같은 자산이 많은
부자 나라에만 있을 수 있었던 특이한 케이스고
30년대 미국과 같은 대공황도 지금은 해당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은행 파산으로 자본이 사라지고 자산가 하락은 있을 수 있지만
80억 인구의 의,식, 주만으로도
원자재와 식량등 여러 자원이 지속적인 인플레를 유발거라고 봅니다.
댓글 감사.
그러게요, 바로 디플로 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스태그나 공황의 악몽이라도 피했으면,
80년대 일본처럼 우리의 환율을 500원 정도로 낮추면 모를까 디플은 없다고 봅니다.
금융 불안으로 자산은 하락해도 고환율과 수입물가 상승으로
앞으로 몇년간은 인플레이션이 지속 될거라 봅니다.
댓글 감사.
그러게요, 바로 디플로 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스태그나 공황의 악몽이라도 피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