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운동회 전 "죄송해요" 사과하는 아이들…소음 민원 5년간 62건
"죄송합니다. 오늘 저희들 조금만 놀게요. 감사합니다" 지난 5월 한 아파트 단지 인근 초등학교에서 운동회 직전 학생들이 사과하는 영상이 화제가 됐다. 학생들은 운동회를 본격적으로 시작하
n.news.naver.com
초중고는 가까이 있어야 하고.... 또 소음은 싫고
애들 좀 놀게 냅둬라
쩝
학교는 품고있는 아파트에 살아서, 집값은 보호하고 떡상하길 바라고, 정작 학교 종 소리 소음등은 민원 넣고, 학교 앞 단속카메라있다고 싫어하고 ㅋㅋㅋㅋ
222 ㄹㅇ 집값때문에 시끄러운 번화가에 사시는거 아닌가?
너무하다 사람들 진짜….
운동회는 축제 같은건데 저출산 시대에 참..
세상이 미쳐가고있다
학교에서 밤 늦게 하는것도 아닌데 왜 그러냐 진짜.
괜찮아!
하루 정도는 봐줘야지...어쩌다 세상이 삭막해졌는지...
22 일주일 내내하는것도아니고.. 1년에 한번하는거를 참ㅋㅋㅋㅋㅋ 세상이 진짜 정이없음
33 학교 이벤트인데..
죄송해요 하고 사과하는 아이들이라...마음 아프네
저런 사람들이 쿵쿵 거려서 밑에 소음주는건 생각안할듯 ㄷㄷ
민원 넣는 사람들 다 20~30년전에 운동회 하고 자란 세대들 아닌가? 너무 각박하네..애들이 마음껏 즐길수 있는 단 하루인데
맘껏 뛰어놀아라
그놈의 민원은 상식적인거만 수용하라고 제발
22
민원 넣는 사람은 한두명 정도인데 그걸 일일이 다 대응을 해야 하는구나
와 진짜 너무하네 사람들
정신이 아픈사람들 많음... 보통의 우리랑 사고방식 자체가 달라서 원...고작 하루고 애들 한테는 그게 추억이고 축제인데그거 좀 시끄럽다고 지랄 하는 인간은;;위에 다른분 말씀처럼나이 먹다보니 자연스레 지나가는 초등학생들만 봐도 나 어릴때 생각나고 ㅎㅎ큰 걱정 없던 저때가 좋았지 싶고... 그저 귀엽다는 생각이 드는데...
좀 이해해주고 넘어가주면 안되나.... 그럼 도로에서 지나가는 차소리는 어찌 생각할거임? 도로 막아달라고 할거냐...
진짜 팍팍하다.... ㅠㅠ
하 ㅅㅂ 욕한번 하겠습니다. 그럼 학교옆에 살지를 말든지. 모든 민원을 다 받아주지말고 아니다 싶은 민원 반대로 좀 어찌 안되나
진짜 왜이렇게 됐냐지들도 어릴때 다 그러고 컸으면서 어휴
전에 살던 아파트 매년 여름되면 이틀에서 사흘정도 야시장이 열렸고 십수년간 이어져오던 아파트 행사인데 시끄럽다는 민원으로 폐지 ㅡㅡ초딩때 야시장되면 단지내에서 애들이랑 엄청 재밌게 놀았는데..
아파트에서 운동장에서 노는 애들 웃음소리 들으면 기분 좋아지던데... 대체 왜 그러는거야..밤에 그러는 것도 아니고 저것도 애들 교육인데ㅠㅠ
행사 때 아파트 베란다에서 소리 고래고래 지르던 아저씨가 생각나네요.
팝스 측정하는데 셔틀런 삑삑소리 시끄럽다고 난리 난리임...이해는 하는데 그러면 애들도 소리 안들린다고 난리난리
좀 같이 살자!!!!!뭘 그리 대단한 피해를 입는다고!!!!
애들 노는데 괜찬지 머
나는 아이들 소리가 너무 좋던데 스피커로 운동회연습하고 함성도 들리고 이런게 더 생기가 있지 않나..요즘 학교에 애들도 없는데 뭐가 그렇게 시끄럽다고콰이어트 플레이스같은데서 사세요
적당히 들어주고 강하게 반박해야암
애기들 뛰어노는소리 들으면 기분 너무좋던데이상한사람들이네지네들은 태어날때부터 어른인가
주말에 선풍기 켜고 누워있는데 밖에서 애들 소리 들리면 은근 힐링인데
30년도 더 지났지만 아버지 목마타고 게임했던게 생생함..당시엔 학교 운동회면 정말 축제나 다름 없었는데...그 정도는 이해하고 넘어가줬으면 함...
초중고는 가까이 있어야 하고.... 또 소음은 싫고
애들 좀 놀게 냅둬라
쩝
학교는 품고있는 아파트에 살아서, 집값은 보호하고 떡상하길 바라고, 정작 학교 종 소리 소음등은 민원 넣고, 학교 앞 단속카메라있다고 싫어하고 ㅋㅋㅋㅋ
222 ㄹㅇ 집값때문에 시끄러운 번화가에 사시는거 아닌가?
너무하다 사람들 진짜….
운동회는 축제 같은건데 저출산 시대에 참..
세상이 미쳐가고있다
학교에서 밤 늦게 하는것도 아닌데 왜 그러냐 진짜.
괜찮아!
하루 정도는 봐줘야지...어쩌다 세상이 삭막해졌는지...
22 일주일 내내하는것도아니고.. 1년에 한번하는거를 참ㅋㅋㅋㅋㅋ 세상이 진짜 정이없음
33 학교 이벤트인데..
죄송해요 하고 사과하는 아이들이라...마음 아프네
저런 사람들이 쿵쿵 거려서 밑에 소음주는건 생각안할듯 ㄷㄷ
민원 넣는 사람들 다 20~30년전에 운동회 하고 자란 세대들 아닌가? 너무 각박하네..애들이 마음껏 즐길수 있는 단 하루인데
맘껏 뛰어놀아라
그놈의 민원은 상식적인거만 수용하라고 제발
22
민원 넣는 사람은 한두명 정도인데 그걸 일일이 다 대응을 해야 하는구나
와 진짜 너무하네 사람들
정신이 아픈사람들 많음...
보통의 우리랑 사고방식 자체가 달라서 원...
고작 하루고 애들 한테는 그게 추억이고 축제인데
그거 좀 시끄럽다고 지랄 하는 인간은;;
위에 다른분 말씀처럼
나이 먹다보니 자연스레 지나가는 초등학생들만 봐도 나 어릴때 생각나고 ㅎㅎ
큰 걱정 없던 저때가 좋았지 싶고...
그저 귀엽다는 생각이 드는데...
좀 이해해주고 넘어가주면 안되나.... 그럼 도로에서 지나가는 차소리는 어찌 생각할거임? 도로 막아달라고 할거냐...
진짜 팍팍하다.... ㅠㅠ
하 ㅅㅂ 욕한번 하겠습니다. 그럼 학교옆에 살지를 말든지. 모든 민원을 다 받아주지말고 아니다 싶은 민원 반대로 좀 어찌 안되나
진짜 왜이렇게 됐냐
지들도 어릴때 다 그러고 컸으면서 어휴
전에 살던 아파트 매년 여름되면 이틀에서 사흘정도 야시장이 열렸고 십수년간 이어져오던 아파트 행사인데 시끄럽다는 민원으로 폐지 ㅡㅡ
초딩때 야시장되면 단지내에서 애들이랑 엄청 재밌게 놀았는데..
아파트에서 운동장에서 노는 애들 웃음소리 들으면 기분 좋아지던데... 대체 왜 그러는거야..밤에 그러는 것도 아니고 저것도 애들 교육인데ㅠㅠ
행사 때 아파트 베란다에서 소리 고래고래 지르던 아저씨가 생각나네요.
팝스 측정하는데 셔틀런 삑삑소리 시끄럽다고 난리 난리임...
이해는 하는데 그러면 애들도 소리 안들린다고 난리난리
좀 같이 살자!!!!!
뭘 그리 대단한 피해를 입는다고!!!!
애들 노는데 괜찬지 머
나는 아이들 소리가 너무 좋던데 스피커로 운동회연습하고 함성도 들리고 이런게 더 생기가 있지 않나..
요즘 학교에 애들도 없는데 뭐가 그렇게 시끄럽다고
콰이어트 플레이스같은데서 사세요
적당히 들어주고 강하게 반박해야암
애기들 뛰어노는소리 들으면 기분 너무좋던데
이상한사람들이네
지네들은 태어날때부터 어른인가
주말에 선풍기 켜고 누워있는데 밖에서 애들 소리 들리면 은근 힐링인데
30년도 더 지났지만 아버지 목마타고 게임했던게 생생함..
당시엔 학교 운동회면 정말 축제나 다름 없었는데...그 정도는 이해하고 넘어가줬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