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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기사 [단독] 운동회 전 "죄송해요" 사과하는 아이들…소음 민원 5년간 62건
치즈팝 추천 0 조회 3,148 25.09.12 11:44 댓글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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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12 12:22

    초중고는 가까이 있어야 하고.... 또 소음은 싫고

  • 25.09.12 12:24

    애들 좀 놀게 냅둬라

  • 25.09.12 12:24

  • 25.09.12 12:25

    학교는 품고있는 아파트에 살아서, 집값은 보호하고 떡상하길 바라고, 정작 학교 종 소리 소음등은 민원 넣고, 학교 앞 단속카메라있다고 싫어하고 ㅋㅋㅋㅋ

  • 25.09.12 14:35

    222 ㄹㅇ 집값때문에 시끄러운 번화가에 사시는거 아닌가?

  • 너무하다 사람들 진짜….

  • 25.09.12 12:26

    운동회는 축제 같은건데 저출산 시대에 참..

  • 25.09.12 12:29

    세상이 미쳐가고있다

  • 25.09.12 12:31

    학교에서 밤 늦게 하는것도 아닌데 왜 그러냐 진짜.

  • 25.09.12 12:33

  • 25.09.12 12:34

    괜찮아!

  • 25.09.12 12:34

    하루 정도는 봐줘야지...어쩌다 세상이 삭막해졌는지...

  • 25.09.12 12:39

    22 일주일 내내하는것도아니고.. 1년에 한번하는거를 참ㅋㅋㅋㅋㅋ 세상이 진짜 정이없음

  • 25.09.12 12:52

    33 학교 이벤트인데..

  • 25.09.12 12:37

    죄송해요 하고 사과하는 아이들이라...마음 아프네

  • 25.09.12 12:39

    저런 사람들이 쿵쿵 거려서 밑에 소음주는건 생각안할듯 ㄷㄷ

  • 25.09.12 12:40

    민원 넣는 사람들 다 20~30년전에 운동회 하고 자란 세대들 아닌가? 너무 각박하네..애들이 마음껏 즐길수 있는 단 하루인데

  • 25.09.12 12:44

    맘껏 뛰어놀아라

  • 25.09.12 12:47

    그놈의 민원은 상식적인거만 수용하라고 제발

  • 25.09.12 12:53

    22

  • 25.09.12 12:58

    민원 넣는 사람은 한두명 정도인데 그걸 일일이 다 대응을 해야 하는구나

  • 25.09.12 12:59

    와 진짜 너무하네 사람들

  • 25.09.12 13:05

    정신이 아픈사람들 많음...
    보통의 우리랑 사고방식 자체가 달라서 원...
    고작 하루고 애들 한테는 그게 추억이고 축제인데
    그거 좀 시끄럽다고 지랄 하는 인간은;;
    위에 다른분 말씀처럼
    나이 먹다보니 자연스레 지나가는 초등학생들만 봐도 나 어릴때 생각나고 ㅎㅎ
    큰 걱정 없던 저때가 좋았지 싶고...
    그저 귀엽다는 생각이 드는데...

  • 25.09.12 13:13

    좀 이해해주고 넘어가주면 안되나.... 그럼 도로에서 지나가는 차소리는 어찌 생각할거임? 도로 막아달라고 할거냐...

  • 25.09.12 13:15

    진짜 팍팍하다.... ㅠㅠ

  • 25.09.12 13:16

    하 ㅅㅂ 욕한번 하겠습니다. 그럼 학교옆에 살지를 말든지. 모든 민원을 다 받아주지말고 아니다 싶은 민원 반대로 좀 어찌 안되나

  • 25.09.12 13:17

    진짜 왜이렇게 됐냐
    지들도 어릴때 다 그러고 컸으면서 어휴

  • 25.09.12 13:18

    전에 살던 아파트 매년 여름되면 이틀에서 사흘정도 야시장이 열렸고 십수년간 이어져오던 아파트 행사인데 시끄럽다는 민원으로 폐지 ㅡㅡ

    초딩때 야시장되면 단지내에서 애들이랑 엄청 재밌게 놀았는데..

  • 25.09.12 13:58

    아파트에서 운동장에서 노는 애들 웃음소리 들으면 기분 좋아지던데... 대체 왜 그러는거야..밤에 그러는 것도 아니고 저것도 애들 교육인데ㅠㅠ

  • 25.09.12 14:10

    행사 때 아파트 베란다에서 소리 고래고래 지르던 아저씨가 생각나네요.

  • 25.09.12 14:20

    팝스 측정하는데 셔틀런 삑삑소리 시끄럽다고 난리 난리임...
    이해는 하는데 그러면 애들도 소리 안들린다고 난리난리

  • 25.09.12 14:23

    좀 같이 살자!!!!!
    뭘 그리 대단한 피해를 입는다고!!!!

  • 25.09.12 14:34

    애들 노는데 괜찬지 머

  • 25.09.12 14:36

    나는 아이들 소리가 너무 좋던데 스피커로 운동회연습하고 함성도 들리고 이런게 더 생기가 있지 않나..
    요즘 학교에 애들도 없는데 뭐가 그렇게 시끄럽다고
    콰이어트 플레이스같은데서 사세요

  • 25.09.12 14:50

    적당히 들어주고 강하게 반박해야암

  • 25.09.12 16:26

    애기들 뛰어노는소리 들으면 기분 너무좋던데
    이상한사람들이네
    지네들은 태어날때부터 어른인가

  • 25.09.12 16:28

    주말에 선풍기 켜고 누워있는데 밖에서 애들 소리 들리면 은근 힐링인데

  • 25.09.12 17:00

    30년도 더 지났지만 아버지 목마타고 게임했던게 생생함..
    당시엔 학교 운동회면 정말 축제나 다름 없었는데...그 정도는 이해하고 넘어가줬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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