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집사님, 김진우 장로님과 식사할 때가 됐다는 이민철 씨.
며칠 전, 읍에 볼일이 있다고 해서 차량 지원할 때 김현중 집사님께 전화 한번 드려보는 건 어떨지 권했다.
곧 수화기 너머로 들리는 아쉬운 소식을 접한다.
집사님이 이달은 시간 내기가 어렵다고 하신다.
더위 잘 보내고, 다음 달에 보자고 하셨다.
김진우 장로님께도 여쭤보자고 했다.
장로님도 요즘 바쁘신지 통화가 어렵다고 한다.
종종 전화해 봐도 받지 못하실 때가 많다고.
이민철 씨와 헤어지고 직원은 두 분께 따로 연락드린다.
이민철 씨에게 소식을 들었다고,
더운 여름 잘 보내고 계시는지 여쭙고 지난 맥추감사절에 교회 들르는 것에 대해 의논해 주셔서 감사하다고도 했다.
끝내 예배에 가지는 못했지만, 잠시나마 이민철 씨도 다짐이 서신 것 같았다고 한 번 더 인사 전한다.
얼마 전 고향에 여행 가서 친구와 수영한 근황을 전하고,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이민철 씨와 만나신다면 언제든 돕겠다는 뜻을 전했다.
세 분이 무얼 먹으며 어떤 이야기를 나누실지, 다음 달이 기대된다.
2026년 7월 28일 화요일, 서무결
‘한 번 더 인사’ 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민철 씨 마음, 근황 나눠 주신 것도 고맙습니다. 매번 바쁜 일상 속에 이민철 씨와의 시간 염두에 두고 함께하시는 김현중 집사님, 김진우 장로님도 고맙습니다. 박효진
직원이 장로님과 집사님께 따로 연락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신아름
네, 다음 달에.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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