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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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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큰아들과 막내
인애6 추천 0 조회 584 26.01.07 14:53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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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7 15:27

    첫댓글
    겨울 철도
    여름 철도 사계절 여행하기에는,
    부산입니다.

    해운대 불꽃놀이에 갔다 오셨네요.
    노래도 좋아하고
    여행도 좋아하고
    항상 즐거운 표정에
    함께 덩달아 좋은 분위기를 이끌어 내는 인애님입니다.

    아까, 전화를 주셨는데
    저장되지 않은 번호였지만, 전화를 받았습니다.
    덕분에, 인애님의 전화도 저장했습니다.

    새해에는 좋은 날이 많을 것을 기대해 봅니다.^^


  • 26.01.07 15:36

    행복해 보여요~^^

  • 작성자 26.01.07 16:04

    역시 최고 이정민 여사님 고마워요

  • 26.01.07 15:43

    날씨가 따뜻해지면 부산에 놀러 가고 싶습니다. 부산이 이렇다할 산업이 없고 젊은 친구들이 취업할 곳이 부족해 수도권으로 대이동 한답니다.
    그래서 부산을 노인과 바다라고 자조섞인 말이 있답니다. 노인과 바다만 남았다는 뜻입니다. 어서빨리 제2도시인 부산이 부흥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26.01.07 16:02

    고급코믹한 윗트 넘치는 답글 감사드립니다 언덕저편님 잘 지내시지요

  • 26.01.07 15:56

    더이상 바랄게 없을듯
    행복 하시다니 그 느낌이 전해 옵니다~^^

  • 작성자 26.01.07 16:03

    부지런한 최멜라니아님 잘 지내시지요 답글 감사해요

  • 26.01.07 16:14

    큰아들과 막내의 관계를
    자신이 보고 자라온 부모님의 모습으로 풀어내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존대와 배려가 일상이던 부부의 풍경이
    지금의 삶과 여행, 안부 인사까지 이어지고 있네요.

    범어사와 통도사, 해운대를 지나 하루를 마무리하는 장면도
    과장 없이 잔잔해서 더 따뜻하게 남았습니다.
    행복이란 말이 조용히 설득되는 수필,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1.07 18:27

    그래도 날마다 탁구인생이 가벼운 운동으로 최고이지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1.07 18:27

    네에 늘 존경하는 훌륭하신 부모님이셨습니다

  • 26.01.07 18:28

    부모님의 모습 보고 자랐으니 인애님도 그런 화목한 부부생활을 하는 모양입니다.
    부럽습니다

  • 작성자 26.01.07 21:57

    그렇케 겸손하시고 그렇게 약속 잘지키시고. 호남형으로 코도 오똑하시고 키도 크신분이셨습니다

  • 26.01.07 20:05

    부산은 제가 태어난 곳은 아니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도시입니다. 첫째 먹거리가 풍부하고 다채롭고 , 둘째 해안선을 낀 경치가 너무 아름답고, 세째 부산사람들의 인심이 훌륭합니다ㅡ
    인애님의 여행이 좋았을 거라는 느낌이 듭니다. 노후를 즐겁게 보내시네요 ㅡ

  • 작성자 26.01.07 21:56

    얼음 눈 치우는 지게차가 없다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훈풍이 불고 바닷가도
    그다지 춥지 않은것을
    보고왔습니다

  • 26.01.08 10:12

    겨울 여행을 하셨군요.
    해운대 불꽃놀이도 좋지요.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1.08 08:41

    수국화님 감사합니다 넷프렉스에서 '숨을쉬어'영화가 감동적인게 보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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