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9일 토요일 새벽기도회 ♣.hwp
♣2012년 6월 9일 토요일 새벽기도회 ♣
성경:예레미야52:1-11(구1140P)
제목:악인의 결말은 비참한 최후입니다.
1.시드기야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일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일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하무달이라 립나인 예레미야의 딸이더라/
2.그가 여호야김의 모든 행위를 본받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지라/
3.여호와께서 예루살렘과 유다에게 진노하심이 그들을 자기 앞에서 쫓아내시기까지 이르렀더라/
4.시드기야 제구년 열째 달 열째 날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그의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와서 그 성에 대하여 진을 치고 주위에 토성을 쌓으매/
5.그 성이 시드기야 왕 제십일년까지 포위되었더라/
6.그 해 넷째 달 구일에 성중에 기근이 심하여 그 땅 백성의 양식이 떨어졌더라/
7.그 성벽이 파괴되매 모든 군사가 밤중에 그 성에서 나가 두 성벽 사이 왕의 동산 곁문 길로 도망하여 갈대아인들이 그 성읍을 에워쌌으므로 그들이 아라바 길로 가더니/
8.갈대아 군대가 그 왕을 뒤쫓아 가서 여리고 평지에서 시드기야를 따라 잡으매 왕의 모든 군대가 그를 떠나 흩어진지라/
9.그들이 왕을 사로잡아 그를 하맛 땅 리블라에 있는 바벨론 왕에게로 끌고 가매 그가 시드기야를 심문하니라/
10.바벨론 왕이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그의 눈 앞에서 죽이고 또 리블라에서 유다의 모든 고관을 죽이며/
11.시드기야의 두 눈을 빼고 놋사슬로 그를 결박하여 바벨론 왕이 그를 바벨론으로 끌고 가서 그가 죽는 날까지 옥에 가두었더라.
할렐루야! 오늘도 예수님 안에서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기를 기원합니다.
***{제목}***“악인의 결말은 비참한 최후입니다”
여러분!하나님께서 택하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특별한 은총을 베푸시는 말씀을 살펴보았습니다.
1.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를 위하여 친히 싸우십니다.
2.하나님은 이 세상의 왕이십니다.
3.스라야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
멸망시키는 자의 공격이 시작되면 바벨론의 용맹스러운 군사들은 무기를 사용하지도 못하고 사로잡힐 것입니다.
바벨론의 멸망은 하나님 여호와께서 바벨론에게 행하시는 보응입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스라야에게 말씀을 기록한 사본을 낭독한 후에 그 사본에 돌을 매어 유브라데 강속에 던지라고 명령하십니다.이것은 바벨론의 완전한 멸망을 암시하는 상징적인 행위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의 겉모습은 세상 사람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그러나 분명한 신분의 차이가 존재합니다.그들이 누리는 영적보화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그들은 하나님 나라 소속이며 영생을 가지고 있습니다.하나님의 권능이 함께하고 있습니다.하나님의 백성됨의 은혜에 감사하며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매일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받으시고 마음판에 새기시고 실천하며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악인의 결말은 비참한 최후입니다”(예레미야52:1-11).
예레미야 선지자의 말씀이 51장에서 마무리되고 52장에서는 유다의 멸망을 기록하고 있는 역사적 서술이 이어집니다.
오늘 본문은 유다의 마지막 왕인 시드기야왕의 등극에서부터 죽음까지의 사건을 다룹니다.
세부적으로는 1-3절이 시드기야 왕의 등극과 그에대한 신학적 평가를 서술하고 있으며,4-11절은 예루살렘의 멸망과 시드기야 왕의 죽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레미야52장의 기록은 예레미야 선지자가 전한 말씀의 진정성과 성취의 확실성을 증명해 주는 기능을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의 진정성과 성취의 확실성을 믿으시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합니다.
인생의 마지막을 어떻게 맞이하는가는 매우 중요합니다.그럿으로 인해 인생 전체에 대한 평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유다의 역대 왕들을 보더라도 처음에는 정말 하나님을 잘 섬기고 겸손하였던 왕이 나중에는 우상숭배를 하고 타락을 하고 교만하여 비참하게 끝내는 왕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무엇에 가치를 두고 어떤 모습의 삶을 살고 있습니까? 눈앞의 행복에 양심을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마지막 순간을 바라보며 끝까지 변함없는 믿음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순종의 삶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을 통하여 유다의 마지막 왕인 시드기야 왕의 전체적인 평가를 살펴보겠습니다.
1.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 왕.
시드기야 왕은 21세에 왕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그를 젊은 나이에 왕위를 계승한 대단한 인물로 여겼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눈에 그는 악인이었을 뿐입니다.그는 과거 불신앙의 역사를 통해 국가와 민족을 어떻게 이끌어야 할지 배우지못하고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했습니다(2절).
“그가 여호야김의 모든 행위를 본받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지라”(렘52:2).
성경은 왕의 평가를 하나님 보시기에 악했나? 선했나? 로 평가합니다.
“하나님 보시기애!”
물론 사람들이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사람이 어떻게 보느냐보다 하나님이 어떻게 보시는가가 더 중요합니다.
저와 여러분은 지금 하나님이 보실 때 악하다고 할까요? 아니면 선하다고 할까요?
악인의 모든 행동은 하나님께 대한 대적이며,영적인 범죄입니다.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으로,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창조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을 살기 위해 애써야 합니다.
비록 자기의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준다 해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올바르지 않은 상태라면 결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함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본을 보여주십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잘못되었는데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다고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좋아야 이웃과의 관계도 좋은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보며 어떻게 생각할까 염려하지 마시고 하나님이 보실 때 악한 자인가? 선한 자인가? 언제나 분별하시기를 바랍니다.
2.시드기야 왕의 배반으로 예루살렘은 포위되었습니다.
시드기야 왕은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했습니다.
시드기야 왕은 어리석게도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을 배신했고 결국 예루살렘은 바벨론 군대에게 포위되었습니다.
예루살렘성 전체가 포위되었습니다. 포위되면 어떻게 되는지 아시지요? 식량공급이 차단되고 식수가 차단되니까 백성들은 굶주려 죽어갑니다(6절).
“그 해 넷째 달 구일에 성중에 기근이 심하여 그 땅 백성의 양식이 떨어졌더라”(렘52:6).
하나님을 떠나 어리석은 고집으로 악을 행한 자의 말로는 참으로 비참할 뿐입니다.하나님을 배반한 왕으로 인하여 유다나라 전체 백성들이 굶주려 죽어가고 있습니다. 악한 왕이 통치할 때 백성들은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죄인은 하나님을 떠나 자유를 누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공급받지 못하기 때문에 예루살렘 백성이 궁핍에 빠진 것처럼 곤난을 겪게 됩니다.
아버지를 떠난 탕자가 돼지 우리에서 쥐엄 열매로 배를 채워야 했던 예수님의 탕자의 비유를 묵상해 보십시오.
여러분! 성경 속 어리석은 악인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을 떠나 사는 것이 얼마나 큰 죄인인지 깨달아야 합니다.
여러분 중에 지금 지도자이십니까? 가정의 부모님도 지도자입니다.다시한번 시드기야 왕 한 사람의 죄로 인한 온 백성들이 고통 당하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보시기에 선하게 사시기를 바랍니다.
3.시드기야 왕의 최후.
예루살렘 성은 무너졌고 군사들은 도망쳤습니다.도망치는 무리 가운데 시드기야 왕도 포함되었습니다.갈대아 군대는 도망치는 시드기야 왕을 잡아 바벨론 왕 앞에 끌고 갔습니다.
시드기야는 죄를 추궁당했습니다.그리고 그가 보는 앞에서 그의 자녀들과 고관들이 죽임을 당했습니다.그것으로 끝이 아니었습니다.시드기야는 두 눈이 뽑히고 결박되어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 끌려갔습니다.
시드기야 왕의 마지막 비참한 최후를 보면서 무엇을 깨달으셨습니까?
악인의 최후는 비참하다는 것입니다.시드기야는 왕으로 있을 때 누리지 못한 영화와 권세가 없었습니다.그러나 그의 결말은 참혹하기 그지없었습니다.
여러분!하나님이 세우신 나라 유다 백성들의 왕이 마지막의 최후 모습이 이런 모습으로 끝나는 것을 보면서 새로운 믿음의 결단을 하십니까?
우리는 마지막 심판의 순간을 생각하며 살아야 합니다.우리가 하나님 보시기에 어떤 인생을 살아 왔는지 그때 적나라하게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어리석은 죄악된 삶이 우리의 마지막 날을 참혹하게 할 것이란 사실을 결코 잊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결론}***
여러분!오늘 본문을 통하여 유다의 마지막 왕인 시드기야 왕의 전체적인 평가를 살펴보았습니다.
1.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 왕.
2.시드기야 왕의 배반으로 예루살렘은 포위되었습니다.
3.시드기야 왕의 최후.
하나님의 분명한 계획이 전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시드기야 왕은 영적 무지로 인해 하나님의 계획을 거부해서 바벨론 침략의 원인을 제공합니다.시드기야 왕의 과오는 결국 유다의 멸망을 초래하였습니다.
보아야 할 것을 보지 못한 지도자 때문에 모든 백성이 고통과 신음 속에 살아가야 했습니다.
여러분! 저와 여러분에게 주신 유한한 시간을 잘 선용해야 합니다.회개하며 선한 일을 이루며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악인의 결말은 비참한 최후입니다.악한 자들의 형통함과 현재의 모습만 보지마시고,심판자 되시는 주님만을 기억하시고 하나님 보시기에 의인의 삶을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묵상:예레미야52:1-3절입니다. 오늘도 말씀을 깊게 묵상하시고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지 마시고 선한 일을 행하시면서 사시는 하루가 되시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