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별별이 빛을 낸다.깨진 어깨 모서리가빛을 낸다.별은깨져서야 비로소밝은 빛을낸다.나는아프고 나서야마음 한 귀퉁이가먼지로 덮였던 걸알았다.아프고 나서야마음 귀퉁이의 속뼈가드러내지고,그리고좀 더 눈이밝아졌다.
(이상교·아동문학가)
첫댓글 지금 알았던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햇무리선생님, 건강하시어요~
소심 샘, 고마워요. 샘도 건강하시길~~!!!
첫댓글 지금 알았던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햇무리선생님, 건강하시어요~
소심 샘, 고마워요.
샘도 건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