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어우
무슨 산골 도로도 아니고 시내인데 ㄷㄷㄷ
성인남자도 대낮에 납치할라고 하는 나라인디
존나무섭다
영화 아저씨 생각나네
무섭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고...
2025년에 이게 뭐여
도시괴담같은게 개소리만은 아니네 요즘시대에도 저렇다니..진짜 싹싹 파헤쳤으면좋겠네요
음.. 쓰레드..
와 개무섭다
스레드는....
근데 저도 이런 경험 있어요.집 가는길에 어떤 할머니분이 골목길 앞 의자에 앉아계셨는데 저 부르시더니 안에 골목길안에 자기 집이 있는데 입구 철문이 안열린다고 들어가서 열어주는거 도와달라하셨어요.근데 할머니 행색이 약간 아저씨에 나오는 그 봉고차 할머니 같이 꾸며져있었음...골목에 가로등도 없어서 진짜 어두워가지고 죄송한데 다른분에게 요청해주세요 하고 바로 앞에 저희집으로 들어갔거든요근데 엘베타구 올라가서 밑에 내려다보니까 할머니가 없어지셨음... 진짜 도움이 필요하셨던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그 순간 진짜 가면 안된다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
아마 제가 살던 위치가 조선족들이 많이 살고 있어서 더 무서웠던거같기도해요
첫댓글 어우
무슨 산골 도로도 아니고 시내인데 ㄷㄷㄷ
성인남자도 대낮에 납치할라고 하는 나라인디
존나무섭다
영화 아저씨 생각나네
무섭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고...
2025년에 이게 뭐여
도시괴담같은게 개소리만은 아니네 요즘시대에도 저렇다니..진짜 싹싹 파헤쳤으면좋겠네요
음.. 쓰레드..
와 개무섭다
스레드는....
근데 저도 이런 경험 있어요.
집 가는길에 어떤 할머니분이 골목길 앞 의자에 앉아계셨는데 저 부르시더니 안에 골목길안에 자기 집이 있는데 입구 철문이 안열린다고 들어가서 열어주는거 도와달라하셨어요.
근데 할머니 행색이 약간 아저씨에 나오는 그 봉고차 할머니 같이 꾸며져있었음...
골목에 가로등도 없어서 진짜 어두워가지고 죄송한데 다른분에게 요청해주세요 하고 바로 앞에 저희집으로 들어갔거든요
근데 엘베타구 올라가서 밑에 내려다보니까 할머니가 없어지셨음... 진짜 도움이 필요하셨던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그 순간 진짜 가면 안된다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
아마 제가 살던 위치가 조선족들이 많이 살고 있어서 더 무서웠던거같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