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에 백신 신중님이 깃드셔서
스님이 살아 있는 바이러스로 예견했는데 정말이네요.
정식이름은 'ChAdOx1 nCoV-19'
즉 '아데노바이러스+코로나바이러스'라는 뜻입니다.
전체내용에 대해서는 어떤분이 전체에 대해 잘 요약하셨는데 옮겨봅니다.
백신외에 이전에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던 분들은 코로나에 저항이 생긴다고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 감기와 유사한 목이 아픈 감기가 아데노바이러스인 것 같은데..
세상 참 기이하죠??? 그 감기가 코로나에 대항력을 가진다니..
약한 목아픈 감기가 있는 분들은 코로나를 의심할게 아니라
그 감기가 코로나 대항군이랍니다.. ^^...
불안해하지 마시고 고마워해야할 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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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에 대한 이러저러한 얘기가 많아 개인적으로 정리.
1.과거: 사람 또는 동물에서 추출한 바이러스
과거 백신은 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또는 유사한 성질의 바이러스를 사용했다.
고전적인 천연두 백신은 병에 걸린 사람에게 채취한 병원균이나 비슷한 소의 천연두균을 사용했는데,
전자는 면역을 가지거나 걸리거나라는 위험성이 있는반면 후자는 면역이 생기고 병에도 걸리지 않는다.
바로 이 후자가 오늘날 백신의 기본 방식
2.현대: 생백신과 불활성백신
현대의 백신은 대개 사람과 가까운 영장류,원숭이에서 유사바이러스를 추출해서
살아있는 바이러스를 투여하는 생바이러스백신,
죽이거나 분해한 조직일부를 사용하는 사용하는 불활성바이러스백신 두가지.
3.코로나백신의 기제
시노팜,시노백은 바이러스를 통째로 사용하는 전통적인 불활성바이러스백신.
존슨앤존슨,아스트라제네카는 인체에 큰해가 없는 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등에 코로나바이러스 유전자를 넣은
유전자조작 바이러스 백신(생바이러스백신),
노바백스는 인공단백질, 즉 영장류에서 추출한 코로나바이러스의 단백질만을 사용.
쉽게 말하면 바이러스전체가 아닌 일부조각을 합성제조해 사용
화이자와 모더나는 단백질이 아닌 mRNA단위로 줄여
간단히 말하자면 노바백스보다 더 미세한 바이러스조직을 사용
4.소결
논리적으로 보면 인체에 투여되는 바이러스의 양,형태가 미세할수록 부작용이 적다.
그러나 효과면에서 어느것이 좋은지, 지속성이 좋은지는 알 수 없다.
일반적으로 방역기관은 위험성을 회피하는 경향이 높지만,
방역효과실적 압력을 동시에 받고 있어서 백신선택은 상당히 정치적인 측면이 높다.
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enbagger&no=1677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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