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소암 3기C 복막전이 항암 투병기
"누군가의 희망이 되고 싶어 용기 내어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https://youtu.be/rKkPp_sLR-0?si=zLr4h5oz0UtteNsG
"내가 누군가의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복막 전이, 난소암 3기 환우가 전하는 '희망'
난소암 3기 C형,
50cm가 넘는 개복 수술, 복막 파종이라는
위기 속에서 스스로 정보를 찾고 공부하며
'살아야겠다'는 의지 하나로 버텨온 시간들...
"1년밖에 못 산다",
"복막 전이는 손대기 힘들다"라는 절망적인 말 앞에서도
결코 '삶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았다던 진솔한 고백.
'전이'와 '항암', '차오르는 복수(ascites)'로
지옥 같은 통증을 겪던 순간,
환자분은 '임보크(IMVOKE)'를 만나 삶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아직 치료가 다 끝나지 않은 상황임에도
카메라 앞에 선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절망 속에서 고통받고 있을 또 다른 암 환우들에게
단 하나의 '희망의 불씨'가 되기 위해서입니다.
긴 터널의 끝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는 한 사람의 용기와 진심이,
이 영상을 보는 모든 분들에게 위로와 희망으로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내가 누군가의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한마디가 오늘을 버티고 있는 누군가에게
다시 살아갈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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