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라에서 토종토박님이 연재하시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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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청년 최태욱이 우연히 만난 도인에게 2만원을 주고 사게 된 또 다른 삶에 대한 이야기"
전체적으로 글쓰는 솜씨 자체는 좀 투박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어쩐지 70-80년대의 느낌이 우러나는 글입니다.
현재 70화까지 연재되어 있는데
괜찮아서 소개해봅니다.
첫댓글 이 작품 확실히 재미있습니다. 문제는 앞부분에 쓸데없는 장면들이 몇 군데 눈에 뜨인다는 것인데, 그런 장면만 참고 넘어가면 상당히 흥미진진하면서도 예측 불가능한 사건들이 펼쳐집니다. 여타의 이런 과거회귀물과는 전혀 판이한 내용전개가 상당한 흥미를 끕니다. 다만 시시콜콜한 것까지 다 표현하다보니 아무래도 진행이 조금 더디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오늘(11월2일) 현재 82화까지 연재되어 분량도 제법 충분한 편입니다.
초반에는 주인공 욕하고 본문보다 댓글 반응을 보가며 페이지를 넘겨갔는데...60화 넘어서야 재미를 붙이더군요.
작가분 업뎃 속도가 무시무시합니다. 현재 116화까지 연재되었습니다.
157편 ~~~
잠시 업이 안되길래 찾아봤더니 머셔너리(MERCENARY) 라는 글을 올리고 계시더군요. 또 다른 삶의 2부격인 이야기인데 3부 연재하다가 스토리 전개상 2부를 따로 연재하시는 듯...
첫댓글 이 작품 확실히 재미있습니다. 문제는 앞부분에 쓸데없는 장면들이 몇 군데 눈에 뜨인다는 것인데, 그런 장면만 참고 넘어가면 상당히 흥미진진하면서도 예측 불가능한 사건들이 펼쳐집니다. 여타의 이런 과거회귀물과는 전혀 판이한 내용전개가 상당한 흥미를 끕니다. 다만 시시콜콜한 것까지 다 표현하다보니 아무래도 진행이 조금 더디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오늘(11월2일) 현재 82화까지 연재되어 분량도 제법 충분한 편입니다.
초반에는 주인공 욕하고 본문보다 댓글 반응을 보가며 페이지를 넘겨갔는데...60화 넘어서야 재미를 붙이더군요.
작가분 업뎃 속도가 무시무시합니다. 현재 116화까지 연재되었습니다.
157편 ~~~
잠시 업이 안되길래 찾아봤더니 머셔너리(MERCENARY) 라는 글을 올리고 계시더군요. 또 다른 삶의 2부격인 이야기인데 3부 연재하다가 스토리 전개상 2부를 따로 연재하시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