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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정보
무제 in 무설재
 
 
 
카페 게시글
無題茶譚 시詩요일, 오랜 지기들과 하루를 만끽하다
햇살편지 추천 0 조회 168 12.06.10 09:14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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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6.10 15:21

    첫댓글 우와~! 정말 오랫만에 등장하신 면모에 반갑고 무엇보다 유리공님~!
    그 동안 더 세련되져 보이십니다 그려~! 반가워요~! ㅎㅎ

  • 작성자 12.06.10 17:58

    ㅎㅎ 공님의 요청으로 부분 삭제된 미모...괜찮았는데.
    암튼 구름처럼 푹신하였던 하루엿습니다.

  • 작성자 12.06.10 17:52

    麥門冬 13:21

    몇 년만에, 정말 오랜만의 재회였음에도
    무설재는 역시 아사달과 아사녀의 신방이자
    그들의 내면이 합방된 공간이라는 생각...

    무설재는 한층 더 성숙한 모습으로
    우리를 맞았는데
    잿빛 가사 대신 흰 광목으로
    아마도 눈이 부신 몸을 가리고
    속눈썹을 내리깔은
    그 아미가 곱습디다
    그 아미가 참으로 미풍처럼 염결합디다

    즐거웠습니다!

  • 12.06.11 22:16

    ㅎㅎ..마음이 즐거운 하루였었네요.

  • 작성자 12.06.12 07:02

    넵...아주 흡족하도록.
    여전히 바쁜 일상을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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