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6 : 2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이 문장은 두가지로 봐야 합니다.
먼저 예수님과 같이 서 있는 사람중에 죽지 않고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 즉 재림을 본 자는
사도 요한이죠..
사도 요한은 예수님의 재림을 본자입니다
계시록 19장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14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15 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요한은 본 것을 기록한 자입니다.
19 그러므로 네 본 것과 이제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두번째로 생각해야 할 것은
그리스도인들은 죽었다는 말보다 잠잔다는 표현을 하죠
요한복음 11 : 11
이것들을 말씀하시고 그 뒤에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자는도다. 그러나 내가 그를 잠에서 깨우러 가노라, 하시니
고린도전서 15 : 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우리는 생명의 부활을 하기 때문에 잠자는 자라는 표현을 합니다.
요한복음 11 : 2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부활을 염두할때는 잠자는 자라고 칭합니다.
마태복음 16 : 2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볼자들도 있으니라. 라고 할때 부활을 염두하고 하신 말씀이라면
볼 수 없은 자도 있죠. 누구? 가룟유다..
저는 이 말씀을 읽을때 사도 요한을 생각합니다.
첫댓글 저는 죽으면 자고 있는것과 같다고 생각해요.. 야후슈아님이 재림하시면 부활하는거죠~ 죽자마자 천국간다 지옥간다 이거 다 성경구절이랑 안맞는거 같음
사람은 영와 혼과 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죽는다고 말하는 것은 몸이죠
혼은 죽지 않아요..
사람이 죽었다는 것은 혼이 몸에서 떠난 상태를 말합니다.
창세기 35 : 18
그가 죽기에 임하여 그 혼이 떠나려 할 때에
사도행전 5 : 10
곧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러져 혼이 떠나는지라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 죽은 것을 보고 메어다가 그 남편 곁에 장사하니
혼이 몸에서 떠나면 몸을 죽었다고 몸은 무덤에 장사지내고
혼이 지옥에 가는 겁니다.
사도행전 2 : 27
이는 주께서 내 혼을 지옥에 남겨 두지 아니하시고
혼이 몸으로 돌아와 몸이 다시 사는 것을 부활이라고 하죠
열왕기상 17 : 22
여호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오고 살아난지라
復活(부활)할때 부자가 돌아올 부.
@나그네1004
아가 ~
부활장은 고린도전서15장
죽은자들의부활이니라~
니육신이 부활하면 반드시 불못이다
고린도전서 15장50절을
읽고도 깨달음이 없니?
괜히 존심때문에 억지부리지말구
회개하고 성령께서 가르쳐주시는
복음을 깨닫기를 바란다
@주님내안에 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그러니까.
혈과 육으로 부활하는 것이 아니고. 신령한 몸으로 부활한다고
44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육의 몸이 있은즉 신령한 몸도 있다고..
@나그네1004
전도서 3 : 8~22<공동번역성경>
사람이란 본디가 짐승과 조금도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밝히 보여주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의 운명은 짐승의 운명과 다를 바 없어 사람도 짐승도 같은 숨을 쉬다가 같은 죽음을 당하는 것을
이렇게 모든 것은 헛되기만 한데 사람이 짐승보다 나을 것이 무엇이있겠는가, 다 같은 데로 가는 것을
다 티끌에서 왔다 티끌로 돌아가는것을 사람의 영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영은 땅속으로 내려간다고
누가 장담을 하랴 그러니 제 손으로 수고해 얻은 것을 즐기는것밖에 좋은 일이 없다?
그것이 사람마다 누릴 몫이다 죽은 다음에 어찌 될지를 알려줄 자 어디 있는가!
@검불
몸은 죽음으로 흙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것을 주신 분에 돌아가고..
전도서 12 : 7
그때에 흙은 전에 있던 대로 땅으로 돌아가며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리로다.
남은 것은 혼이죠
=> 죽은 다음에 어찌 될지를
죽은 다음에 어찌 되는 것이 멀까요??
혼
예수님을 믿으면 낙원에 안 믿으면 지옥에.
@나그네1004
그게 니육신이 부활한다는
소리냐.?
죽은자들이 부활한다는 말씀이지
애도 웰케 고집이 쎌까?
@나그네1004
시편 146 : 4,
그의 호흡이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그 날에 그의 생각이 소멸하리로다!
창 3 : 19,
너는 흙에서 나왔으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 그 때까지 너는 얼굴에 땀을
흘려야만 낟알을 먹을 수 있을 것이다.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
사도 요햔으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