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3일부터9박으로떠난하와이여행,,오하우에선 하얏트 마후이에선그랜드와일레아에서묵었다
남편과나 그리고 딸 둘을 데리고 GNS하와이란 여행사에서 호텔과 주내선비행기와랜터카를예약하고갔다
좀 불안했지만 사람들도많이예약하는것같고 현지여행사니까 가서 도움도 받고 하려고예약했다..
시원한바람과 부드러운모래,,먼저 오하우하얏트호텔..좀시끄럽다,밤엔창문을열지못할정도..수영장도너무작고..음식은맛없다
객실은넓은편이다..우린트윈침대에 추가침대를사용해서 4사람이넉넉하게지냈다..쇼핑하기도좋고 주변에 음식점도많다 특히
치즈펙토리,,식당 맛있다..
와이키키해변은 바로코앞이다..모래도부드럽고 바다물도 차갑지않고 파도도 쎄서 재미있다..
주변쇼핑도재밌고..한국택시를이용하면 편하다..
호놀루루는랜터카가없는게 불편한게별로없다..트롤리도있고 쇼핑센타도 호텔앞에 셔틀이있다 멀지않으곳은택시타면된다..
마후이로 건너간 우린 비행기에내려서.. 랜터카회사로갔다.하루에120불5박이니600불에SUV차량을예약했다.이때부터 삐그덕..영어도 짧은데 한참을 불들고 설명한다.. 바우처를 보여주었는데도..결국130불을 더주었다.. 근데 여행사 연락이안된다..호텔에와서 아무리 연락해도 메세지만뜨고..연락이안된다 렌터카회사에 조그만 짐도놓고왔는데..4일동안 메세지를남겨도 연락이없다..옵션을 하고싶어도.할수도없고..화가나서 홈페이지에올려더니
떠나기 하루전에 연락이왔다..단체손님이 와서 바빴다고 한다..무슨사무실에..전화받는사람도없는지..호텔에잇는한국직원이마후이에선GNS하와이그런여행사알지도못한다고함..직원도별로없는곳인것같다..하여간 그랜드와일레아호텔안에많이있었다..마후이 대체적으로..조용하고 깨끗하다..
그랜드 와일레아 비싸다 먹는것 호텔 모든것이돈이다,호텔에냉장고를 쓸려면 돈내야한다..수영장에서..햄버거 17불이다.콜라3불.맛이나있으면말을안한다..수영장에 비치의자 아침7에일어나서 확보해야지 늦게가면 자리없다.그늘막이있는데는돈내야한다..정말 비싼호텔비내고..이게뭔지..마후이는 대체적으로 물가가 바싸다..랜터카는필수..그래서인지..오하우에선 버그버글한 일본인도별로없다.
한국인은더더욱..오하우에서조용하고 깨긋한 호텔에 더있을걸하는생각이다..
와일내아해변은 참좋다..바닷물은 와이키키보다 훨씬깨끗하다..경치도 좋다 깨끗한 공기와시원한바람..마우이에서 드라이브도 참좋다..5박있으려니조금 지루했다
마후이 정말좋다..하지만 물가비싸고..연락도안된gns하와이란여행사땜에 기분이망쳐서 그런지..난 오하우가 더좋다..
첫댓글 여행사 선택할 때 항상 신중해야하는 이유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듯합니다.
제가 기본정보 게시판에 올린 현지여행사 관련글을 읽어보셨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텐데 아쉽네요. 돈은 돈대로 더 쓰고, 기분도 나쁘고... 여행사 선택할때 정말! 돈 몇푼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다른 분들도 잘 생각해서 신중히 결정해야합니다.
저도 9월 4일부터 3박 마우이에서 그랜드 와일레아에 묵는데 걱정이네요. 오하우의 물가도 벌써 압박으로 다가 오는데 한술 더 뜨는 마우이의 물가 땜시.. 그랜드 와일레아 비싸지만 수영장 때문에 과감히 선택했는데, 그리고 마우이에서는 렌트 모두 뚜껑 없는 차로 하시길래 신혼여행은 아니지만 (다 큰 아들 둘 딸린 ) 저도 따라 했는데 남들이 흉보지 않을가 걱정이네요. 눈이슬 님의 정보로 저도 수영장 비치의자 아침 먹기 전에 내려가서 찜해 놔야 겠네요. 그래도 기대되요 하와이
아무래도 섬이다 보니 쉬핑비도 플러스되고 ,텍스도 높고해서 모든 아이템이 본토보다 많이 비싼편이에요.물가는 비싸도 아이들이 와일레아 좋아할거에요..전 와일레아 3번 다녀왔는데 갈때마다 너무 좋았어요...
컨버터블은 트렁크가 작아서 아이 둘 데리고 짐 넣을 자리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신혼부부들도 뒷자리에 짐 싣고 가더라구요. 애들 있으시면 짐이 더 많으실텐데 잘 확인해 보세요. 저희도 애들 둘 데리고 마우이 갔는데 짐 때문에 SUV로 렌트 했습니다.
짐이 많으시면 컨버터블 힘들거예요. 마우이 먼저가신다면 짐을 줄여 가시고...오하우에서 가방사서 쇼핑한거 넣어 오시면 되겠네요. 만약 오하우 일정이 먼저라면 컨버터블 비추 입니다.
너무 좋은데 가셨었는데 그런일도 있으셨군요? 쯧쯧쯧...
랜터카회사에돈을더낸이유는 우리부부보험혜택과 자동차기름값인것같아요.. 바우처를보여줘도 영어가짧다보니.여하튼 여행사가 전화만받았어도 되는데..연락이안되서.속상헸어요..그리고 그랜드와일레아 수영장 비치의자는아침7시에가서 확보해야했어요..그때가 성수기라서그런지..8월첫째주갔으니까요..호텔이 워낙크니까 사람들도 많더라고요..주차는호텔발레바킹했어요..하루20불인데 샐프파킹보단 편해서요,,그리고 한국식당 ,,아사이,,란곳이가까와서 자주갔어요..
마우이의할레아칼라산의일출과하늘의별들이멋있었어요..하지만 너무추웠고..운전할때길이너무구불구불거려 무서웠어요..그리고 하얏트호텔앞바다의일몰도 너무멋지더라고요..차로드라이브하다봤는데..나는일출보다 붉게물든하늘에붉은해가바다로들어가는게 더멋있더라고요
와일레아 발레파킹비가 하루 20불이면 이건 오하우 보다 싼거 같에요. 오하우는 보통 발렛파킹은 하루 30불 하는거 같던데... 혹시 셀프 파킹은 얼마인지 아세요?
그랜드 와일레아 셀프파킹 있습니다. 공짜입니다. 그리고 수영장 너무 좋습니다. 가시는 분들 꼭 수영장 한번 즐겨보세요. 저희는 아침은 예약시에는 불포함 이였는데..결혼 10주년이라고 방 업글 부탁하면서(free로) 혹시 또 뭔가 해줄수 있는 서비스가 있느냐 하고 물었더니 아침을 저렴하게 먹을수 있게 해 었던거 같습니다(오래되서 가격이 기억안나는데 많이 저렴했습니다.) 그리고 낮에 하도 열심히 놀아 밤에 식당가기 귀찮아 주로 사발면과 했반으로 거의 해결했습니다.
개개인의 경우겠지만...여행이라는 것이 기분좋게 휴식을 취하려고 가는곳인데, 하나라도 기분이 않좋으면 그다음부터는 계속 머릿속에 남게 되더라구요..전 쉐라톤 와이키키가 그랬구요. 업그레이드나 서비스는 case by case니까..보편적인건 아닌거구, 왜 현지에 있는 여행사가 연락이 안되는지..그냥 처들어가보시지 그러셨어요...와일레아가 고급호텔이 몰려있어서 비싼곳이죠..포시즌이나 페어몬트나...
맞아요. 저도 GNS 통해 2년전에 오하우 하얏트를 결혼 1주년 기념으로 다녀왔어요. 원래 힐튼 예약했는데 업그레이드 해준다고 그래서.. 뭣도 모르고 그땐 깜빡 속은 거죠.ㅋㅋ 하얏트 시티뷰로 다녀왔네요.. 살다살다 그런 호텔 첨 봤네요. 샤워하다가 욕조물이 막혀가지고..물난리에.. 수영장이 작은건 둘째치고 비둘기땜에 위생면에서 .. 너무 놀랬어요 암튼 호텔 빼고는 너무 좋았는데.. 다시는 하얏트 안 갈겁니다.
올해 마우이 갈려고 계획중이라 쉐라톤 이용하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