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딸아 고맙고 고맙구나 네가 나에게 순종하여 늘 이렇게 마음으로 기뻐하는 것을 보니 나의 마음이 흡족하구나 내가 너의 속마음을 들여다 보고 있느니라 네 손끝에 나의 사랑의 노래가 있고 네 중심에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준비 시켰도다 너는 내가 준비한 영의 그릇이라 영의 그릇이 나의 향기를 담아 나에게로 가져오며 나의 사랑노래 잔치에 파수꾼을 세웠노라 단 마음으로 걸어가는 너를 기뻐하노라 내가 너를 낮춰 나의 그릇으로 사용하며 네게 줄 상은 나 예수의 영광이라 그 영광을 보게 될 것이며 네 마음의 깊이가 얼마나 나를 사랑하는지 내가 아느니라 나의 영광의 길에 들어 선 너를 기뻐하노라 향기에 취한 나의 신부들을 볼 때 내가 나를 더 주어 사랑을 나누고 싶구나 향기로 채워 나의 속에 넣어 나와 깊게 사귀는 것이 나의 뜻이구나 부드러운 사랑으로 나를 묘사하여 나의 어여쁨을 밝히며 부드러운 미소 속에 흘러나오는 나의 사랑을 받아라 신부들이 세상영에 잡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느니라 나의 사랑만이 그들을 풀 수 있는 열쇠요 진리의 보화라 영의 세계를 보라 나 예수가 아니고는 미혹들이라 오직 나 예수의 사랑을 나타내어 나의 영광을 드높이라 여러 사람이 가지 않는 길로 너를 인도하였고 그 길은 험한 길이라 그러나 내가 너와 함께 하니 안전하구나 영으로 나와 손잡고 가는 이 길은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영광의 길이구나 딸아. 서슴치 말고 나와 담대하게 걸어가자 어떠한 형편에 처하든지 뒤돌아 보지 말아라 내가 함께 가는 이 길이 영광의 길이요 나의 나됨을 밝혀 나의 즐거움으로 온통 채워 주리라 어떠한 권세가 너를 틈타지 못할 것이며 내가 방어막이 되어 천사들을 통해 너를 지키리라 네 자녀들을 걱정하지 말아라 네 자녀는 네 자녀가 아니라 내 자녀가 아니냐 내가 책임지고 가리라 그 자녀들도 사랑의 동산에서 같이 뛰놀 수 있는 복을 허락해 놓았느니라 네 남편이나 자녀들도 나의 소유 나의 택함을 입은 백성이라 너는 나만 보고 이 길을 담대히 걸어가라 나 예수의 사랑 안에 들어온 너를 기뻐하노라 "
첫댓글 예수님 저의 주인이신 예수님
예수님 한 분만을 사랑합니다
예수님 예수님이 하십니다
예수님 범사에 예수님을 인정합니다
예수님 예수님으로 기뻐하며 즐거워합니다
예수님 예수님 때문에 행복합니다
예수님 오직 예수님 한 분만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예수님 품에 기댑니다.
예수님으로 기뻐하며 즐거워합니다.
예수님 예수님이 전부 다이십니다.
예수님 오직 예수님만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예수님 사랑해요 💕
아멘
예수님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